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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김영훈이 JTBC 개국특집 수목 미니시리즈 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치는 데 성공했다.KBS 미니시리즈 , KBS 드라마 스페셜 , 으로 많은 시청자에게 각인되며 기대를 한몸에 받은 김영훈은 에서 완벽주의에 결벽증까지 있는 한식요리사 오해준으로 분하며 때로는 까칠한 모습을, 때로는 소심한 모습을 보이며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과 사랑을 얻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21회에서 천지인 가족들을 향한 미안함과 고마움을 담은 아침상을 준비하며 안방극장을 따스하게 물들인 해준은 이번 주 방송에서는 호태(송일국 분)가 자신의 친형인 사실을 알게 되며 겪는 마음의 갈등을 그려나갈 예정이다. 이번 작품을 통해 박찬홍 감독과 처음 작품을 함께 하게 된 김영훈은 "감독님께서 엄하시다고 들어서 처음에는 긴장을 참 많이 했는데, 첫 촬영 전날 밤에 문자를 보내주실 정도로 자상하신 분이다. 정말 부모님처럼, 잘못했을 때는 따끔하게 혼내시고, 잘했을 때는 누구보다도 더 격려해주신다. 이번 작품을 통해서 감독님을 만나게 된 게 너무나도 감사하다."라는 박찬홍 감독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며 "오해준이라는 인물이 천지인 가족들과 함께하면서 발효된 것처럼 김영훈이라는 배우도 멋있게 발효되는 인생을 살고 싶다."라는 앞으로의 각오를 전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2-21 10:41

채널A 수목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의 강선(황신혜 분)과 인범(전노민 분)이 부부애(?)를 과시하며 스탭들에게 1박2일 동안 삼겹살 파티를 열어주었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총 24부작으로 이번 주면 20부가 방송된다.이에 4개월가까이 고생한 스탭들과 배우들에게 마지막 힘을 보태기 위해 극중 부부로 나오는 황신혜, 전노민이 삼겹살 파티를 연이어 열어준 것. 마지막을 향해 달리고 있는 ‘총각네 야채가게’는 탄탄한 구성과 스토리를 바탕으로 지난주 종편 수목드라마 1위를 하는 기염을 토했다. 시청자들의 관심을 더욱 뜨거워지자 더욱 힘이 나는 스탭들과 배우들을 독려하기 위해 황신혜와 전노민이 나선 것.항상 현장에서 혼신의 연기를 펼치고 있는 두사람은 젊은 배우들 못지 않게 애정씬을 소화해 내며 부부애를 과시해 왔다. 하지만 이번주 강선(황신혜 분)과 가온(왕지혜 분)의 거짓말이 들통나면서 항상 인자하고 온화하게 나왔던 인범(전노민 분)이 돌변할 예정이어서 전노민의 캐릭터변신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총각네 야채가게’를 통해 강한 모성애와 숨겨진 야망을 위해 철저히 자기자신을 희생하는 야망녀로 연기변신에 성공한 황신혜, 부인과 딸의 거짓말로 20년 가까이 속아 왔다는 분노에 휩싸인 인범을 보여줄 전노민. 이 두사람의 연기가 ‘총각네 야채가게’의 든든한 축을 잡아주며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더욱 높여주고 있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채널A(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를 통해 매주 수, 목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고 있으며, 매회 빠른 전개와 인물들의 갈등요소가 드러나며 후반부에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며 더욱 큰 힘을 발휘하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2-21 10:39

온라인 음원 서비스 대표 업체 소리바다(대표 양정환, www.soribada.com)는 다비치의 ‘생각날거야’가 2월 3주차(2월 12일 ~ 2월 18일) 주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생각날거야’는 작곡가 전해성의 프로젝트 앨범 에 첫 번째로 수록되었으며 이해리의 애절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컬과 강민경의 감성적인 보컬이 더해져 감성을 자극하는 곡이다.이어 나윤권과 백지영이 호흡을 맞춘 ‘겁이나서’가 4계단 상승한 2위에 올랐다. ‘겁이나서’는 나윤권과 백지영이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곡을 선정하고 오랜 기간 반복되는 재녹음으로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온 곡이다. 둘의 환상적인 하모니는 음악에 절실한 감정이 들어가 좋은 결과를 이끌어 냈다. 린 ‘시간을 거슬러’는 1계단 하락한 3위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시즌1의 마지막 경연에서 이영현이 부른 ‘천년의 사랑’이 4위에 새롭게 진입하였다.또한 인 먼데이키즈의 ‘그림자’가 14계단 오른 6위를 기록했다.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돌아온 케이윌이 ‘니가 필요해’로 7위, 선공개 곡이었던 ‘내가 싫다’는 15위를 차지했다. 특히 ‘니가 필요해’는 ‘네오-발라드’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며 뮤직비디오에 여진구, 지창욱, 씨스타 보라가 출연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박재범의 ‘Know Your Name’은 10계단 상승해 8위에 안착했으며 세븐의 ’내가 노래를 못해도’는 6계단 하락한 9위에 머물렀다. TOP3에 오른 투개월이 기존의 리메이크곡이 아닌 첫 신곡 ‘The Romantic’으로 40계단 오른 10위에 랭크 됐다. 리얼 러브 버라이어티 OST인 ‘The Romantic’은 김예림의 독특한 보컬과 도대윤의 달콤한 하모니가 어우러져 투개월만의 색깔이 완벽하게 묻어난 곡이다.지난주 주간차트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마리오의 ‘문자’는 12계단 하락한 13위, 엠블랙의 ‘전쟁이야’는 14위, 틴탑의 ‘미치겠어’는 16위를 차지했다.한편, 달샤벳의 ‘Hit U’가 19위로 진입했다. ‘Hit U’는 힙합과 록을 크로스오버한 마이너 곡으로 그 동안 귀엽고 사랑스러운 달샤벳의 이미지와는 완전히 다른 콘셉트로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다.“2011년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로 최고의 흥행성적을 보였던 다비치가 ‘생각날거야’로 또 한번의 열풍이 예상되며 케이윌, 박재범 등 실력파 남자가수들의 상승세도 주목할 만하다” 고 전했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2-02-21 10:36

국내 최고 실력의 가수들이 출연한 ‘나는가수다 콘서트’가 지난주 가수들의 열정적 무대와 관객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첫 콘서트 무대를 가졌다.방송을 통해 보았던 ‘나는가수다’의 무대는 순위발표 그리고 탈락이라는 부담에 가수와 청중평가단 모두 긴장을 놓을 수 없었다. 하지만 콘서트의 분위기는 달랐다. 청중평가단의 자리는 편안하게 무대를 즐길 준비와 오랜만에 만나는 가수들을 향한 반가운 마음을 가득 채운 관객들이 대신했다.경쟁 없이 서로의 무대를 즐길 수 있는 동료가수들과의 콘서트는 데뷔 이후 셀 수 없을 만큼 크고 작은 무대에 올랐던 베테랑 가수 신효범에게도 각별하다. 더불어 평가의 시선 없이 모든 가수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는 관객 앞에 섰던 그 순간은 감출 수 없는 감동 그 자체였다.신효범은 “콘서트 첫 날 ‘미련한사랑’을 부르던 중 감정이 몰입되어 눈물이 나올 뻔 했는데, 이를 알아챈 관객들이 박수를 보내줬고 힘을 얻어 무사히 노래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콘서트가 끝난 늦은 밤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무대의 감동을 전했다. 이날 신효범은 트위터를 통해 탈락의 부담을 벗고 즐거운 모습으로 순서를 기다리는 가수들의 대기실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콘서트 현장을 함께하지 못한 팬들은 사진 속에서 오랜만에 만난 나가수 출연진의 모습을 환영했으며, 전국공연으로 이어지는 콘서트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지난주 17-18일 펼쳐진 콘서트에는 MBC‘우리들의 일밤-나는가수다’의 초창기 출연진 자우림, BMK, 장혜진, 김조한, JK김동욱, 인순이와 1라운드에 탈락해 아쉬움을 남긴 조규찬, 테이가 무대에 올랐다. 신효범은 ‘나는가수다’에서 선보인 ‘이별연습’, ‘세월가면’ ‘미련한사랑’과 자신의 히트곡인 ‘난 널 사랑해’로 양일간의 무대를 채웠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2-20 11:02

채널A 수목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의 지창욱이 녹음실에서 열창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총각네 야채가게’의 노래방 씬에서 애절한 이별노래로 숨겨왔던 노래 실력을 뽐낸 지창욱. 이를 계기로 지창욱이 OST 녹음에 참여하게 됐다. ‘총각네 야채가게’ OST 이서현 프로듀서는 지창욱은 바로 가수로 데뷔해도 될정도라며 지창욱의 실력을 높이 평가했다고.이에 지창욱은 의 도입부를 책임지며 선창하는 영광(?)을 누렸다.은 지창욱, 김영광, 이광수, 초신성의 지혁, 성하, 신원호가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기위해 발 벗고 참여,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녹음을 마쳤다.은 개성넘치는 여섯 배우의 희망 합창곡으로 꿈을 품고 세상 속으로 당차게 나아가는 여섯 청년들의 마음을 이야기하며 ‘총각네 야채가게’ 메인테마로 사랑받고 있다.은 화려한 스트링과 브라스 연주가 돋보이는 신나는 합창곡으로 (박강일 작곡, 허선경 작사)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자마자 ‘총각네 야채가게’ 팬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채널A(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를 통해 매주 수, 목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고 있으며, 매회 빠른 전개와 인물들의 갈등요소가 드러나며 후반부에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며 더욱 큰 힘을 발휘하고 있다.채널A (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 개국특집 수목미니시리즈인 ‘총각네 야채가게’는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건강한 젊은이들의 일과 꿈, 그리고 사랑을 그리고 있다.‘총각네 야채가게’는 청년실업으로 신음하는 시대, 인생의 의미를 새롭게 찾아 쉼 없이 도전하는 개성 넘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로 젊은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대를 형성했다. 정직하게 땀 흘리며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청년들을 응원하는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 그들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끝까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2-20 10:59

- KBS N 스포츠 6회, 20일 월요일 밤 11시 방송-SK 와이번스의 이호준이 그 동안 방송에서 보여줬던 ‘무심남’의 오명을 벗어 던진다. 이호준은 오는 20일 스포츠 전문채널 KBS N 스포츠에서 방송되는 에서 따뜻한 남자로의 변신을 선언한다.그 동안 방송에서 매번 아내에게 무심한 모습을 보이며 팬들의 원성을 샀던 이호준.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는 장모님의 생일을 맞아 손수 미역국을 끓이며 가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이날은 공교롭게도 이호준의 생일이기도 했는데, 투병 중인 장모님을 위해 난생 처음으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 것. 이에 이호준의 장모는 “예전에는 운동하는 사람은 싫었는데 지금은 너무 좋다”고 웃으며 화답한다. 이호준은 “장모님과 생일이 같은데, 생일날 한 번도 같이 식사를 한 적이 없어서 이 기회에 미역국이라도 끓여드리고 싶었다”라며 첫 미역국을 끓인 소감을 전한다. 이어 “시즌 중 여름에 체력적으로 힘들었는데, 장모님이 인형 눈 붙이기, 마늘 까기 등의 일을 하면서까지 내게 보약을 지어주셨다”라며 장모님과의 애틋한 사연을 공개해 아내 홍연실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든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이호준이 홈런 1개를 칠 때마다 저소득층 환자들의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해주는 선행 사연이 공개될 전망이라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2-20 10:58

한화 이글스 유격수 이대수의 2011년 골든글러브 수상은 아내의 식단 덕분이었다?20일 스포츠 전문채널 KBS N 스포츠에서 방송되는 에선 고영민(두산 베어스)의 아내 서혜연이 내조 노하우를 전수받기 위해 대전에 있는 이대수의 집을 방문하는 에피소드가 펼쳐진다.과거 두산 베어스 시절 룸메이트로 한솥밥을 먹었던 고영민과 이대수는 서로 팀이 바뀐 후에도 변함 없이 친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두 사람의 아내 역시 언니, 동생 할 정도로 절친한 사이였다.지난 2011년 유격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 후 “아내의 내조 덕분이다”라고 소감을 밝혀 화제를 모았던 이대수. 이날 방송에선 이대수의 아내 우선영이 서혜연에게 내조의 비법을 전격 공개한다. 평소 집과 야구장만 오갈 정도로 운동에만 전념하는 ‘성실맨’ 이대수. 인스턴트 요리나 군것질거리는 일체 배제하고 요리에서부터 밑반찬까지 트레이너가 짜준 식단표에 맞춰서 제공하는 게 내조의 핵심이었다.서혜연은 “이대수 선수는 영민이 오빠와 정반대인 거 같다”라고 밝히며 “역시 노력파”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하지만 이어서 우선영이 “남편(이대수)이 방송에 나와서 아내가 요리를 너무 못한다고 밝혀서 너무나도 속상했다”라고 고백하고, 급기야 두 사람은 웃음보를 터뜨리고야 만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2-20 10:56

한국을 넘어 세계 100여 개국 어린이들의 동심을 사로잡은 토종 캐릭터 ‘뽀로로’의 기획 ․ 제작자 최종일.KBS Prime 에서 ‘뽀로로 아빠’로 이름난 그가 ‘성공하는 법 VS 실패하는 법’이라는 주제로 성공의 길을 열어주는 희망 메시지를 전한다.잘 나가는 광고회사에서 성실하게 근무해오던 어느 날, ‘내가 진정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일까?’라는 물음표가 생겼고, 그 해답은 바로 ‘애니메이션’이었다는데...당시 미국과 일본의 ‘하청국’이라는 한국 애니메이션의 현실을 실감한 최종일씨는 탄탄한 직장을 그만두고 열악했던 ‘애니메이션 제작’에 뛰어들게 되었다.화려한 비상을 꿈꾸며 만든 첫 작품 ‘녹색전차 해모수’는 제작비의 30%, 내로라하는 스텝들이 모여 만든 ‘레스톨 특수구조대’도 60%의 적자를 냈고, 애니메이션 회사 창립 후 만든 ‘수호요정 미셸’도 일본 작품인 ‘포켓몬스터’와 맞붙어 참패했다. 연이은 실패 후, 최종일 대표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성공전략과 틈새를 분석했고, 유아 애니메이션 시장에 나와 있던 다른 콘텐츠와 차별화하기 위해 당시 자녀들이 만화를 볼 때 반응을 유심히 관찰했다고 한다.그 결과 ‘교육’에 치중하던 경쟁 작품과 차별화 하고 과감히 ‘오락적인 재미’에 비중을 실어 ‘뽀롱뽀롱 뽀로로’를 제작, 글로벌 성공작으로 만들었다.최종일 대표는 “실패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이전과 다른 방식으로 고민하고, 꾸준히 도전했기 때문에 오늘의 뽀로로가 있게 됐다”고 밝혔다.KBS Prime ‘뽀로로 아빠’ 최종일의 성공과 실패의 노하우는 2월 19일(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2-17 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