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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가 이시영에게 노골적인 흑심 키스를 감행했다. 절대권력에 맞선 소시민의 통쾌한 복수로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으키는 KBS 2TV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유현미 극본/홍석구, 이진서 연출/팬 엔터테인먼트 제작)'에서 김강우가 이시영의 마음을 본격적으로 이용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큰 긴장감을 조성할 예정이다. '골든 크로스' 측은 21일 이시영에게 뻔뻔한 딥키스를 감행하는 김강우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는 이시영을 노골적으로 유혹하려는 김강우의 흑심이 드러난 것으로, 김강우의 저돌적인 키스 세례에 이시영이 무너지는 계기가 될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속 김강우는 깊고 그윽한 눈빛으로 이시영을 다정스럽게 바라보며, 숨이 멎을 듯 격정적인 키스를 퍼붓고 있다. 이시영은 김강우의 거침없는 스킨십에 소스라치게 놀란 기색이지만, 긴장된 마음에 손끝이 떨리는 설렘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등 두 사람의 키스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강우와 이시영의 강렬한 딥키스 장면은 지난 16일 경기도 용인의 한 주택가에서 촬영됐다. 이는 김강우가 저돌적인 키스로, 이시영을 함락시키는 동시에 정보석의 분노 게이지를 최대치로 끌어올리게 된 것. 특히, 이 날 촬영은 김강우와 이시영의 관계에 큰 전환점이 되는 중요한 장면이었기에, 모두 숨죽인 가운데 촬영이 진행됐다. 늦은 밤 촬영에도 불구하고, 상남자의 다크매력을 발동시킨 김강우와 눈을 감은 채 벅차고도 설레는 마음을 온 몸으로 발산시킨 이시영의 모습에 스태프들의 감탄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무엇보다 정보석이 두 사람의 키스 현장을 목격하면서, 일촉즉발의 상황을 예고하고 있어 향후 극 전개에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에 대해 '골든 크로스' 제작진 측은 "김강우와 이시영 모두 연이은 촬영 스케줄에 피곤했을 텐데, 막상 촬영이 시작되자 금새 캐릭터에 빨려 들어간 듯 열연을 펼쳤다"면서 "오늘 방송되는 11회부터 김강우와 이시영의 긴장감 넘치는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니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강우와 이시영의 키스신을 접한 네티즌들 역시 "김강우 박력 키스 새롭게 보이네", "김강우 이시영 로맨스 슬슬 발동 걸리나요?", "김강우 이시영 바라보는 눈빛.. 그윽하네", "이시영 떨리는 마음이 여기까지 느껴진다", "김강우와 이시영의 엇갈린 사랑이 안타깝네ㅠ 제발 해피엔딩이길" 등 다양한 반응을 전하며 키스신에 대한 기대심을 높였다. 한편, 최근 정의구현 드라마로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는 '골든 크로스'는 상위 0.001%의 비밀클럽 '골든 크로스'를 배경으로 이들의 암투와 음모 그리고 이에 희생된 평범한 한 가정의 복수가 펼쳐지는 탐욕 복수극. 김강우와 이시영의 키스 전말은 오늘밤 10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5-21 15:39

‘백지영, 휘성, 김종국, 바이브...’우리나라 가요계의 획을 그은 이 대 가수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자리가 만들어져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오는 5월 30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는 ‘JTBC 히든싱어 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콘서트에는 바이브, 백지영, 김종국 등 최고의 실력파 가수들에 스페셜 게스트로 휘성까지 출연해 말 그대로 ‘꿈의 무대’를 펼쳐놓는다.이 뿐만이 아니다. JTBC ‘히든싱어’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김종국 모창가수 김병수, 백지영 모창가수 박해영, 휘성 모창가수 김진호, 바이브 모창가수 김성욱, 남진 모창가수 김수찬이 등장해 콘서트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렇게 실력파 가수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것도 쉽지 않은 일. 하지만 더 특별한 것은 이 가수들이 미니 콘서트처럼 자신의 히트곡을 다섯 곡이나 소화해낸다는 것이다. 말 그대로 ‘꿈의 무대’인 것.한편 JTBC ‘히든싱어’는 케이블채널로서는 전무후무한 자체 최고 시청률 8.8%까지 기록하며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JTBC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이다. 더 특별한 점은 ‘히든싱어’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창력으로 내로라하는 가수들이 총출동했다는 것이다. 이에 ‘히든싱어’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4-05-21 15:37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극본 박진우, 김주/ 연출 진혁/ 제작 아우라미디어)의 여주인공 진세연의 멜로눈빛이 심상치 않다. 지난 20일 방송된 '닥터이방인' 6회에서 박훈(이종석 분)은 첫사랑 송재희(진세연 분)를 밝히기위해 애썼다. 한승희가 송재희라는 증거를 잡기 위해 박훈은 한승희 의료기록을 훔쳐 봤고 과거 신장 이식을 받은 송재희와 달리 한승희 신장이 2개임을 알고 망연자실했다.이에 박훈은 포기하지 않고 송재희와 자신의 심장박동이 똑같아 운명이라고 했던 것을 떠올리며 송재희를 끌어 안았다. 송재희는 당황하여 손을 꼭 쥐었고 박훈과 송재희 심장박동 소리가 같은 듯 일정하게 울려 송재희 한승희가 동일인물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과정에서 진세연은 이종석을 보는 복잡한 마음을 눈빛으로 숨기려 애썼으나 흔들리는 그녀의 눈빛은 애처로와 보이기까지 했다. 앞으로의 진세연과 이종석의 멜로 눈빛이 어떠한 방향으로 흘러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져 가고 있다. 한편, '닥터 이방인'은 목숨과 맞바꾼 운명적 사랑, 알 수 없는 음모에 맞서는 스릴러, 장르를 넘나드는 구성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며 방송 이후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진세연과 이종석의 멜로 열연이 돋보이는 ‘닥터 이방인’은 매주 월.화 저녁 10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5-21 13:28

출연하는 작품마다 등장만으로도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해온 배우 이상훈이 JTBC 월화특별기획 ‘유나의 거리’에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다시 한 번 신스틸러 임을 입증하고 있다. KBS ‘왕가네 식구들’에서는 허우대로 분해 드라마를 쥐락펴락하는 일등공신으로, 최근에는 KBS ’태양은 가득히‘에서 반전을 간직한 안비서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상훈이 어제(20일)방송된 ’유나의 거리‘ 2회에서 망치의 부하로 임팩트 있게 등장, 긴장감을 배가 시킨 것. 독종깡패 망치의 부하인 이상훈은 90도의 각진 깡패인사로 남다른 포스를 풍기는가 하면 상대방을 압도하는 눈빛, 거친 말투까지 완벽하게 변신해 안방극장을 압도 시켰다. 특히, 무섭도록 묘한 미소와 함께 긴장감을 형성하는 그의 말투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 또한 상대방에 따라 달라지는 적재적소의 다채로운 연기력을 선보이며 앞으로 ‘유나의 거리’에서 보여줄 배우 이상훈의 연기변신을 더욱 기대케 했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이상훈 포스 작렬! 협박하는 모습에 나도 은근히 긴장됐다”, “이상훈을 비롯한 망치 무리들이 앞으로 또 어떤 일들을 저지를지 궁금하다!”, “매번 느끼지만 이상훈 제대로 신스틸러 인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상훈은 그동안 2003년 데뷔해 영화 ‘위대한 유산’, ‘시실리 2KM', '파송송 계란탁’, ‘만남의 광장’,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짝패’, ‘여인의 향기’, ‘아랑 사또전’, ‘에덴의 동쪽’ 등 장르를 불문하고 본인만의 색깔 있는 연기를 펼치며 신스틸러로 자리매김 해왔다. 강렬한 포스를 풍기며 맹활약을 예고한 이상훈표 카리스마 연기는 매주 월,화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월화특별기획 ‘유나의 거리’에서 만날 수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5-21 13:25

‘닥터 이방인’ 이종석이 눈빛부터 발끝까지 온 몸을 사용하며 그리움, 분노, 애잔함의 감정을 완벽하게 소화해 롤러코스터 같은 짜릿한 연기를 선보였다.지난 2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극본 박진우 김주, 연출 진혁) 6회에서는 박훈(이종석 분)이 자신은 송재희(진세연 분)가 아니라고 극구 부인하는 한승희(진세연 분)에게서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는 내용이 전개된 가운데, 한승희 주변을 맴돌며 감정변화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박훈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박훈은 송재희와 꼭 닮은 외모의 한승희를 본 후 애타는 마음을 드러냈다. 눈물을 글썽이며 한승희가 송재희임을 막무가내로 확인하려 했다. “내가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라며 눈물의 애원을 하던 박훈은 환자가 기다린다는 승희의 말에 “지금 그게 중요해?”라고 소리쳤고, 이에 승희는 박훈의 뺨을 때려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승희는 “의사라고 하셨죠? 의사한테 환자보다 중요한 게 뭐죠? 당신이 정말 의사라고 말할 수 있어요?”라고 박훈을 질책했고, 박훈은 머리를 한대 얻어 맞은 듯 멍한 표정으로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오수현(강소라 분)과의 술자리에서도 박훈의 애틋한 일편단심은 그대로 드러나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무엇보다 혀가 꼬일 만큼 만취상태에서도 “죽을 때까지 붙잡고 있을 거다”라며 한결 같은 마음을 보여줬다. 취중진담을 하듯 박훈의 얼굴에 그의 감정이 그대로 느껴져 재희를 찾지 못하는 상황에 대한 안타까움을 배가 시켰다.특히 승희가 신장이 두 개인 것을 알게 된 후 멀리서 승희를 지켜보며 그를 따라 웃던 박훈은 승희의 얼굴에서 미소가 사라지자 자신의 얼굴에서도 미소를 걷어내며 힘겨워하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줬다.이렇듯 재희와 관련된 일이면 여유 없이 조급하게 자신의 감정을 드러냈던 박훈은 한재준(박해진 분)과의 날 선 대립에서는 정반대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분노에 차 자신에게 경고를 하는 재준을 향해 한쪽 입꼬리를 올리고 여유로운 모습을 드러낸 것. 또한 자신과 아버지의 북한행과 관련이 있는 최병철(남명렬 분)과의 만남에 가슴 속 깊은 곳에 묻어두었던 분노의 감정을 끌어냈고, 매서운 눈빛과 냉소로 그 감정을 전했다. 이처럼 박훈의 감정이 시청자에게 제대로 전달될 수 있었던 것은 이종석의 호연 덕분이었다. 이종석은 하나의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놓인 상황에 따라 자유자재로 감정을 드러내며 호연을 펼쳤다. 무엇보다 이종석은 표정뿐만 아니라 온몸을 이용한 섬세한 연기로 ‘박훈’에 완벽하게 녹아 들었다. 시청자들은 이종석의 연기에 감정이입을 하며 공감을 표했고, 호평을 보냈다. 무엇보다 진세연을 볼 때마다 눈가가 빨개지며 눈물이 맺혀 그리움과 애틋함을 전달하다가도 분노하고 폭발하는 이종석표 감정연기는 보는 것만으로 심장을 뛰게 하며 짜릿한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 같은 경험을 선사했다.방송 이후 네티즌은 “드디어 재희를 만났는데 아니라고 해서 멘붕 온 박훈 보다가 눈물 주륵”, “눈으로 말하는 이종석! 진세연 볼 때마다 눈물이 차 올라서 내가 눈물 남”, “박훈에 완벽하게 감정이입ㅠ 같이 우느라 감정소모가 너무 큼“, “일단 이제 무대에 배우가 모두 올라왔으니 다음주부터는 진짜 제대로 보여줄 것 같아서 기대가 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몸에 전율을 느끼게 한 이종석의 호연이 있었던 ‘닥터 이방인’ 6회는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14.3%, 전국 기준 12.7%로 동 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TNmS 역시 수도권 기준 15%, 전국 기준 12.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6회 연속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한편 ‘닥터 이방인’은 천재의사 박훈(이종석 분)이 북한에 두고 온 첫사랑 송재희(진세연 분)을 되찾기 위한 여정 속에서,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박해진 분)과 국무총리 수술 팀 선정을 둘러싼 남북 음모 중심에 서 사랑과 경쟁을 펼치는 메디컬 첩보 멜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5-21 13:23

JTBC 새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극본 김운경, 연출 임태우) 2회 방송 분에서 배우 신현탁이 바가지머리로 변신해 신소율 친구로 첫 등장했다.2014년판 ‘서울의 달’로 불리는 ‘유나의 거리’는 제작 단계에서부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19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20일 2회 방송을 했다. 2회 방송 분에 첫 등장한 신현탁은 극 중 친구로 나오는 다영(신소율 분)과 함께 생맥주 집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다영(신소율 분)의 똑 부러지는 질문에 아무 대답도 못하고 있는 동호(신현탁 분). 조연출 입장에서 솔직하게 말해보라는 다영의 물음에 동호는 “내가 솔직히 얘기하면 너 또 분명히 열 받아” 라면서 다영의 화를 은근히 돋군다. 그러자, 다영은 “나 열 안 내. 객관적으로 냉혹하게 니 얘기 받아드릴게” 라면서 이야기를 하라고 권유하자, 동호는 “그걸 일종의 습관이라고 할 수 있는데… 너 대사 칠 때…”라면서 말을 하다가 겁을 먹고 안 하려다가 “아유 오늘은 그냥 술 마시고 다음에 얘기하자”라면서 넘기려고 한다. 하지만, 끝까지 듣고 싶어하는 다영에게 진 동호는 결국 특유에 쪼가 있어서 오버하는 걸로 보인다고 조언을 해주자, 버럭 화를 내며 따지면서 안주를 마구 던지는 다영에게 아무 말도 못하고 깨갱 하는 동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첫 등장부터 특색 있는 깨갱스러운 연기를 보여주며 눈길을 끈 신현탁은 그동안 친구 전담 연기와 깨알 감초 역할을 도맡아 왔다. 신현탁은 이번 ‘유나의 거리’에서도 신소율 옆에서 깨알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보여 주목을 끌고 있다. 한편 '유나의 거리'는 '짝', '매일 그대와', '제5공화국', '에어시티', '민들레 가족', '짝패' 등을 연출한 임태우 PD와 '한지붕 세가족', '서울뚝배기', '서울의 달', '파랑새는 있다', '황금사과', '짝패' 등을 집필한 김운경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유나의 거리’는 매주 월, 화 저녁 9시 50분 JTBC를 통해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5-21 13:21

그룹 슈퍼주니어M 멤버 헨리의 첫 단독 광고인 KFC 신제품 광고 촬영 모습이 공개됐다.헨리는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사나이’에 출연해 엉뚱발랄한 매력으로 ‘4차원’, ‘군대 무식자’ 등의 별명을 얻으며 큰 인기를 끄는 동시에 KFC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 지난 16일에는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KFC의 신메뉴 ‘세 번 보이는 갈릭치킨’의 광고 촬영을 마쳤다.이번 광고에서 헨리는 한국 축구팀을 응원하는 콘셉트로 시종일관 에너지 넘치는 동작과 표정 연기로 ‘대세 아이돌’의 면모를 유감없이 선보였다. 특히 KFC ‘세 번 보이는 갈릭치킨’을 먹는 헨리의 먹음직스러운 연기는 현장에 있던 많은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으며 새로운 ‘먹방 스타’를 예감하게 했다.촬영 관계자는 “헨리의 생기발랄함이 광고 현장에서도 빛을 발하며 다른 출연자들을 리드했다”고 전했다. 초여름 날씨에 맞먹는 더운 날씨에 야외에서 촬영을 진행했음에도 불구, 실제 축구 경기를 응원하듯 몸을 아끼지 않고 열정적으로 임하는 헨리 덕분에 수월하게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는 후문.KFC 마케팅 담당자는 “특유의 밝고 솔직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헨리의 이미지가 KFC와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헨리의 인기만큼 신메뉴 ‘세 번 보이는 갈릭치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헨리의 ‘세 번 보이는 갈릭치킨’ 광고는 오는 24일 공중파 및 케이블을 통해 온에어되며, 신제품은 오는 22일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4-05-21 11:11

정준일이 100초전의 감동을 이어간다.지난 20일 방송된 엠넷 100초전에는 알리, 미쓰에이 민, 임주리, 더블케이, 정준일, 김경호, 김성면, 원미연이 출연하였다. 이날 첫 방송 이였던 100초전은 100초 동안 가수를 공개하지 않은 상태에서 오직 목소리만을 들려주고 100초가 되면 돔이 열리며 가수를 공개하는 독특한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그 중 정준일은 이은미의 ‘어떤 그리움’을 아코디언과 스트링 중심으로 편곡하여 기존 곡과 또 다른 느낌을 선사하였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여성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왔던 정준일은 이번 무대에서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들의 마음도 사로잡았다. 녹화가 끝난 후 제작진의 특별한 요청으로 정준일이 재해석한 어떤 그리움은 21일 정오에 음원으로 공개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준일을 평소 아껴왔던 선배 뮤지션들의 모습을 만날 수 있었다. 신승훈은 ‘목소리를 들으시면 남다른 걸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라고 극찬하였으며, 이승환은 ‘록과 발라드를 넘나드는 실력파 뮤지션이다.’ 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한편, 정준일은 6월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정준일 with오케스트라-사랑’ 단독 콘서트를 준비 하고 있다. 20일부터 29일까지 이화여대 삼성 홀에서 총 6회 공연을 갖으며, 총 40여명이 무대에서 공연하는 특별한 공연이 될 것이라 전했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4-05-21 11:09

배우 박탐희가 새로운 둥지를 찾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청순한 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주목을 받아온 배우 박탐희가 윤상현, 서영희, 송재희, 박동빈 등 국내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소속된 엠지비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기 인생의 제 2막을 여는 것.새로운 소속사를 통해 연기 활동에 박차를 가할 것을 예고한 박탐희는 기존과는 다른 색다른 모습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박탐희는 영화 '두사부일체', 드라마 ‘인어아가씨’, '왕꽃 선녀님‘, ’가시나무새‘ 등 장르와 캐릭터를 불문한 연기 활동은 물론 MC로서의 자질마저 입증 받으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시청자들을 사로잡아왔던 터. 엠지비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박탐희는 다방면에서 활약 해온 만큼 다양한 장르에서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배우”라며 “박탐희와 상의해서 본인이 즐겁게, 잘 소화해낼 수 있는 작품으로 하루 빨리 좋은 모습을 드러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에 박탐희는 “새로운 식구를 만나 설레이고 기대되는 만큼 책임감을 갖고 좋은 연기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탐희는 여성들의 뷰티노하우를 다루는 리얼 뷰티쇼 ‘미모원정대’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미모원정대’는 연예계 대표절친 배우 박탐희, 방송인 박지윤, 김성은,황보가 여자연예인으로 살면서 처절하리만큼 치밀한 자기관리 노하우를 리얼하게 보여주는 뷰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6월 11일 스토리온을 통해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4-05-21 11:06

이영표와 김종국의 만남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55회에서는 '예체능' 측구팀과 이들의 축구광 친구들인 김흥국, 빅준규, 홍종현, 샤이니 민호, 비투비 민혁, 백성현, 김종국이 함께한 가운데 이들은 '레드'팀과 '블루'팀으로 나뉘어 신명나는 축구 한 판 대결을 펼쳤다. 이는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졌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우리동네 예체능' 전국 시청률은 지난회보다 0.2%P 상승한 5.9%를 기록하며 동시간 프로그램 중 1위 자리를 차지했다. 경기는 그야말로 흥미진진 긴장백배 진땀 흘리는 맞대결이었다. 이영표와 정형돈은 공수와 골키퍼를 넘나드는 멀티플레이로 상대팀을 압박했고, 샤이니 민호와 비스트 이기광, 비투비 민혁은 돌도 씹어 먹을 젊은피답게 시종일관 그라운드를 종횡무진하며 일당백 공격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그 와중에 이영표와 김종국의 예상치 못한 궁합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무엇보다 '만능꾼' 김종국도 이영표 앞에서는 한 없이 작아지는 면모를 과시하며 속수무책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줬다. 김종국은 이 날 '블루'팀의 최전방 공격수로 몸 사리지 않은 플레이를 펼쳤지만, 그가 상대팀 골문을 향해 거침없는 돌파를 시도하려 할 때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이영표였다. 그는 마치 홍길동처럼 동해 번쩍 서해 번쩍하는 플레이로 김종국의 공격을 무참히 차단시켰고, '만능꾼' 김종국은 그에게 고개를 숙일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일까. 감종국은 패스미스라는 오류를 범하는 것은 물론 그라운드에 구르고 뒹굴고 넘어지는 등 경기 전 기세등등하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진 지 오래였다. 김종국의 좌절에 골키퍼 강호동마저 "종국아 근육을 써라. 근육을"이라고 외치며 김종국에게 팀 동료로서 불꽃 의리를 과시하시는 등 힘을 북돋워줬고, 김종국은 결국 후반전에 이영표로부터 황금같은 파울을 얻어낼 수 있었다. 이에, 이영표는 더욱 기세등등해진 모습이었다. 상대팀 공격수가 골문 앞까지 오기만하면 마치 불길이라도 뛰어들 기세로 귀신 같이 나타나 번번이 공격을 끊으며 상대팀에 압박하는 등 명실상부 월드클래스의 축구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영표의 활약은 축구에서 끝난 것이 아니었다. 그는 이기광에게는 "마치 예전의 국가대표 12번을 보는 것 같다"라며 자신을 빗대어 말하는가 하면, 게임 종료를 앞두고 이덕화 감독이 골문 앞에서 슛 동작을 하자 골대에 기대며 여유를 부리는 등 뛰어난 예능감을 발휘하며 '예능인 이영표의 재발견'을 만들었다. 또한, 이영표는 경기가 끝난 후 김종국을 MVP로 손꼽으며, 그 이유로 "뒤에서 작전을 다 얘기하는 바람에 내가 다 알아들었다"고 말해 마지막까지 김종국 킬러임을 과시해 예능 꾀돌이의 탄생을 알렸다. 이처럼 김종국 킬러로 급부상한 이영표는 시종일관 시청자들에게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했고, 그라운드 위 모래알 같은 이영표와 김종국의 궁합은 경기와 어우러져 더욱 더 빛을 발했다. 방송이 끝난 후 네티즌들은 SNS 등을 통해 "김종국 다시 한 번 더 나왔으면 좋겠다", "이영표 김종국 질긴 악연에 내가 다 진땀나더라", "긴장, 스릴, 재미 다 있었다", "이영표 이렇게 웃길지 진정 몰랐습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리동네 사람들과의 스포츠 한판 대결을 펼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20분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5-21 11:05

신소율이 에서 개성만점 포텐연기로 시청자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20일 방송된 JTBC 새 월화드라마 (연출 임태우, 극본 김운경, 제작 드라마 하우스)에서 신소율은 연극연습 자리에서 연출에게 지적 받고 쫓겨난 울분을 술로 달래고, 집에 있는 강아지와 연기연습 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을 웃프게 했다.신소율은 에서 연기자 지망생 한다영으로 분해 연극연습 중 연출에게 꾸중을 듣고 쫓겨나 그 울분을 친구이자 조연출인 동호(신현탁 분)를 부여잡고 하소연 하며 술로 달랜다. 마중 나온 아버지 한만복(이문식 분)을 만난 다영은 술에 취해 ‘끄윽~’하고 트림을 하기도 하고, 아빠 앞에서 펑펑 울며 투정을 부리기도 해 영락없이 철없는 딸내미의 모습을 보여주지만 딸바보 만복은 다영의 투정까지 이쁘기만 하다.결국, 다음날 다영은 다시 전의를 불태우며 집 옥상에 있는 강아지와 손을 마주 잡고 천연덕스럽게 연기연습을 하는 모습이 방송되어 신소율이 아니고는 소화 해낼 수 없는 넉살 좋은 신소율표 연기의 진수를 보여주었다.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신소율 너무 깜찍한거 아니냐’, ‘신소율과 이문식 친 부녀지간 같다’, ‘나도 가끔 우리집 강아지랑 대화 하는데’, ‘신소율과 캐릭터가 너무 잘어울린다’, ‘신소율 연기는 언제나 개성있어서 좋다’, ‘강아지와 연기장면 완전 빵터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훈훈하고 사람냄새 나는 힐링 드라마라는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며 순조로운 출발을 해 나가고 있는 는 매주 월,화요일 밤 9시 50분 JTBC에서 방송 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5-21 11:02

가수 서정아가 연기에 도전한다. 오는 23일 방영될 사랑과전쟁2 ‘선물’(114화) 편에 새침떼기 아줌마 역할로 데뷔, 10년만에 연기에 처음 발을 들여놓게 되었다.신보 ‘아니뭐’ 활동보다 연기로 먼저 인사를 하게된 그녀는 드라마 삽입곡 ‘사랑의 말’로 데뷔하여 첫 앨범 ‘쏩니다’로 제2의 장윤정으로 주목 받기도 했으나, 갑상선 암으로 중도 하차 후 2013년 새롭게 성인가요계로 돌아와 많은 매체에서 가수를 본업으로 MC, 리포터, 모델등에 이르기까지 각광을 받고 있다.연기는 전혀 생각해보지 않아서 조심스러움을 비추던 그녀는 요번 계기를 시작으로 또 다른 드라마 와 영화로 오디션 준비중이며 뮤지컬 영역까지도 욕심을 내어 보이기도 한다.트로트계의 새로운 대세로 자리매김한 실력파 가수 서정아(soriso)가 2014년 신곡 ‘아니뭐’로 돌아온다.나이를 짐작할 수 없는 청순하고 앳된 미모, 오랜 공연과 방송활동으로 다져진 탁월한 가창력과 풍부한 예능감, 트로트는 물론, 감성 가득한 발라드에서 강렬한 모던 록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성을 겸비한 가수 서정아는 두말 할 나위 없는 차세대 트로트 계를 이끌 새로운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또한, 지난 2009년 가수에게는 사형선고나 다름없는 갑상선암을 딛고 오랜 투병과 재활 끝에 다시 무대에 복귀하면서 보여준 인간승리의 드라마는 가요팬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2013년, 오랜 공백 끝에 발표한 경쾌한 트위스트풍의 ‘찌릿찌릿’과 ‘비비각시’로 성공적인 컴백 신고를 한 가수 서정아가 이번에는 트로트 계 최고의 히트메이커 ‘정의송’과 함께 새 노래를 발표하였다.2014년 새앨범 타이틀곡 “아니뭐”는 트로트계 정상의 작곡가 ‘정의송’이 작곡한 감미로운 세미트로트곡. 사랑하는 연인 사이에서 벌어지는 밀고 당기는 풋풋한 사랑싸움을 정의송 특유의 감성적인 멜로디라인에 담아낸 곡이다.새침하고 간드러진 음색으로, 사랑싸움을 하는 여인의 감성을 표현한 서정아의 감미로운 보이스가 단연 돋보인다.후속곡으로 낙점된 미디움 템포의 발라드넘버 ‘능소화’ 역시 성인가요팬들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필청트랙.2013년 발표한 “비비각시”에 이어 또 다시 우리 민족 고유의 애절한 설화를 노래 속에 담아내었다.사모하는 왕을 기다리던 궁중여인이 결국 스러지고 담장 밑에 묻혀 꽃으로 다시 피어났다는 연분홍빛 능소화 꽃의 가슴시린 전설을 서정적인 멜로디에 담아내었다.능소화 설화 속에 담긴 일편단심의 뜨거운 사랑을 노래하는 가수 서정아의 짙푸른 격정의 보이싱이 돋보이는 곡이다.어느덧 데뷔 10년 차, 오랜 시련과 불운 속에서도 크고작은 공연과 방송활동을 통해 오늘을 준비해온 ‘준비된 가수’ 서정아. 2014년 흉내낼 수 없는 매력의 가수, 트로트계의 새로운 대세로 자리매김한 서정아의 매력이 가요팬을 찾아간다.

스타 | 오은정 기자 | 2014-05-20 20:53

MBC 수목 드라마 '개과천선'의 김윤서가 ‘마지막 녹화 인증’을 했다. 김윤서의 소속사인 팬 스타즈컴퍼니는 20일 ‘개과천선’ 촬영 대기 중인 김윤서의 마지막 녹화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법조계 절대마왕 김명민(김석주 역)의 인생을 뒤바꾼 주인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은 김윤서(정혜령 역)는 드라마 속에서 성폭행범을 살해, 경찰에 연행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윤서는 수감복 차림으로 ‘개과천선’ 대본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평소 대본 연습을 철저히 한다는 그는 특히 대본 표지에 빼곡히 적힌 메모들에 자신이 등장하는 신들을 빼곡히 정리한 것이 포착되면서 꼼꼼한 성격처럼 얼마나 열심히 대본을 탐독하는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동시에 굴욕 없는 수감복 패션 또한 눈길을 끈다. 김윤서는 명품 몸매와 여신 페이스로 수감복 마저 완벽 소화해내며 여배우 클래스를 자랑했다. 이어 대본을 손에 들고 두 다리를 가지런하게 모아 앉은 모습에서는 단아한 매력까지 뿜어져 나온다.극 중 김윤서는 재벌 2세 이정헌(박동현 역)에게 성폭행을 당하는 힘없는 여배우 정혜령으로 분했다. 그러나 박동현의 변호를 맡은 김석주의 악마 같은 변호로 오히려 사생활이 문란한 여배우로 매장당하면서 자살시도와 함께 박동현 살해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상황.이에 지난 15일 방송된 6회에서는 김석주가 정혜령이 박동현 살인사건의 진범이 아니라는 확신으로, 정혜령의 접견에 나서 극의 긴장감을 높인 바 있다. 이에 정혜령이 향후 무죄 입증을 위해 철천지원수인 김석주와 손을 잡고, 누명을 벗을 수 있을 것인지, 그의 행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윤서는 7회의 짧은 출연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김명민과의 연기 대결에서도 뒤지지 않는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톡톡히 찍은 바 있다. 이에 후속작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마지막 녹화를 끝낸 김윤서는 “그동안 정혜령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감사 드린다. 많은 분들이 알아 봐주시고 공판에서 이기라고 응원해 주셨다. 감사 드린다”고 밝힌 후 “함께 연기했던 김명민 선배님과 박민영 선배님 등 감사 드린다. 앞으로는 시청자로서 ‘개과천선’을 닥본사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윤서의 하차에 대해 네티즌은 “7회가 마지막 촬영이라니 아쉽다~”, “김윤서 개과천선에서 너무 불쌍한데 인증샷에서 밝은 모습 보니까 좋다”, “안 그래도 연기가 좋다고 생각했는데~ 대본 연습 열심히 하는 구나”, “수감복을 입어도 얼굴에서 빛이 나네. 드라마에서도 여배우 역이더니 역시 미모가 남다르네~”등의 글을 올리는 등 관심을 보였다. 한편, ‘개과천선’은 거대 로펌의 에이스 변호사인 김석주가 우연한 사고로 기억을 잃은 뒤, 자신이 살아왔던 삶을 되돌아보고 사건을 수임하며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는 휴먼 법정드라마. 매주 수목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5-20 15:30

이영표가 샤이니 민호와 남다른 인연을 공개해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오늘(20일)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55회에서는 '예체능' 축구팀과 이들의 축구광 친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열띤 한 판 승부가 겨뤄질 예정이다. 그 가운데 이영표가 20년 전, 민호와의 잊지 못할 첫만남 비화를 공개해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다. 이 날 민호는 김종국과 함께 구멍 집합소 '블루'팀의 막강 에이스로 맹활약을 펼친 가운데, 그의 플레이를 일거수일투족 예의주시하던 이영표는 "민호의 아버지이신 최윤겸 감독님은 나의 '안양공고' 선배"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영표는 "최윤겸 감독님의 호의로 집을 방문하게 됐다. 20년이 지난 지금도 생생하다"고 말하며 민호와의 첫만남에 대해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무엇보다 민호의 첫인상에 대해 "그 당시 민호가 나를 보고도 본체만체하더라"고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려 민호를 당황시켰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 날 경기에서 민호는 공격과 수비를 아우르는 지치지 않은 열정 포스를 발산하며 그라운드를 누비는 등 팀의 유일무이 공격루트로 활약을 톡톡히 해냈다. 적재적소 볼 배급으로 슈팅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내는 것은 물론 번개 같은 속공으로 상대팀 골문을 두드리는 등 팀의 스피드와 파워를 한 단계 끌어올리며, 이기광-윤두준-서지석에 이은 新 에이스의 탄생을 알렸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샤이니 민호의 눈부신 활약이 펼쳐지는 가운데, 이영표와 민호의 첫만남 비화는 '우리동네 예체능' 5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영포우~ 기억력도 월드 클래스", "역시 타고난 운동꾼은 운동꾼을 알아본다고~", "이영표랑 민호랑 무슨 관계인지 궁금하네", "20년 전부터 알던 사이라니! 이영표랑 민호랑 특급인연이 따로 없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이영표랑 민호가 나오다니.. '예체능' 놓치지 않을 거예요"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우리동네 사람들과의 스포츠 한판 대결을 펼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20분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5-20 15:29

위너 멤버들이 뽑은 위너 최고의 매력남은 누굴까? 파인애플 플레이버 같이 달콤하면서도 통통 튀는 매력이 돋보이는 위너의 막내 남태현이 위너 멤버들이 손꼽은 위너 최고의 매력남에 등극했다.19일 방영된 Mnet `와이드 연예뉴스’에서 위너 멤버들은 “가장 매력적인 멤버가 누구라고 생각하느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만장일치로 남태현을 지목했다.위너 멤버들은 남태현의 매력 포인트로 아이돌 멤버들 중에서는 흔치 않은 5대 5 가르마, 축 쳐진 팔자형 눈썹, 중성적인 매력을 갖고 있는 듯 하지만 알고 보면 남자다운 성격 이라고 꼽았다. 멤버들은 팀 내 막내이자 보컬을 담당하는 남태현을 향해 “‘(Mnet `윈(Win’)에서 B팀을 이긴 일등공신으로) A팀을 위너로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그냥 니가 리더해”라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남태현을 비롯해 리더인 강승윤, 이승호, 송민호, 김진우 등 각기 다른 개성과 재능 넘치는 위너 멤버들은 최근 경기도 모처에서 진행된 환타의 2014년 새 브랜드 캠페인 `너만의 환타를 만들어봐’ CF 촬영 현장에서 귀여운 배우 남보라와 함께 각기 다른 환타를 섞어 새로운 맛을 만든 후 판타스틱한 맛을 표정으로 연기하는 미션을 전달 받고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을 방불케하는 표정 연기 진검승부를 선보였다.오랜 연습생 시절을 거치며 우정을 쌓아온 위너의 멤버들이었지만 첫 광고 촬영에서 주어진 개별 미션이었던 만큼 최고의 표정 연기로 팀 내에서 최고의 연기돌 자리를 꿰차겠다는 불꽃 튀는 자존심 대결이 이어져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CF에서 달콤하면서도 통통 튀는 파인애플 플레이버를 담당한 남태현은 자신의 `환타 믹스’를 일명 `불금댄스의 맛’이라고 지칭하며 눈썹으로 감정을 말하는 연기를 선보여 차세대 `표정 연기돌’의 잠재력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이끌어냈다.이국적이면서도 친근한 오렌지 플레이버 환타를 완벽에 가깝게 표현한 강승윤은 방송 베테랑답게 능수능란한 표정 연기를 펼치며 자신이 믹스해 만든 환타를 일명 `눈돌아가는 맛’으로 명명하며 오케이 사인을 받아 진우와 태현 등 멤버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는 포도 플레이버를 맡은 송민호는 오렌지 플레이버와 파인애플 플레이버 등이 섞인 `환타 믹스’를 원샷으로 마신 후 `판타스틱한 맛’이라며 신들린 표정 연기를 펼쳐 멤버들 중 가장 먼저 촬영을 끝내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환타는 1968년 환타 오렌지향을 국내에 처음 소개한 이후, 환타의 독특한 청량감과 즐겁고 신나는 브랜드 이미지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 매년 시즌별로 소비자의 다양한 기호에 맞춘 새로운 향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최근에는 톡톡 튀는 환타의 즐거움에 딸기향의 상큼함을 더한 ‘환타 딸기향’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달 초부터는 새 TV CF를 통해 위너 멤버들이 환타의 다양한 맛을 섞어 즐기는 `너만의 환타를 만들어봐’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4-05-20 15:27

‘트라이앵글’ 달희커플, 김재중과 백진희의 데이트 현장이 카메라에 잡혔다. 아름다운 바닷가를 배경으로 한 청춘남녀의 화보가 대량 방출됐다.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 3류 양아치 허영달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변신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김재중. 그리고 극중 허영달과 점차 가까워지며 핑크빛 무드를 타기 시작한 오정희 역의 백진희. 이 두 사람이 해변가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현장 스틸이 공개된 것. 사진 속 두 사람은 뭐라 밀담을 나누고, 서로를 향해 눈길을 주고받고, 웃다가 심각해지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백진희를 향해 윙크까지 날린 김재중. 실제와 혼동할 정도로 달달한 케미(조화)를 보여준 두 사람은 나란히 있는 모습만으로도 화보를 방불케 했다는 후문이다. 극중 허영달의 친동생 윤양하(임시완)의 접근에 “그쪽 같은 스타일 재수 없거든요. 자꾸 직접대지 말아요”라고 일침을 놨던 오정희(백진희). 반면, 한 지붕 아래서 살게 된 허영달과는 갈수록 가까워지는 오정희. 그녀를 둘러싼 윤양하(임시완), 허영달(김재중) 형제의 삼각관계가 어떻게 진전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오정희의 빚을 대신 갚겠다고 나선 윤양하, 그의 지속적인 관심과 호의가 그녀의 마음을 얻어낼 지 오늘(20일) 방영되는 6회분에서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지난 19일 방영된 5회분에서는 장동수(이범수), 허영달, 윤양하(임시완) 삼형제가 어릴 적 헤어지게 된 이유가 밝혀졌다. 바로 윤양하의 양아버지 윤회장(김병기)과 장동수가 쫓고 있는 고복태(김병옥)가 삼형제의 아버지를 죽인 것. 그러나 이런 사실도 모른 채 영달은 고복태의 수하로 들어간 것도 모자라, 동수에게 칼침을 놓으라는 명령에 고민하고 있었다. ‘트라이앵글’은 원수의 덫에 걸린 지도 모른 채 비극적 운명을 향해 가는 삼형제의 이야기가 매회 흥미진진하게 그려지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5-20 15:25

8등신 인형 각선미를 자랑하는 ‘자이언트 베이비’ 달샤벳 수빈이 최근 브라이트 섹시 란제리 브랜드 ‘섹시쿠키’와 함께 한 언더웨어 화보를 통해 특급 섹시 몸매를 선보였다.수빈은 섹시쿠키와 함께 한 이번 매거진 화보를 통해 도발적이면서 여성스러운 섹시미가 돋보이는 언더웨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당당하고 과감한 포즈와 은근한 눈빛 연기로 완벽한 분위기를 연출, 세련되고 시크한 언더웨어를 제대로 소화했다는 후문이다.특히, 올 여름 과감한 노출 패션에 포인트를 더해줄 아이템인 ‘섹시백(SEXY BACK) 브라’ 시리즈를 착용하고 눈을 뗄 수 없는 황홀한 등 라인을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X자형, 레이스 장식 등 색다른 개성을 담은 어깨 끈으로 뒤태를 돋보이게 해주는 섹시백 란제리가 수빈의 S라인 등 곡선과 조화를 이뤄 섹시미가 한층 돋보였다.섹시쿠키 마케팅팀 김대현 대리는 “수빈은 처음 시도하는 속옷 화보임에도 모델 못지 않은 완벽한 몸매와 포즈로 20대 여성들이 선망하는 란제리 스타일을 제대로 표현해냈다” 며 “수빈이 선보인 섹시백 시리즈는 섹시쿠키만의 밝고 섹시한 감성을 더한 제품으로, 올 여름 트렌드를 선도할 패션 아이템으로 벌써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고 말했다.한편, 수빈과 함께 한 섹시쿠키의 ‘2014 여름 언더웨어 화보’는 영국 패션 매거진 6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4-05-20 14:10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 대한민국 대표 코믹 군단이 뜬다. 올 여름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할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운명처럼 널 사랑해'(이동윤 연출/주찬옥, 조진국 극본/(주)넘버쓰리픽쳐스, 페이지원필름(주) 제작)가 정은표, 임형준, 최우식, 박희본, 이미도, 한규 등 코믹 군단 6인의 캐스팅을 확정 지으며, 드라마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했다.정은표는 여울도에서 샴푸 공장을 운영하는 ‘박사장’ 역으로, 그의 짓궂은 계략으로 인해 장혁(이건 역)과 장나라(김미영 역)가 엮이게 되는, 사건의 발단이 되는 요주의 인물. 앞서 MBC ‘해를 품은 달’과 ‘구암 허준’ 등의 필모그래피를 통해 ‘최강 신 스틸러’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해온 그가 이번에는 ‘귀여운 악당’으로 분해 드라마의 코믹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임형준은 장나라의 형부이자, 박사장과 함께 샴푸 공장을 운영하는 ‘최씨’로 분한다. 여린 심성을 가졌지만 ‘박사장’의 계략에 동참한 결과, 본의 아니게 처제 장나라를 위기에 빠뜨리고 마는 어수룩한 형부. 그는 영화 ‘가문의 영광 시리즈’ 등 다양한 코미디 작품에서 이미 증명된 탄탄한 연기 내공과 걸쭉한 사투리 연기를 바탕으로 ‘박사장’역의 정은표와 ‘여울도 개그 콤비’로 환상 궁합을 선보인다.이어 SBS ‘옥탑방 왕세자’,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을 통해 주목 받은 후, SBS ‘심장이 뛴다’를 통해 출중한 예능감까지 검증 받은 배우 최우식은 장혁의 배다른 동생 ‘이용’으로 분한다. 그는 장혁과 후계자 다툼을 벌이는 등 눈엣가시이지만 철딱서니 없는 모습에 웃음짓게 만드는 미워할 수 없는 악역 캐릭터로 장혁과 맞대결을 펼칠 예정.또한 MBC ‘레인보우 로망스’, SBS ’주군의 태양’ 등을 통해서 통통 튀는 매력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박희본은 장나라의 직장 동료이자 룸 메이트, 호탕한 성격이 매력적인 ‘전지연’으로 분해 장나라의 연애코치를 도맡아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그뿐만 아니라 MBC ‘제왕의 딸, 수백향’, KBS ‘미래의 선택’ 등을 통해 독특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이미도와 KBS 미니시리즈 ‘느낌’ 이후 20년 만에 브라운관을 찾은 한규는 장나라의 두 언니로 분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둘째 언니 김미자 역할의 이미도는 걸쭉한 사투리의 임산부로 첫째 언니 한규는 독특한 정신세계와 그에 걸 맞는 난해한(?) 패션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 할 것이다.‘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정은표-임형준-최우식-박희본-이미도-한규’까지 6인의 최강 코믹 군단의 합류로 기대감을 한껏 높이며, 7월 초 방송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 중에 있다.이에 대해 '운명처럼 널 사랑해' 제작사는 “코믹 연기에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명품 조연 군단의 합류로, 믿고 볼 수 있는 코믹 멜로의 모든 퍼즐이 맞춰졌다”며 “이미 만나기만 해도 웃음이 절로 나오는 이들이 현장에서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를 하셔도 좋을 것이다. 올 여름 브라운관을 들썩이게 할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장혁과 장나라의 12년 만의 재회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우연한 당첨으로 떠난 여행에서 계략에 휘말려 하룻밤을 보내게 된 생면부지의 남녀가 임신이라는 후 폭풍을 맞게 되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로 MBC '개과천선' 후속으로 오는 2014년 7월 첫 방송 예정이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5-20 14:08

JTBC 새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극본 김운경, 연출 임태우)에서 양순 역으로 등장하는 배우 오나라가 첫 등장부터 강렬한 인상을 펼쳐 주목되고 있다.2014년판 ‘서울의 달’로 불리는 ‘유나의 거리’는 제작 단계에서부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19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1회 방송 분에서 봉달호(안내상 분)는 유나(김옥빈 분)에게 양순(오나라 분)이 집을 나갔다며 한탄을 했다. 유나는 양순과 만날 약속을 잡고, 카페에서 만나기로 한다. 이어 첫 등장부터 붉게 물든 눈을 가리는 선글라스 착용으로 인상깊게 양순(오나라 분)이 등장한다. 하지만, 한심한 눈으로 양순을 바라보는 유나에게 양순을 억울한 표정으로 안 했다고 한다. 양순을 믿지 못하는 눈으로 바라보는 유나에게 양순은 버럭 직설화법으로 “안했어, 이년아!”라면서 화통한 멘트를 날린다. 아무 대답도 없는 유나에게 양순은 “사람이 최소한 자기 마누라는 믿어 줘야 되는 거 아니니? 근데 내 말은 들어 보지도 않고 마누라 눈탱이부터 날리는 게 인간이니? 그러는 자기는? 자기는 얼마나 떳떳하게 살아 왔어? 본인은 우리보다 더 치사하게 살아왔어!”라면서 한탄의 말을 한다.악연으로 만난 인연이니깐, 어떻게든 서로가 마음 맞춰 잘 살 생각을 해야지라고 조언을 하는 유나에게 양순은 “저런 걸레 같은 인간이랑 어떻게 마음을 맞추니? 난 못 살어! 증말 걸레는 빨아도 걸레야!” 라면서 또 한번 직설 화법을 화통하게 보여줬다. 첫 등장부터 강렬한 멘트와 선글라스 비주얼로 등장한 오나라는 이번 ‘유나의 거리’를 통해 직설적이고 화통한 멘트로 또 한 번 감초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유나의 거리'는 '짝', '매일 그대와', '제5공화국', '에어시티', '민들레 가족', '짝패' 등을 연출한 임태우 PD와 '한지붕 세가족', '서울뚝배기', '서울의 달', '파랑새는 있다', '황금사과', '짝패' 등을 집필한 김운경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유나의 거리’는 매주 월, 화 저녁 9시 50분 JTBC를 통해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5-20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