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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가게가 10월 17일 ‘기증의 날’을 맞아 안국점 매장에서 기증보따리 캠페인을 시작하는 선포식을 열었다. 행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약 30분간 아름다운가게 안국점 마당에서 진행됐다.‘기증보따리 캠페인’은 아름다운가게의 연말 시민참여 기증 캠페인. 기증품 판매 수익은 내년 1월 홀몸 어르신들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보따리’ 재원으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캠페인 선포식에는 물품 기증에 꾸준히 참여해온 시민, 나눔 사업에 함께 한 복지관 및 수혜 당사자가 참여해 ‘나눔과 순환’의 의미를 전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배우 임정은씨가 기증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눈길을 끌었다.임정은씨는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기증하면 환경을 살리고 소외이웃을 지원할 수 있다”면서 “아름다운가게 홍보대사가 되어 이같은 기증의 참뜻을 널리 알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씨는 지난해 아름다운가게 나눔장터에도 직접 참여해 물품을 판매하는 등 평소부터 기증과 재사용 문화에 관심을 보여왔다. 그는 현재 드라마 에서 활약하며 연기에 호평을 받고 있다.전국 매장에서 기증 접수…“생활 속 기증 참여, 어렵지 않아요”아름다운가게는 이날 선포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20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기증보따리 물품을 접수받는다. 참가자들은 캠페인 참여 의사를 밝히고 물품을 기증하면 된다. 전화(1577-1113)나 온라인(http://www.beautifulstore.org)에서도 수거 접수가 가능하다.일반적으로 기증 가능한 품목은 의류, 생활잡화, 도서·음반 등이다. 기타 대부분의 물품을 기증할 수 있지만, 수거 및 판매가 어려운 대형 가전제품 및 가구나 대형 악기, 유통기한이 지난 화장품, 유효 시기가 지난 전공서적 등은 받지 않는다.기증보따리를 통해 마련될 ‘나눔보따리’는 매년 설 연휴 일주일 전에 홀몸어르신, 조손가정 등에게 직접 생필품을 전달하는 아름다운가게의 대표적 나눔 프로그램. 특히 이번 나눔보따리는 수혜 대상을 5,000가구로 늘렸다.아름다운가게는 기증보따리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의 이름으로 2014년 1월 홀몸 어르신들에게 나눔보따리를 전달한다. 또한 기증품 판매액에 해당하는 기부금영수증도 발급한다.아름다운가게는 “기증에 대한 관심이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 정확한 기증 방법이나 효과에 대한 인식은 아직도 부족하다”면서 “시민들이 기증을 쉽게 이해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밝혔다.실제 지난해 아름다운가게 자체 국민 여론조사에 따르면 기증을 하지 않는 시민들 중에 “방법을 잘 몰라서”는 응답이 30.2%로 나타났다. “기증품이 어떻게 쓰이는지 모른다”는 반응도 7.2%였다.한편, 아름다운가게 ‘기증의 날’은 국내 기증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기념일이다. 아름다운가게 창립일인 10월 17일에 맞춰 올해 처음으로 만들어졌다.아름다운가게 소개: 아름다운가게는 쓰지 않는 헌 물건, 아직 사용하지 않은 새 것이라도 내게는 필요없는 물건을 필요한 이웃을 위해 내놓는 나눔을 실천하는 장이다. 기증받은 헌 물건을 모으고 손질해서 필요한 사람에게 싼 값으로 되팔아 다시 사용하도록 하는 순환을 지향한다.

이슈 | 오은정 기자 | 2013-10-17 16:29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 송영중, 이하 공단)이 캄보디아에서 노·사 합동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공단에 따르면 캄보디아에서 고용허가제 한국어능력시험(EPS-TOPIC)을 마친 10월 14일 캄보디아 모하상(Mohasang) 초등학교와 마을회관에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한 우물 2개 파기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는 한편, 우물, 학용품 전달식 행사를 진행했다.공단은 저개발 국가의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지원을 위하여 비영리기구(NGO)인 월드쉐어(World Share)와 지난 2월 1일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미얀마에 이어 2번째 우물파기 합동 지원이다.현재 캄보디아는 국민의 90%이상이 상수도 시설을 이용할 수 없을 정도로 식수 사정이 열악해 지하수, 빗물 등을 식수나 생활용수로 사용하는 실정이다.공단의 노·사 합동 글로벌 사회공헌팀이 방문한 모하상 초등학교는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자동차로 1시간 거리에 위치한 300여명의 초등학생이 공부하는 곳이다. 공단은 이곳에 우물을 설치하여 학생들뿐만 아니라 1,050명의 지역 주민들도 공동 이용 할 수 있도록 했다.공단 관계자는 “깨끗하고 위생적인 식수 이용이 가능함으로 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 주민들이 공동 이용으로 지역사회의 식수환경이 개선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또한 “미얀마 우물 파기 지원에 이어 캄보디아는 두 번째 공동 지원이며, 저개발 국가에 우물 지원 사업을 계속할 계획이다. 현지 출장자들이 모은 성금으로 해당학교 학생들에게 책가방와 축구골대를 선물했다”고 덧붙였다.공단은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 임직원들이 비영리 단체나 기관에 정기적으로 기부할 경우 회사가 함께 후원금을 출연하는 사회공헌활동)를 통해 기금을 마련하고 월드쉐어와 함께 저개발 국가의 지역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식수개선 사업과 아동 후원을 위하여 3개년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있다.월드쉐어는 외교통상부 산하 국제구호 NGO단체로서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아동 그룹홈과 1:1아동결연, 식수 개선사업, 긴급구호, 해외봉사단 파견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쉐어 홈페이지(www.worldshare.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슈 | 오은정 기자 | 2013-10-15 17:49

국제구호 NGO 월드쉐어는 (주)KR산업 하남(만남의 광장)휴게소와 함께 지난 10월 9일 하남(만남의 광장)휴게소 캠페인 행사장에서 책가방 지원 캠페인을 진행했다.‘낡은 가방에 희망을 담아주세요’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하남 휴게소의 ‘지구촌 나눔 문화 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총 5개의 테마별 전시관이 동시에 운영되어 하남휴게소를 찾은 많은 시민들에게 도움이 필요한 제3세계 아동들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제1 행사장에서는 열린 “‘음쿠데’의 변화된 하루”는 탄자니아에서 교육지원을 받지 못하던 음쿠데가 월드쉐어의 도움으로 교육지원을 받은 후 밝은 모습으로 공부를 하는 사진이 전시되었다. 제2 행사장의 “지금도 여전히…”에서는 기아, 질병, 식수, 전쟁과 관련된 사진들이 전시되었고 제3 행사장의 “가난을 메고 다니는 아이들”에서는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이 현지 가방을 직접 메어보는 체험을 했다.제4 행사장에서의 “예쁜 책가방을 선물해 주세요”에서는 책가방 나누기 캠페인의 구체적인 사업설명과 후원방법 등을 시민들에게 설명했고 “희망 메시지 남기기”가 진행된 제5 행사장에서는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이 아프리카 탄자니아 아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남기는 자리가 마련되었다.이번 행사에는 많은 시민들이 책가방 지원 캠페인에 동참했는데, 행사장을 찾은 한 시민은 “지구 반대편에 아이들은 누군가 쓰다 버린 포대자루 하나를 가방이라며 들고 다니고 있는 것을 보고 우리 세대의 어린 시절이 생각나 눈물이 났다”고 말했다. 또 “간신히 이어놓은 가방의 매듭처럼 아이들이 위태로운 교육을 받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고 말하기도 했다.월드쉐어는 아프리카와 아시아 등의 빈민지역에 책가방을 지원함으로써 가난 속에서도 학교를 다니고자 하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하남휴게소 관계자는 “행사를 통해 빈민국 아이들이 함께 웃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시민들과 만나는 캠페인 행사를 향후 지속적으로 계획 중이다”고 밝혔다.월드쉐어는 외교통상부 산하 국제구호 NGO단체로서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아동 그룹홈과 1:1아동결연, 식수 개선사업, 긴급구호, 해외봉사단 파견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쉐어 홈페이지(www.worldshare.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슈 | 오은정 기자 | 2013-10-10 16:44

지난 9월 30일 명보아트홀 앞에 모인 장애청소년의 입가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대학생 자원봉사자와 꼭 맞잡은 두 손에서는 서로의 온기를 느끼며 함께 소통하려는 준비를 하고 있었다.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의 주최로 진행된 이번 11차 “옆자리를 드립니다!”는 명현학교에 재학 중인 중·고등학생 장애청소년 10명과 자발적으로 참여한 대학생 자원봉사자 10명이 함께하였다.이번 11차 “옆자리를 드립니다!”는 명보아트홀에서 진행된 공연 “드럼캣 콘서트” 관람. 다양한 드럼 연주와 화려한 퍼포먼스는 장애청소년 참가자뿐만 아니라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객석의 모든 이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장애청소년과 대학생 자원봉사자는 서로 함께 어우러지며 하나 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공연 후 함께 저녁식사를 하며 또 하나의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면서 서로의 전화번호까지 공유하며 친구가 되었다. 그리고 아쉬운 발걸음을 뒤로한 채 다음을 기약하기도 했다.매월 1회 이상 진행되고 있는 자원봉사형 장애체험 “옆자리를 드립니다!”는 자원봉사자가 장애인과 함께 1대1로 질 높은 공연이나 스포츠 경기 등을 관람하면서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행사로, ‘간접적 장애체험’형식의 자원봉사를 통해 장애인식개선에 효과를 높이고 있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장애청소년에게 “기회가 된다면 다음 행사에도 참여하고 싶은가?”라는 물음에 “매우 그렇다”는 답변이 90%로 집계되었다. 또한, 대학생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중에 “행사에 참여한 후 장애인에 대한 생각이 어떻게 바뀌었나?”라는 물음에는 “함께 어울릴 수 있다”는 답변이 80%로 집계되어 “옆자리를 드립니다!”가 장애인식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문화 나눔을 통해 소통하는 사업인 “옆자리를 드립니다!”에 참여를 희망하는 문화공연 단체 및 참가자는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홈페이지(www.wefirst.or.kr)와 전화(02)784-9727, 메일(cfpd@chol.com)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슈 | 오은정 기자 | 2013-10-10 16:25

태글리쉬 정선희 강사가 최근 아프리카 세계 최대 빈민가에서 교육봉사활동 및 한국문화 알리기 등으로 ‘행복한 나눔, 희망의 꿈’을 실천하고 귀국했다.정 강사는 작년에 이미 2회에 걸쳐 캄보디아 씨엠립(Siem Reap) 지역의 바콩초등학교에서 봉사를 펼쳤고 올해는 아프리카 최대 쓰레기 더미 지역인 키베라(Kibera)로 기수를 돌렸다.키베라는 케냐 나이로비에 위치한 UN이 지정한 세계 3대 빈민가 중 하나로 서울 여의도의 절반이 넘는 넓이에 무려 7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살고 있다. 차량의 통행도 쉽지 않은데다가 경찰 등 치안당국의 힘이 슬럼의 내부까지 미치기 어려운 곳이다.케냐 최대 슬럼 지역인 키베라의 대부분 시민들이 하루 1달러 미만으로 생활하고 있다. 나이로비의 산업화로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지만, 그 많은 사람들을 수용할 만큼의 일자리는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거대 도시 빈민촌이 형성되었다. 아이들은 하루에 300원 정도로 해결할 수 있는 한끼의 밥을 먹기 위해 공부가 아닌 일을 하거나 나쁜 일에 빠지기도 한다.뿐만 아니라 영양결핍과 위생시설 부족으로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질병과 죽음의 공포에 시달리고 있다. 특히 화장실이 500-1000명당 하나 꼴로 있기 때문에 주민 3명 중 2명은 마을 인근에서 해결해야 하고, 그 오물들은 하수 시설이 전무한 키베라 곳곳을 흘러 다녀 콜레라나 장티푸스와 같은 질병에 걸리게 된다. 고여 썩은 쓰레기더미 물에서는 모기 번식이 유리하여 말라리아의 주된 원인이 되기도 한다.또한 이곳에는 5만명 이상의 에이즈 고아들이 있다. 이들은 학교 교육을 받기 매우 어려운 형편이며 이들에게 닥친 빈곤, 더러운 환경, 질병, 교육의 부재와 같은 악순환이 키베라의 사람들을 계속해서 가난의 쓰레기더미 무덤 속으로 몰아넣고 있다.이러한 키베라 지역에 교육 봉사활동을 나선 정선희 강사는 현재 태글리쉬 지도사 연수와 태글리쉬 교육 프로그램 개발자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외 참교육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정 강사의 봉사활동은 △태글리쉬(태권도+영어) △태코리언(태권도+한국어) △태권도 + 스왈리어 △미술 교육 △마술 교육 △체육교육 △한국전통놀이 △한국 동요배우기 등 현지인들에게 꼭 필요하고 그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었다. 특히, 태권도를 처음 접해보는 키베라 아이들은 태권도 동작과 함께 영어, 한국어, 스왈리어를 동시에 샤우팅 하는 정선희 강사만의 융합교육 방식으로 최대의 흥미와 최적의 교육적 효과를 이끌었다.키베라 교육봉사후 귀국한 정선희 강사는 “봉사활동을 하면서 키베라 아이들에게 교육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물질적이고 환경적으로도 많은 도움을 주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어 정말 안타까웠다. 그래도 내가 가진 재능을 아이들에게 몸으로 가르칠 수 있었고 키베라 아이들은 즐겁고 신나게 태글리쉬와 태코리언 교육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다음에는 더욱 체계적인 교육 봉사 프로그램을 갖고 다시 키베라에 가고 싶다”고 말했다.정 강사는 이어 “태권도, 한국어, 영어 융합교육인 태코리언과 태글리쉬는 전 세계적으로 한류를 알리고 보급 가능한 최상의 교육 방법으로, 세계 어느나라에서도 교육 가능한 가장 한국적인, 융합 진보적인 교육 프로그램이다. 더 많은 나라에 보급하고 교육하겠다”고 차후 계획도 설명했다.

이슈 | 오은정 기자 | 2013-10-08 16:26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제8호 ‘다음 지구촌 희망학교’인 타지키스탄 파흐타코르 초등학교를 방문해 봉사활동 및 문화교류 활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다음 지구촌 희망학교는 제3세계 아이들에게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해 꿈과 희망을 전하자는 의미로 시작된 다음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다음은 2006년 캄보디아 캄퐁참 지역을 시작으로 네팔, 방글라데시, 베트남, 스리랑카, 필리핀, 라오스, 타지키스탄 지역에 지구촌 희망학교를 만들었으며 현재는 인도 볼드만 지역에 제9호 지구촌 희망학교를 건립 중이다. 희망학교의 건립비, 학교 운영에 필요한 지원금은 다음의 사내 카페테리아 및 바자회 행사 수익 등 임직원들의 자체적인 모금으로 마련된다.다음은 단순히 학교를 지어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매년 임직원들이 지구촌 희망학교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는 ‘설레는 휴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타지키스탄 설레는 휴가에는 사내 응모를 통해 선발된 다음 임직원 10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개인 휴가를 반납하고 9월 28일부터 10월 5일까지 7박 8일간 타지키스탄에 머무르며 봉사활동과 다양한 문화교류 활동을 진행했다.설레는 휴가 참가자들은 학교 벽화 그리기를 시작으로 전체 학생들과 함께 티셔츠 그리기, 3D 영화관람, 비누방울놀이, 전통놀이, 댄스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타지키스탄 파흐타코르 희망학교 아이들과 1:1 결연을 맺었던 임직원들은 현지에서 결연 아동과 처음으로 직접 만나 다정한 인사와 함께 서로의 마음이 담긴 선물을 주고 받는 뜻 깊은 시간을 갖기도 했다.설레는 휴가의 마지막 날에는 참가자들과 아이들이 한편이 되어 체육대회도 진행했다. 체육대회 이후에는 임직원들이 3개월간 공들여 준비한 탈춤과 K-POP댄스 공연을 선보였는데 한류가 전파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들과 현지 주민들은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다.다음 육심나 사회공헌팀장은 “지구촌 희망학교와 설레는 휴가는 다음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으로 제3세계 아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다음 임직원들에게는 나눔의 기쁨을 알려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구촌 모든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교육을 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슈 | 오은정 기자 | 2013-10-08 1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