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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현경이 도움이 절실한 국내외 신생아들을 위해 배냇저고리를 만들었다.평소 유난히 아이들을 좋아하는 류현경은 절친한 배우 오정세의 추천으로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의 에 흔쾌히 참여하게 되었다.배냇저고리 캠페인은 2010년부터 함께하는 사랑밭이 진행하고 있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으로, 참여자는 배냇저고리 키트를 구매해 배냇저고리를 직접 만들어 기증하고, 키트 판매수익금으로 미혼모 가정과 저소득 가정, 제3세계 신생아들을 도울 수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배냇저고리 캠페인은 함께하는 사랑밭 공식 홈페이지(www.withgo.or.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류현경은 “이렇게 의미 있는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서 기쁘다. 성격이 꼼꼼한 편이 아니라서 바느질을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배냇저고리를 입게 될 아기를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의지를 다졌다.그녀의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다. 류현경은 막상 배냇저고리 만들기에 들어가자 중.고교 시절 습득한 능숙한 박음질과 홈질 솜씨를 되살려 배냇저고리를 짧은 시간 안에 꼼꼼히 완성해냈다. 그리고 배냇저고리를 받게 될 아기들을 위해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손 편지를 쓰기도 했다.류현경은 “지금 이 순간에도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신생아들이 수없이 많은 것으로 안다. 배냇저고리 캠페인이 앞으로 더 많이 알려져서, 많은 아기들과 그 가족들에게 희망을 전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마음을 건넸다.한편, 류현경은 현재 영화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이슈 | 오은정 기자 | 2013-08-29 15:06

함께하는 사랑밭이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19개 지역아동센터에 영양 간식을 지원했다. 이들이 전달한 간식은 고구마볼 1톤.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빛된지역아동센터 이숙 센터장은 “시흥시 내의 지역아동센터를 대표해 감사드린다. 영양가도 있고, 맛도 있어서 아이들에게 좋은 간식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함께하는 사랑밭은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영양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캠페인을 진행해나갈 예정이다.문의 : 함께하는 사랑밭 기획사업팀 070-4477-3806함께하는 사랑밭 소개: 함께하는 사랑밭(www.withgo.or.kr)은 1987년부터 제도상의 문제로 정부나 기관으로부터 외면당하는 고통 받는 이들을 찾아가 도움을 주는 사회복지NGO이다. 서울사무국을 중심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창원, 천안 등 전국의 지부와 사회복지법인[네크워크], 아동복지시설[해피홈], 장애인생활시설[브솔시내], 노인요양시설[나솔채], 노인복지시설[실버홈]을 설립, 지원하고 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기로에선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 미혼모 지원, 치료비 지원, 생계비 지원의 4대 캠페인을 통해 도움을 주고 돌잔치, 벽화그리기, 배냇저고리, 쿠키만들기, 연탄, 캠프 등 사회 공익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슈 | 오은정 기자 | 2013-08-29 14:03

No.1 소셜데이팅 이음이 배우 클라라와 손을 맞잡았다. 클라라가 진행 중인 ‘반값 등록금 프로젝트’에 동참, 최초의 후원기업이 되기로 한 것이다.지난 20일(화) 클라라는 자신의 SNS에 “등록금 3명 이상 지원해 주시는 기업체에 모델이 되어드리겠습니다. 단, 스타트업이나 소규모 업체 우선”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 소식을 접한 이음은 클라라 측에 반값 등록금 지원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고, 클라라 또한 이를 반갑게 받아 들여 이 날의 만남이 성사되었다.8월 27일(화)부터 진행되는 이음과 클라라의 반값 등록금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클라라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487248568038445&set=a.450233788406590.1073741826.449997995096836&type=1) 페이지를 ‘좋아요’ 한 후, 이벤트 게시글 하단에 댓글을 남기면 된다. 댓글 참여자 중 6명을 선정해 이음에서 대학 등록금의 반액을 지원할 예정이다.이음의 박희은 대표는 “클라라 씨의 뜻 깊은 기부 활동을 함께 할 기회가 마련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평소 20대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들어왔던 만큼, 그들의 고민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이번 프로젝트가 조금이나마 20대 청춘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슈 | 오은정 기자 | 2013-08-28 14:32

고등학교이 악기의 연주 시 손가락 자세를 바르게 잡아주는 아이디어를 내고, 특허까지 출원해 화제가 되고 있다.전북 고창에 소재한 강호항공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최정환 학생은 어느날 클라리넷, 플루트, 오보에 등과 같은 목관악기를 연주할 때 손가락이 들려지는 높이에 대한 중요성을 배우게 되었다.손가락이 너무 높이 들릴 경우 연주에 방해가 되자, 악기 연주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처음부터 바른 자세를 배울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내기로 결심했다.최정환 학생은 음악시간을 통해 주변 친구들의 악기 연주 행태 및 음악선생님 등의 자문을 얻어 악기의 몸체에 쉽게 끼운 채 손가락이 1~2cm 정도만 들어질 수 있는 프레임에 관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였다.악기의 몸체에 끼우도록 하여 손가락이 일정 높이 이상은 들려지지 못 하도록 하였으며, 각자의 손가락 크기 등을 고려하여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도록 했다.해당 아이디어의 특허에 대한 가치 평가 및 상품화를 지원하고 있는 옥윤선발명디자인그룹(www.okyunsun.com) 관계자는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악기 초보자들에게 바른 자세를 잡아줄 수 있는 아이템이라 악기 제조 회사 및 관련 기업들이 충분히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최정환 학생은 “이번 특허 아이디어에 대해 상품화를 통한 쇼핑몰 운영에도 관심이 있어 조만간 학생 사장님이 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현재 최 군은 악기 연주자세용 프레임 외에도 학교에서 공부하는 여러 분야에 대해서도 아이디어를 내어 꾸준히 개발하고 있으며 특허, 디자인 출원을 준비하고 있다.

이슈 | 오은정 기자 | 2013-08-28 14:28

한국관광공사는 ‘제16회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55점을 선정해 28일 발표했다.올해는 17개 지자체의 지역예선인 시·도 공모전을 거쳐 248개의 우수 관광기념품이 본선에 올라왔다. 본 심사는 10명으로 구성된 각계 전문가들이 한국 특성화와 지역 특성화 2개 분야로 나눠 진행했다.본선에서는 한국특성화분야 27점, 지역특성화분야 27점과 대상 1점 등 총 55개의 작품이 대한민국 우수관광기념품으로 최종 선정됐다.이번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의 대상 수상작은 전남의 한국특성화 분야 출품작인 ‘전통문양 잔받침’이 차지했다. 백자토를 재료로 활용해 찻잔받침이나 컵받침으로 사용할 수 있고, 대형으로 제작할 경우 냄비받침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심사평에 따르면 청자와 백자에 전통문양을 접목하여 간결하고 세련된 기념품으로 만들어 낸 조형의지가 돋보이는 작품이다.금상은 경기도 지역예선(한국특성화 분야)에서 올라온 ‘K-스타일’과 서울특별시 지역예선(지역특성화 분야)을 거친 ‘서울 여행지도 손수건’이 각각 선정됐다.대통령상인 대상 1점에는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국무총리상인 금상 2점,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인 은상 4점, 한국관광공사 사장상인 동상 6점, 장려상 12점, 입선작으로 30점이 선정됐다.올해 16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이제까지 1700여점의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해 한국을 방문하는 외래관광객에게 볼거리·살거리를 제공했다.특히 공모전 수상작품의 상품화와 홍보지원을 통해 관광기념품 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한국관광공사 오현재 관광서비스개선팀장은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통해 새로운 우수 관광기념품들이 발굴되어 왔다”면서 “공모전이 16회에 접어든 만큼 외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꾸준히 판매되는 스테디셀러 상품을 개발하는 시기에 접어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상품화를 통해 관광기념품이 대중적이고 세련된 이미지의 상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시상식은 9월 24일 코엑스(홀A)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선정된 총 55점의 우수 관광기념품은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서울 기프트쇼와 연계해 전시된다.

이슈 | 오은정 기자 | 2013-08-28 14:09

한국주류산업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소주 수출량은 전년 동기보다 15.3% 늘어난 1천32만2천상자(상자당 700㎖들이 12병)로 액수로는 1천300억원에 달한다. 지난해 한식 세계화와 한류 바람에 맞춰 외국인들의 한국 술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데다 가수 싸이가 서울시청 앞 무료 콘서트에서 ‘소주 원샷’ 퍼포먼스로 해외 인지도를 높이면서 ‘소주 한류’가 본격화 되고 있다. 실례로 LA 다저스타디움에서는 소주 칵테일이 불티나게 팔릴 정도고 유튜브에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이라는 해외 동영상도 심심찮게 올라온다. 소주와 더불어 빼놓을 수 없는 한국인의 대표 외식 메뉴 삼겹살도 당당히 한국 대표 키워드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위키 코리아에 오른 한국의 대표 키워드 총 6가지를 살펴보면 반찬, 불금, 코스메로드, 동대문, 올레길 그리고 삼겹살이 선정되었다. 고기를 구워 각종 채소에 싸먹는 삼겹살은 불고기, 김치에 이어 한국을 대표하는 메뉴로 해외에서 집중 관심을 받고 있는 셈. 위키 코리아 홍보영상에서 가수 싸이가 홍보영상에서 외친대로 “삼겹살, 그냥 끝내줍니다!”(Samgyeopsal, just amazing!)를 반증이라도 하듯 최근 들어 국내 삼겹살 프랜차이즈기업들이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 시장으로 진출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포화된 국내 시장 보다는 넓은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한 고객 선점을 하겠다는 판단이다.국내산 100% 생고기 프랜차이즈 사업을 캐치프레이즈로 삼고 있는 ‘종로상회’는 미국 맨해튼과 버지니아 애넌데일에 오는 9월과 10월 오픈을 목표로 인테리어 공사가 한창이다. 국내산 생고기 전문점 ‘종로상회’(www.jongrofc.com) 박정인 대표는 “삼겹살을 직접 구워 신선한 야채를 곁들여 쌈 싸먹는 재미를 외국인들도 느끼고 있다. 한국 고유의 ‘쌈 문화’에 각 나라의 기호에 맞는 각종 야채 부재료와 리뉴얼된 소스를 플러스 한다면 삼겹살은 어느 나라에서든 각광 받는 음식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종로상회 미국 1호 가맹점인 뉴욕 맨해튼점 오픈을 앞둔 ‘32번가’ 최경림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한국과 한국문화를 비롯 한식에 대한 관심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미국에서도 소주를 비롯 삼겹살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32번가 외에도 맨해튼에서 또 다른 한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전문 경영인 최 대표는 육식을 좋아하는 미국인들이 한국식 삼겹살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다 종로상회가 추구하는 60-70년대 한국 고유의 복고풍 인테리어 이미지가 미국인들의 흥미를 돋구기 충분하다고 생각한다며 오픈 후 매출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종로상회 뉴욕 맨해튼점은 오는 9월 200석 규모로 정식 오픈한다.종로상회 박정인 대표는 “맨해튼, 애넌데일 외에도 미국 각지에서 가맹점을 내달라는 요구가 들어온다”고 밝혔으며 조만간 미주법인을 설립, 미국 내 종로상회 브랜드 홍보와 가맹점 확보해 마케팅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한 중국시장과 동남아 시장에도 올해 안에 가맹점을 오픈한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있다. 소주에 이어 해외로 나간 한국 삼겹살 브랜드의 저력이 새로운 수출 동량으로 떠오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슈 | 오은정 기자 | 2013-08-27 13:45

안전 관련 전문채널 사회안전방송(대표: 이용원 http://www.safetv.co.kr)에서 방영중인 ‘하광룡의 안전한 법률’에서는 병원에서 일어나는 의료사고의 대한 다양한 사례와 그에 따른 대처법을 알아본다.사회안전방송 이형기PD는 “연일 지속되는 무더위로 인해 다양한 질병에 노출되어 많은 사람들이 병원을 찾고 있다. 그러나 국민들의 생명과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병원에서 오히려 생명을 위협 받을 수 있는 의료사고가 빈번히 발생하여 억울함을 호소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데 이러한 문제점을 짚어보고 좀 더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자 이번 편을 기획했다”고 밝혔다.하광룡 변호사는 “병원 측의 과실로 의료사고가 났다고 하더라도 환자의 전문적인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모르고 넘어가는 일이 많다”며 “의료사고의 경우 환자가 병원 측 과실을 증명해야하기 때문에 환자가 손해를 보는 경우도 많다”고 설명하였다.이어 “재판 중 의료과실이 의심되는 병원에서 진료 기록지 등 진료 관련 문서를 폐기하거나 공개를 거부할 경우에도 의료과실을 일부 인정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가장 현명한 방법은 환자가 수시로 개인의 진료 기록을 복사하여 소지하고 있는 것이 차후 의료사고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다”라고 밝혔다.‘하광룡의 안전한 법률 Q&A’에서는 병원에서 큰 수술을 받을 경우 수술 결과에 대한 설명을 충분히 듣지 못했을 때, 발생하는 사고에 대한 병원의 책임은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았다.‘하광룡의 안전한 법률’은 23일(금) 저녁 6시에 사회안전방송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출연: 하광룡, 정영지* 방송시간: 매주 금요일 저녁 6시* 방송채널- 케이블채널 사회안전방송 홈페이지(http://www.safetv.co.kr) 실시간방송 및 각 지역별 케이블방송국 SAFE TV 채널참고- 스마트폰: 티빙(사회안전방송 검색), 에브리온TV (채널 119번) 실시간방송- 인터넷 재방송 및 VOD: 판도라TV(검색어 : 안전법률),- 사회안전방송 홈페이지 VOD, 유튜브(http://www.youtube.com)- www.safetv.co.kr

이슈 | 오은정 기자 | 2013-08-26 13:35

‘2013 아시아청소년초청연수’에 초청되어 방한한 아시아 21개국 청소년과 한국 청소년 197명이 한국 역사의 한 장면인 과거시험을 재현하였다.여성가족부(장관 조윤선)와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회장 함종한)가 개최하고 외교통상부와 참가국 주재 한국대사관이 후원하는 ‘2013 아시아청소년초청연수’가 8월 12일부터 서울 및 경주, 제도 등에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행사의 일환인‘2013 아시아청소년 한글서예대회’가 8월 23일(금) 16시에 국제청소년센터(강서구 방화동 소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본 서예대회는 조선시대 과거시험을 재현한 것으로, 아시아 청소년들에게 한국문화의 이해를 돕고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는 등 한글의 위상과 자부심을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다.행사는 한국 청소년 참가자들이 주체가 되어 직접 진행하였으며, 왕과 감독관은 물론 과거시험에 응시하는 외국인 참가자(유생들)까지 당시의 복장을 입고 대회에 참가하였다.서예대회에 앞서 한국외대에서 3일간의 한국어 연수가 진행되었는데, 아시아 청소년들은 이 연수기간에 배운 한글 실력을 서예대회에서 발휘하였다.한편 아시아 청소년들은 25일까지 서울 일원에서 한국전통문화체험과 아시아랜드마크 사진전 등에 참여하고, 25일 폐회식을 끝으로 모든 행사를 마무리하고, 26일 출국하게 된다.

이슈 | 오은정 기자 | 2013-08-26 13:33

온실가스로 인한 지구온난화 문제가 심화되면서 생활 속에서 온실가스를 줄이고 지구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들이 이어지고 있다. 지구촌 불끄기의 행사나 차 없는 날 등 정부 주도의 환경보호 운동부터 1회용품 사용 자제, 친환경 자동차 활용, 나무심기 운동 등에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고 있다.이런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익법인 ‘소통을위한젊은재단(W-재단)’은 환경을 위한 ‘지구를 사랑하면 행동하라’ 공익 광고(‘탄소성적표지제도’편)를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협력으로 제작하였다.‘지구를 사랑하면 행동하라’ 공익 광고는 시리즈로 제작되며 이번 ‘탄소성적표지제도’편에서는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부부로 활약하고 있는 박서준(극중 ‘현태’)과 백진희, 백진희(극중 ‘몽현)의 오빠로 출연 중인 김형준(극중 ‘몽규’)이 100% 재능기부로 출연하였다.환경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탄소성적표지제도는 일상 생활용품, 가정용 전자기기 등 모든 제품의 탄소배출량 정보를 공개하고, 저탄소제품의 인증을 통하여 지구온난화 대응을 위한 저탄소 녹색생산과 녹색소비를 지원하기 위한 제도이다. 이 인증마크는 제품의 생산, 수송, 사용, 폐기 등의 모든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발생량을 CO₂배출량으로 환산하여, 라벨 형태로 제품에 부착함으로써 시장주도로 저탄소 소비문화 확산에 기여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W-재단은 전 세계의 정부, 기업, 단체들과 협력하여 환경 기후난민 구호활동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고 ‘지구를 사랑하면 행동하라’라는 글로벌 환경 공익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환경, 지구온난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공유하고 세계 각 지역의 환경 기후난민들을 대상으로 구호활동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한국환경산업기술원 관계자는 “지구온난화는 해수면의 상승, 가뭄, 홍수 등 자연재해와 생태계파괴를 유발하며 인류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고 있다. ‘지구를 사랑하면 행동하라’ 공익 캠페인이 지구촌 시민들에게 지구온난화 문제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해결 방법을 함께 모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슈 | 오은정 기자 | 2013-08-23 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