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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서 남주나’ 이상엽-홍수현-서지석이 길거리에서 삼자대면을 하는 긴장감 넘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극본 최현경, 연출 김남원 최병길, 제작 아이윌미디어) 측은 극중 현실적인 문제로 이별을 택한 공감커플 이상엽(재민 역)-홍수현(미주 역) 커플이 길거리에서 재회하는 모습이 담긴 현장 스틸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방송을 통해 이상엽과 헤어진 홍수현은 동생 남보라(은주 역)가 아르바이트를 하는 레스토랑의 오너 셰프 서지석(하림 역)과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던 상태. 홍수현과 서지석은 남보라의 적극적인 만남 주선은 물론, 우연찮게 자주 부딪치게 되면서 두 사람 사이에 본격적으로 핑크빛 기류가 흐르기 시작해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이와 한편으로 이상엽은 홍수현과 헤어진 뒤 신다은(하경 역)의 회사에 취직해 바쁜 나날을 보내며 미주를 잊으려고 노력하던 상황.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서 홍수현이 길거리에서 전 연인 이상엽과 이제 막 시작하는 서지석, 두 남자 사이에 서 있는 모습이 포착 돼 눈길을 끈다. 사진 속 홍수현은 서지석과 길거리에서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던 중 반대편에서 걸어오는 재민의 모습을 발견하고 긴장한 모습. 어쩔 줄 몰라 하는 홍수현의 옆을 아무렇지도 않게 스쳐지나가는 이상엽의 모습 뒤로, 서로의 뒷모습을 보지 못한 채 애틋하고 쓸쓸한 표정을 짓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돼 애잔함이 느껴진다.제작진에 따르면 이상엽과 홍수현은 이별 뒤 각각 신다은-서지석과 본격적으로 러브라인을 이루며 ‘사랑해서 남주나’의 로맨스에 불을 붙일 예정. 이상엽-홍수현-서지석의 길거리 삼자대면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게시판에 “어머나. 저 상황에서 진짜 모른 척 해야 할 텐데! 나까지 긴장돼 미칠 것 같다”, “아픈 이별 이었던 만큼 가슴 아픈 장면이다. 이상엽 어쩌냐”, “이상엽-홍수현 각자 다른 사람과 로맨스라니..ㅠㅠ 헤어진 연인의 운명적인 길거리 삼자대면일세!”, “헤어진 건 어쩔 수 없다. 이제 홍수현-서지석 로맨스 달리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사랑해서 남주나’는 인생의 황혼기에서 새로운 로맨스를 꿈꾸는 이들과 좌충우돌 부딪히며 성장해 나가는 청춘들의 사랑, 가족 이야기를 담는다. 매주 토-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11-07 11:00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의 보너스 트랙으로 뒤늦게 공개된 ‘댄스왕’이 큰 인기다. 고품질 음악사이트 지니(www.genie.co.kr)에 따르면, 6일 낮 12시에 추가로 공개된 하우두유둘(유재석&유희열)의 ‘댄스왕’이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바로 오르는 기록을 낳았다. 지난 2일 무한도전 방송 후 음원 서비스 시작으로, 가요제 음원 중 1위를 달려오던 거머리(박명수&프라이머리)의 ‘I Got C’와 치열한 경쟁 구도가 형성된 것이다. 하우두유둘의 ‘댄스왕’은 히든트랙으로 방송에서도 공개되지 않은 만큼, 음원이 서비스되지 전까지 많은 궁금증과 관심을 받으면서 음원 공개 후 그 인기가 여실히 드러난 것으로 보인다. ‘댄스왕’ 은 유재석의 댄스적 리듬감과 유희열의 랩을 동시에 들을 수 있어서,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유재석과 유희열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댄스곡이다. 특히, 가사에 “맘 먹으면 박진영 (jyp) 내 스텝은 현진영 (히릿) – 유재석”, “내 패션은 GD (swag) 내 체형은 간디 (toy) – 유희열” 등 재밌는 가사가 더해져 한층 즐겁고 신나는 음악으로 표현되었으며, 중간부분에 싸이의 히트곡 ‘젠틀맨’의 대표가사 “Mother father gentleman”을 넣어 유행을 동시에 이끌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유재석은 지난 2011년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에서 이적과 함께 처진 달팽이를 결성해 ‘압구정 날라리’ 외에 ‘말하는 대로’를 특별곡으로 내어 오랫동안 인기를 얻은바 있다. 지니 측은 “무한도전 가요제 음원 인기가 계속되고 있으며, 이번에 공개된 ‘댄스왕’을 빌어 그 인기는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3-11-07 10:53

개그우먼 정주리가 전 남자친구에게 집을 털렸던 과거(?)를 공개하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정주리는 오늘 6일 방송될 KBS2 ‘맘마미아’ 31회에서 전 남자친구에게 집 안에 있는 물건을 털린 사실을 공개하며 숨겨놨던 연애 에피소드를 풀어놓는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정주리는 “예전에 사귀었던 남자친구가 3년전 추석특집프로에서 상품으로 받은 10KG 짜리 쌀을 가져갔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폭소케하더니, 더 큰 고백으로 웃음폭탄을 선사했다. 정주리가 “그 친구가 게임을 좋아했는데, PC방 갈 돈이 없었다”고 입을 뗀 후 “우리 집에 있던 돼지저금통 배를 갈라 돈을 야금야금 가져갔다”고 고백했던 것.하지만 정주리는 “그 친구는 내게 더 많은 것을 해줬어요”라고 전 남자친구를 감싸는 대인배 모습을 보여줬다. 정주리의 이야기를 듣고있던 정주리의 엄마 역시 고개를 끄덕이며 “알아요~ 그 애면 괜찮아~”라고 쿨하게 반응해 ‘쿨모녀’임을 인증했다.이에 네티즌들은 ”정주리 엄마 진정 쿨엄마~ 성격도 정주리와 데칼코마니!”, ”정주리 대인배다~나라면 남자친구고 뭐고 쥐어박았을 듯!”, ”쿨 모녀 이번주 활약 기대함~”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맘마미아’는 ‘쿨모녀’ 정주리 모녀를 비롯한 열팀의 스타모녀들의 솔직한 이야기와 감동이 있는 토크쇼로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11-06 14:29

석주일의 '똥개' 예능이 시청자들을 초토화시켰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31회에서는 석주일이 '원조 똥개'다운 카리스마 넘치는 포스를 드러내 '예체능' 농구팀을 긴장하게 했다. 이에, 우지원 vs 석주일 팀으로 나뉜 '예체능' 농구팀은 4:4 농구 대결을 펼치게 된 가운데 '원조 똥개' 석주일이 스포테이너(스포츠와 엔터테이너를 합성한 말)의 진면목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 브라운관 앞을 떠나지 못하게 만들었다. 경기 내내 석주일은 이른바 '똥개' 농구의 진면목을 선보였다. 상대방을 밀착 마크하며 안 보이는 곳에서 거칠게 반칙하는 과격한 플레이는 물론 홍일점 이혜정에게도 거침없는 몸싸움을 하는 등 특유의 '똥개 스타일' 농구를 가감 없이 선보였다. 이와 함께 강호동을 자신의 수제자로 키우며 기싸움은 물론 상대의 파울을 유도하는 더티 플레이를 가르친 데 이어 스승과 제자의 환상 콤비로 '똥개' 농구의 진수를 보여주는 맞대결을 펼치는 등 시종일관 '예체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무엇보다 슛을 성공시킴과 동시에 선보인 그의 꿀렁꿀렁 세레모니는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하기에 충분했다. 이처럼 코트 위가 아닌 예능판 위에서만 볼 수 있는 석주일의 신선한 매력은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으로 다가왔고 그만의 종잡을 수 없는 독특한 예능감을 발휘해 '新스포테이너의 발견'이라는 소리까지 나올 정도. 특히, '반칙왕'과 '악동'의 경계를 넘나드는 활약으로 석주일은 '예체능' 방송 내내 다음,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악하는 등 시청자들은 물론 네티즌들에게 '원조 똥개'의 진면목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이에, '예체능' 농구팀도 덩달아 기운을 끌어올리며 지치지 않는 운동량을 과시하며 발전된 모습을 드러냈다. 이론부터 차분하게 가르쳐주는 우지원의 '정석 계보'와는 또 다른, '일단 부딪히고 보자'는 석주일의 '똥개 훈련법'은 강호동은 물론 '예체능' 농구팀의 승부욕에 불씨를 당기며 실전에서 스스로 강해지는 법을 터득하게 됐다. 이 같은 석주일의 박진감 넘치면서도 친근한 매력과 함께 거침없는 플레이 못지않은 입담은 그의 예능 포텐을 이끌어내며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흥미를 유발시켰다. 이에, 네티즌들은 "석주일 예능감 지대로 터짐", "소리 지르고 심판 바짓가랑이 잡는 헐리웃 보고 지렸음ㅋ", "똥개한테 물리면 약도 없다더니..", "석주일, 신의 한 수인 듯", "석주일, 예체능 고정멤버도 손색없다", "석주일, 완전 유쾌 간밤에 폭소했음", "코트 위의 사자" 석주일!! 꺄오~난 왜 몰랐지?", "석주일 예측불가 밉지 않은 캐릭터다! 대박 발견!" 등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우리동네 예체능' 31회는 시청률 6.3%를 기록해 동시간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하며 화요 예능 최강자의 자리를 확고히 했다. '우리동네 예체능'은 우리동네 사람들과의 스포츠 한판 대결을 펼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밤 11시 20분 방송.

TV | 임종태 기자 | 2013-11-06 14:27

‘마성남녀’ 장근석과 한채영이 드디어 첫 대면했다. 집어 삼킬 듯 강렬하게 서로의 눈을 바라보고 있는 두 배우. 과연 한채영이 장근석을 도발한 이유는 무엇일까.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예쁜 남자’(극본 유영아, 연출 이재상, 정정화, 제작 ㈜그룹에이트, ㈜파인애플홀딩스)에서 ‘마성남’ 독고마테와 ‘마성녀’ 홍유라 역으로 열연하게 될 장근석과 한채영. 두 남녀의 강렬한 첫 만남의 이면에 감춰진 사연을 3가지 키워드로 풀어봤다. ◆ 비주얼‘예쁜 남자’라는 드라마 타이틀에 가장 충실한 캐스팅으로 그 시작을 알렸고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입증하고 있는 독고마테 역의 장근석. 이번에 공개된 독고마테와 홍유라의 첫 만남 스틸 컷에서 완벽한 독고마테의 신기루를 뿜어내고 있는 그가 한 여자와 마주섰다. 대부분의 여성들의 마음을 무장해제 시키는 독고마테 앞에서도 녹아내리기는커녕 오히려 여유가 넘치는 홍유라. ‘예쁜 남자’ 장근석과, 그의 국보급 비주얼에 버금가는 여신미모의 귀환을 알린 배우 한채영이 드디어 조우했다.◆ 동상이몽독고마테와 홍유라,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 될 것만 같은 두 남녀. 그들에게는 반드시 이뤄야 하는 목표가 있다. 그러기 위해서 마테와 유라는 손을 잡아야만 한다. 미처 다듬어지지 못한 수많은 매력들이 차고 넘치는 독고마테. 이 거친 원석과 같은 남자를 값진 다이아몬드로 세공해 줄 홍유라. 그녀는 독고마테의 매력에 불을 지피고 강력한 예쁜 남자로 거듭나게 해야 한다. 독고마테와 홍유라는 유혈이 낭자할 성공의 전쟁터에서 과연 함께 살아남을 수 있을까?◆ 비밀성격도 성향도 판이하게 다른 독고마테와 홍유라는 서로의 정체에 대해 완벽히 알지 못한다. 그들은 서로에게 비밀을 품은 채 같은 목표를 향해 돌진할 예정. 이런 스토리 라인은 시청자들에게 극적 긴장감을 선사하고 입이 쩍 벌어지는 반전의 연속에 쾌감을 느끼게 할 것이다. 비주얼과 스토리만으로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예쁜 남자’는 수많은 마니아를 확보한 ‘천재만화가’ 천계영의 동명만화를 드라마화한 작품으로 이미 스토리텔링을 검증받은 작품이다, 1200만 관객이 사랑한 ‘7번방의 선물’을 각색한 유영아 작가가 집필을 맡았고, ‘이웃집 꽃미남’, ‘꽃미남 라면가게’의 정정화 감독이 ‘꽃미남 제조기’라는 닉네임다운 최강 비주얼의 감성적인 연출을 더한다. ‘비밀’ 후속으로 11월 20일 첫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11-06 13:58

감동적인 보이스의 소유자 JK김동욱이 연말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지난 5월, 2년만의 단독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가수 JK김동욱이 오는 12월 13일, 14일 2일간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다시 한번 진정한 콘서트를 보여주고자 한다.이번 JK김동욱 콘서트는 화려한 영상과 조명으로 한껏 멋을 부리고 포장한 공연이 아닌, JK김동욱의 주옥같은 목소리로 관객들이 오직 그의 노래만으로도 음악이 주는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수수하면서도 강렬한 공연을 보여줄 예정이다.2000년대 초 ‘미련한 사랑’으로 주목 받은 JK김동욱은 특유의 매력적인 중저음과 감미롭고 부드러운 목소리가 돋보이는 발라드 곡인 “버킷리스트”, 5집의 타이틀 곡 “IOU” 등을 콘서트에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시울을 붉힐 예정이다. 또, 시원시원한 발성을 따라 풍성한 리듬과 화려한 연주가 돋보이는 곡 “Higher”, 신나는 록 비트의 곡인 “Let it slide” 등으로 화끈하고 신나는 무대는 물론, 방송에서 리메이크한 다양한 곡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이에 공연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는 JK김동욱의 목소리와 감성을 최대한 끌어내고, 집중시키기 위해 영상은 없이 오직 음악으로 가득 채운 무대를 보여줄 것이다. 화려한 눈요기용이 아닌 음악이 주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진정한 공연이 될 것이다.” 라며 콘서트에 대한 자신감을 들어냈다.연말, 커플을 위한 연인석 또한 JK김동욱 콘서트에서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즐거움 중 하나이다. 1층과 2층 중간 발코니층에 위치한 연인석은 2인용 좌석으로 다른 좌석과 붙어있지 않은 박스석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방해 받지 않고 둘만의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좌석이다. 또, 연인석 구매자들에게만 주어지는 프로포즈 이벤트가 있어, JK김동욱의 달달한 노래와 함께하는 감동적 이벤트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이다.한편, JK김동욱은 화려한 기교로 포장 된 음악이 아닌 솔직 담백한 진실 된 그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MBC ‘일밤-나는 가수다’와 KBS2TV ‘불후의 명곡2:전설을 노래하다’ 등에서 다시금 주목 받았고, 현재 TBS ‘JK김동욱의 원더풀 투나잇’ DJ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시점에 JK김동욱 그가 주는 감동의 선물이 가득한 이번 콘서트는 오는 12월 13일(금) 오후8시 / 12월 14일(토) 오후7시 2일간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3-11-06 13:56

배우 박진주가 ‘붕어빵 모녀’ 인증샷을 공개했다. 누가 봐도 친한 엄마와 딸임을 알 수 있는 모녀 커플샷에 누리꾼들이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맘마미아’에 엄마와 함께 동반 출연하며 예능감을 뽐냈던 박진주. 당시에도 MC 박미선, 이영자를 비롯하여 함께 출연했던 게스트들도 엄마를 쏙 빼닮은 박진주에 대해 신기한 반응을 쏟아내기도 했다. 특히 영화 ‘써니’에서 야무지고 리얼한 욕이 주특기인 진희 역으로 열연하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던 박진주에게 MC 이영자는 “연기가 인상 깊었다”며 ‘욕연기’를 짧게나마 부탁을 했던 상황. 이에 박진주는 “주댕이가 자유분방하구나”라는 대사를 시작으로 시원하고 거침없는 욕을 쏟아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키며 웃음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이에 ‘맘마미아’는 ‘예능샛별’이라는 칭호를 부여하며 4차원 매력덩어리 박진주에게 기대감을 드러내기도.또한 MC 박미선의 눈에 재미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동반 출연한 박진주의 엄마가 손에 여러 대사를 깨알같이 적어온 것이 박미선의 레이더망에 걸린 것. 방송 첫 출연에 긴장한 박진주 엄마의 귀여운 컨닝페이퍼는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여러모로 처음으로 함께 예능나들이에 나선 박진주 모녀에 기대감이 커진 상황. 오늘(6일) 방송되는 ‘맘마미아’에서도 박진주가 맹활약을 예고하며 엄마와 함께 찍은 ‘붕어빵 모녀’ 인증샷을 공개했다. 엄마와 함께 얼굴을 맞대고 셀카를 찍은 박진주. 친구와 같은 모습이외에도 신기할 정도로 닮은 두 모녀의 모습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박진주 정말 엄마를 쏙 빼닮았네요. 엄마도 한 미모 하시는 듯”, “‘맘마미아’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박진주 4차원 매력 귀여워요”, “배우 박진주, 엄마와 친구 같은 모습이 보기 좋네요. 앞으로 좋은 작품 기대합니다”등 붕어빵 모녀에 대한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엄마와 닮았다는 이야기를 어린 시절부터 참 많이 들었다”는 박진주는 소속사 HMG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맘마미아’에 엄마와 함께 출연하게 되어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져 너무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많은 분들이 응원을 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좋은 작품으로도 찾아뵙겠다”며 기대감을 갖게 했다. 한편 ‘붕어빵 모녀’의 주인공 배우 박진주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맘마미아’는 오늘(6일) 밤 11시 15분 KBS 2TV를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11-06 13:54

한국형 록그룹 플라워가 2년 만에 12월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tvN ‘퍼펙트싱어 VS’에서 완벽 음정,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기립박수를 받은 밴드 플라워가 12월13일부터 15일까지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그 해, 눈꽃”이라는 타이틀의 콘서트를 개최한다.1일 오후 방송된 ‘퍼펙트싱어 VS'에서 고유진의 폭풍 가창력으로 방청객들과 패널들을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그는 이승철의 곡 ‘인연’을 통해 폭발적인 고음을 바탕으로 고, 저음을 오가는 완급조절 그리고 안정적은 가사 소화력까지 더하며 가수 군단과 방청객들의 기립박수 행렬이 이어지며 역시 고유진이란 말이 이어졌다.이런 완벽 음정을 가진 고유진이 속한 밴드 플라워는 기타리스트 고성진, 베이스 김우디 3인이 뭉친 베테랑 록 밴드다. 고성진은 안재욱의 ‘포에버’ 및 김정민, 최진영의 대표곡들을 작곡한 히트작곡가이고, 베이스 김우디는 완벽한 연주로 무대를 완성하며 플라워의 히트곡을 작곡, 작사한 능력자 밴드이다. 적은 방송활동에도 불구하고 플라워가 수 차례의 라이브 공연을 매진시킬 수 있었던 이유는 팬들의 입소문과 뮤지션들 사이에서 인정받은 실력 때문이다. 항상 공연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대중과 소통해온 플라워는 실력을 통해 폭 넓은 팬 층의 자랑하며 대중에게 인정 받은 그룹이다.이번 콘서트에서는 ‘사랑해 기억해’, ’Endless’, ‘Crying’, ‘For You’ 등 플라워의 주옥 같은 명곡들과 고유진의 솔로 시절 히트곡 ‘걸음이 느린 아이’, ‘단 한 사람’ 등을 총 망라해 선보인다. 또, 록 밴드의 강한 비트의 파워풀한 무대는 물론 감미롭고 섬세한 감수성의 발라드 등 다양한 모습을 무대에서 보여줄 예정이다. 고음과 저음을 넘나드는 자유로운 음역, 섬세한 감수성과 폭발적인 가창력, 뛰어난 말솜씨, 화려한 무대매너로 3일의 콘서트를 꽉 채울 예정이다.올해 5월에 나온 미니 앨범 ‘고백데이’의 곡을 처음으로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 기회이다. 타이틀곡 '고백데이'는 펑키한 리듬과 강렬한 록 사운드를 믹스한 곡으로 부드럽고 무겁지 않은 고유진 보컬의 매력이 극대화된 곡이다. 사랑을 막 시작한 연인들의 설레는 감정을 잘 표현한 가사로, 이번 콘서트와 잘 어울리는 곡으로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플라워의 보컬 고유진은 최근 막을 내린 뮤지컬 ‘사랑해 톤즈’ 외에도 ‘모차르트 오페라’, ‘마리아 마리아’ 등 작품에 집중하며 뮤지컬 배우로 제 2의 전성기를 꿈꾸고 있다. 또, 최근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댄스 레전드 박남정 특집에 출연해 '안녕 내사랑'을 열창했다. 곡 초반 차분한 보이스로 노래하다 폭풍 고음을 편안하게 소화했고, 이에 관객들은 기립박수를 받으며 건재함을 드러냈다. .2년 만에 열리는 2013 플라워 콘서트 “그해, 눈꽃”은 12월 13일(금) 오후8시/ 12월 14일(토) 오후7시/ 12월 15일(일) 오후6시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3일간 그 해, 눈꽃이 당신의 마음에 스며들 것이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3-11-06 13:50

‘비밀’ 지성이 황정음의 옷을 여며주는 ‘초근접 밀착 스킨십’으로 케미 종결자에 등극했다. 블랙홀 흡인력으로 안방극장에 신드롬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KBS2TV 수목드라마 ‘비밀’(유보라, 최철호 극본/이응복, 백상훈 연출/비밀문화전문산업회사, 콘텐츠K 제작) 측이 따뜻하면서도 가슴 저린 기운이 감도는 지성과 황정음의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공개된 스틸 속 지성은 추운 날씨 속 패딩으로 온 몸을 꽁꽁 싸맨 황정음의 옷깃을 여며주고 있다. 숨소리가 들릴 정도의 가까운 거리의 두 사람은 몸을 밀착하고 있는 가운데, 얼핏 사소해 보이지만 작은 부분 하나까지 신경 쓰는 지성의 섬세한 손길에서 황정음을 향한 매너와 배려가 묻어난다. 무엇보다 지성의 우수에 젖은 눈빛과 함께 무심한 듯 유정을 챙겨주는 다정다감한 행동은 따도남(따뜻한 도시의 남자)의 매력까지 뽐내며 여심까지 사로잡고 있다. 카메라가 돌아가지 않은 순간에도 두 사람은 조민혁과 강유정의 캐릭터에 빠져든 모습으로 서로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여실히 표현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입꼬리를 절로 올라가게 만든다. 앞서 공개된 13회 예고편에서는 유정(황정음 분)을 향한 감정을 스스럼없이 드러내는 민혁(지성 분)과 그런 민혁에게 선을 그으면서도 끌리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는 유정의 모습이 그려져 네티즌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이와 함께 보는 이마저 가슴 저릿하게 만드는 지성과 황정음의 손 스킨십으로 두 사람의 로맨스도 본격 점화될 것을 예고해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인 가운데, 이번에 공개된 스틸로 인해 한층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지성의 섬세한 스킨십에 네티즌들은 SNS을 통해 "조민혁은 그냥 여심 흔들라고 만든 캐릭터 같다", "나같이 갈대 같은 여심 흔들라고 대놓고 방출한 조민혁ㅠ", "누가 여기에 설탕을 잔뜩 뿌려놨네ㅠ", "헐! 보고 육성으로 소리지름!", "섬세한 손길에 가슴이 벌렁 거리는 건 나 뿐이냐"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비밀' 제작진은 "회를 거듭할수록 폭발적인 케미를 자랑하는 지성과 황정음이 안방극장을 접수한 데 이어 현장까지 사로잡고 있는 상태"라면서 "13회부터 폭풍처럼 몰아칠 지성과 황정음의 포텐 터진 로맨스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한편, ‘비밀’은 사랑하는 연인을 죽인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독한 정통 멜로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11-06 13:45

모델 이혜정의 농구 열정에 네티즌도 반했다.지난 5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31회에서는 농구를 하기 위해 체중을 증가시킨 이혜정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모델활동을 하며 마른 몸매를 유지했던 이혜정은 앞서 “적은 몸무게로는 농구를 하기 힘들 것”이라는 최인선 감독의 걱정에 꾸준한 웨이트 트레이닝과 식이조절로 체중을 3-4kg 늘려 ‘예체능’ 훈련장을 찾은 것. 최인선 감독과 개인 면담을 하던 이혜정은 “농구를 그만 둔지 8~9년 정도 됐다.”고 입을 뗀 후 “모델활동을 할 때는 근육이 미워서 근육을 사용하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근육이 절실하다.” 고 속마음을 밝혔다. 특히 체중이 3~4kg 늘어 옷이 맞지 않아 컬렉션을 서지 못하고 있다고 밝혀 농구를 위해 생업을 포기하는 열정을 선보였다. 이어 환한 미소를 지으며 “팀워크 맞추는 게 너무 좋다 팀원들과 함께 공유하고 화합해서 하는 농구가 너무 재밌다”고 농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뿐만 아니라, ‘예체능’의 홍일점인 그녀는 부상을 당한 손으로 슛을 시도하고, 남자 선수들에 대항하는 등 몸을 사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농구 코트에 들어서자 눈빛이 달라져 코트 위를 종횡무진 누벼 예체능의 유일무이한 ‘농구여신’으로 등극했다. 이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예체능’ 방송 전부터 ‘이혜정 체중증가’, ’이혜정 생업포기’ 라는 키워드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가 하면, ‘예체능’ 방송 중에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해 네티즌들의 폭발적 관심을 확인했다.또한 방송이 끝나고 난 후, 네티즌들은 “모델이 다시 살찌우고 근육 만든다고 마음 먹는 거 쉽지 않았을 텐데…. 진짜 얼굴도 예쁘고 너무 멋있다ㅠㅠ”, “맞는 옷이 없어서 쇼에 못 섰다고?? 디자이너 선생님들, 이혜정씨한테 맞는 옷을 만들어줘요~~”, “여자라고 대강 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부족한 단점을 파악하고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다.”, “코트 위에서 달라지는 눈빛, 부상을 무릅쓰고 코트를 종횡무진 누비는 모습! 정말 ‘농구여신’ 등극이네~”, “너무 상반된 두 일을 하고 있으니 힘들겠다…근데도 화합해서 하는 농구 재밌다고 말하면서 생기가 도는 얼굴을 보니 나까지 행복해짐”, “갈수록 미모가 빛이 나~ 건강한 아름다움이 느껴져!”, ”예체능 농구편 너무 재밌다! 선수들의 노력과 성장도 눈에 보이고~ 훈훈한 예능일세~” 등 이혜정의 열정에 아낌없는 응원과 ‘예체능’에 대한 기대감을 보냈다.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우리동네 예체능' 31회는 시청률 6.3%를 기록해 동시간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하며 화요 예능 최강자의 자리를 확고히 했다. '우리동네 예체능'은 우리동네 사람들과의 스포츠 한판 대결을 펼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밤 11시 20분 방송.

TV | 임종태 기자 | 2013-11-06 13:42

오는 11월 7일 대학 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열음ENT 식구들이 응원 메시지를 띄웠다.6일 배우 김성령, 박효주, 박민지, 이열음, 도지한, 이현욱, 김민재 등이 소속된 열음엔터테인먼트가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소속배우들이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을 격려하는 영상과 메세지를 공개했다.떨리는 마음으로 수능을 이틀 앞두고 있을 수험생들을 위해 열음ENT 식구들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촬영준비를 위해 민낮으로 또는 촬영장 대기실에서 메시지를 전하는 등 수험생들을 위하는 진심 어린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배우 박민지는 “11월 7일 결전의 날, 모두 떨지 말고 수능 대박나세요”라며 웃는 얼굴로 수험생을 응원했고, tvN 월화드라마 ‘빠스껫 볼’에서 ‘강산’으로 열연중인 배우 도지한은 “수능 날 아프지 말고,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라고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JTBC 일일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에서 ‘은미’로 출연중인 배우 이열음은 1년 뒤 수능을 치를 고2의 나이답게 똘망똘망한 목소리로 “수험생 언니오빠들, 수능 대박나세요”라며 깜찍한 포즈를 취했고, 올해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서 이정재와 함께 심사위원을 맡아 화제를 모은 신예 이현욱은 “수험생 여러분, 준비하셨던 만큼 긴장하지 말고 긴장도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이라는 말로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이현욱은 현재 영화 ‘표적’에서 류승룡과 맞대결 액션을 펼칠 형사 역을 맡아 촬영 중이다. 또한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이민호의 생모 ‘한기애’로 분해 시청자들에 깨알웃음을 전하는 캐릭터로 반전 매력을 뽐내고 있는 배우 김성령과 영화 ‘더 파이브’ 개봉을 앞두고 있는 배우 박효주는 친필 싸인과 응원문구로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김성령은 “콕콕 찍고 술술 풀어 수능 대박!”이라는 말로 기애의 말투가 연상되는 듯 귀엽게 응원의 말을 전했고, 배우 박효주는 “공부한 만큼 좋은 성과 있길! 헷갈리면 3번! 잘 찍으세요 파이팅!”이라며 센스 있는 응원 멘트를 전했다. 열음ENT 배우들의 다양한 수능응원 메시지는 공식홈페이지, 페이스북, 유튜브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11-06 13:41

개그우먼 김지민이 전 남자친구와의 힘겨웠던 이별을 고백해 엄마의 안타까움을 샀다.오늘 방송예정인 ‘맘마미아’ 31회에서 개그우먼 김지민이 소개팅을 안하고 있는 이유를 자신의 연애스타일 때문이라고 밝혔다. 김지민은 “저는 연애를 하면 올인하는 스타일이다. 일을 놔 버린다”고 지고지순한 연애스타일에 대해 고백해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이어 김지민은 전 남자친구와 이별 당시의 심경을 깜짝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지민은 “이별 때문에 3개월 정도 힘들었다. 마치 3개월이 3년같았다”고 밝히며 “3개월동안 전 남자친구 집 앞에 찾아갔다”고 고백해 엄마를 놀라게 했다.특히, 김지민의 심경 고백을 듣던 김지민 엄마는 “이런 이야기를 전혀 몰랐다.너무 속상하다”고 밝혀 이별에 아팠던 김지민에 대한 걱정과 속상함을 동시에 내비쳐 함께 있던 엄마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지민의 이별 후 모습이 요즘 내 모습이랑 똑같아…”, "속상한 엄마 마음이 이해 간다”, "맘마미아 대박발언 이어지네 수요일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맘마미아’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한편, ‘맘마미아’는 김지민을 비롯한 박은영, 김현숙, 정주리, 김보민, 김혜선, 김영희, 레이디제인,박진주, 박소영 등 열 팀의 스타모녀들의 솔직한 이야기와 감동이 있는 토크쇼로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11-06 11:17

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지숙이 아웃사이더와 함께 비밀 OST를 불러 화제이다.오늘(6일), 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지숙과 속사포랩퍼 아웃사이더와 함께 호흡을 맞춘 KBS2TV 수목드라마 ‘비밀’(유보라, 최호철 극본/이응복,백상훈 연출/비밀문화전문산업회사, 콘텐츠K 제작)의 여섯 번째 OST곡 ‘Secret Love’를 발표한다. 'Secret Love'는 음악감독 개미(강동윤)가 작곡한 곡으로, 지숙의 탄탄한 가창력과 아웃사이더의 속사포 랩이 어우러진 경쾌하고 귀여운 미디엄템포 곡이다. 아웃사이더의 빠르고 정확한 속사포 랩과 지숙의 깨끗하고 상큼한 보컬이 환상적인 하모니를 이루는 ‘Secret Love’는 민혁의 감정 변화를 사실적으로 표현해 민혁의 사랑을 응원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랩 가창뿐 아니라 랩 작사에도 참여한 아웃사이더는 민혁의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고. 특히, “진짜 말하고 싶은 내 맘 이제 알아줘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긴장하는 내 모습에서 진땀 흘리는 속맘 아주 비밀스러운 니 사랑을 조심스럽게 내게 꺼내줘”라는 가사를 통해 유정에 대한 사랑을 숨기지 않고 표현하기 시작한 민혁의 모습을 귀엽게 그려 음악 팬들의 공감을 얻을 예정이다.이에 아웃사이더는 "탄탄한 스토리, 긴박감 넘치는 전개, 몰입도 높은 작품에 목소리를 보태 영광이다"고 OST에 참여한 소감을 밝히며 "드라마 '비밀'은 타인과 세상으로부터 상처 받은 사람들의 아픔을 풀어내는 과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말해 비밀의 열혈시청자임을 드러냈다. 이어 "'비밀'의 OST 작업을 통해 주인공들 사이의 미묘한 감정선의 흐름을 섬세하고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레인보우 지숙과 아웃사이더가 함께 참여한 '비밀'의 여섯 번째 OST 'Secret Love'는 오늘 6일 정오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드라마 '비밀'은 사랑하는 연인을 죽인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독한 정통 멜로. 지성-황정음-배수빈-이다희가 출연하며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11-06 11:15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31회에서는 원조 똥개 석주일이 일일코치로 참여한 가운데 '예체능' 농구팀은 우지원 vs 석주일로 나뉜 채 4:4 농구 대결을 펼쳤다. 이 날 무엇보다 눈에 띈 것을 날이 갈수록 진일보한 '예체능' 팀의 실력이다. 그 중 최근 체중 증가를 불사한 이혜정은 "모델 활동할 때는 근육이 미워서, 그 근육을 빼려고 안 움직였다. 그런데 지금은 근육이 절실히 필요한 상태"라며 "농구를 하다 보니까 팀워크 맞추는 게 너무 좋다. 같이 뭔가를 공유하고 나눌 수 있다는 게 좋다"라고 말하며 농구예찬론을 펼치며 '예체능'과 한 몸이 되어버린 훈훈한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미세한 부상에도 아랑곳없이 연습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최인선 감독을 흡족하게 했다. 그런가 하면 서지석과 줄리엔 강은 '예체능' 농구팀의 유일무이 에이스들로 구멍 없는 공격라인의 위엄을 보여주는 가운데 무엇보다 서지석은 다들 멍하게 서 있을 때 석주일에게 공을 주고 골 밑까지 뛰어 들어가는 모습으로 똘똘한 움직임이 무엇인지를 여실히 보여줬다. 줄리엔 강 역시 얼굴을 맞대고 압박하는 강호동의 수비에 당황하며 "지금 씨름 농구하고 있다"며 난색을 표한 데 불구하고 적재적소의 순간마다 슛을 넣거나 리바운드를 따내며 위기의 순간 빛을 발하는 플레이로 그의 진면목을 과시했다. 이와 함께 강호동의 활약도 만만치 않았다. 강호동은 원조 똥개 석주일의 위협하는 정도를 넘어 그와의 몸싸움에서도 절대 물러서지 않은 똥개 플레이를 선보여 차세대 똥개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강호동은 경기 흐름과 관계없이 석주일의 일거수일투족을 따라다니며 옷을 끌어당기는가 하면, 허리를 감싸 안은 채 밀어 넘어뜨리는 모습으로 석주일을 빼다 박은 듯 '똥돼지'로 거듭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기대되는 등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 진화하는 강호동의 끝은 어디까지 일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특히, 구멍이라 여겨왔던 강호동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3점슛 성공은 변변한 농구 용어 하나 제대로 외우지 못했던 그가 게임이며 실전을 통해 본인 스스로 장단점을 체득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그의 눈부신 활약에 최인선 감독과 최강창민은 연신 "대단하다. 역시 스포츠 선수라 운동신경이 남다르다"라며 감탄했고 강호동 스스로도 역시 감격한 듯 카메라에 뽀뽀 세리머리를 펼쳤다. 이처럼 최인선 감독과 우지원 코치의 지도 아래서 체계적인 훈련을 받으면서 하루가 다르게 기량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예체능' 농구팀. 기본기를 바로잡은 채 개인기만이 아닌 전략과 전술을 겸비한 팀 플레이 그리고 변화무쌍한 수비와 공격에 대처하는 응용력으로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기대케 한 '예체능' 농구팀. 다음 경남 창원과의 두 번째 경기에서 그 결실을 맛볼 수 있을 지 주목된다. 이에, 네티즌들은 "석주일 해리포터 스네이프 교수 닮은 듯 성격도 비슷", " 예체능 자막은 예능top3안에 드는거 같다 매주 뿜는다", "똥개&똥돼지 대결 웃겨 죽는줄 알았네", "석주일, 똥개ㅋ 아 진짜 계속 폭소하면서 봤네요", "아놔 석주일 짱이닷", "웃다 보니 끝나서 좀 아쉬웠음, 시간이 짧아진 듯", "강호동,석주일 코치 완죤 웃겨, 대박^^웃다보니 끝났네 편집도 굿", "석주일 꿀렁꿀렁ㅋ완전웃김", "헐 예고편 서지석 어시 뭐임?"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우리동네 예체능' 31회는 시청률 6.3%를 기록, 지난주보다 02%P 상승하며, 동시간 프로그램 중 1위를 지켰다. '우리동네 예체능'은 우리동네 사람들과의 스포츠 한판 대결을 펼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밤 11시 20분 방송.

TV | 임종태 기자 | 2013-11-06 11:12

SBS 저녁 일일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극본 정지우 / 연출 신윤섭, 민연홍 / 제작 신영이앤씨)에서 앙숙모녀 이일화, 신소율이 친분샷을 공개했다. 극중 신소율의 엄마로 출연중인 이일화, 신소율과 최태준의 사랑을 반대하고 김영훈과의 결혼을 밀어 부치고 있는 앙숙모녀가 모처럼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매일 밤 시청자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고 있는 신소율. 그녀의 마음을 알지만 딸의 사랑을 용납할 수 없는 엄마 이일화 또한 딸을 볼 때 마다 답답하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앙숙모녀 어쩜 미모도 서로 닮은듯!”, “소율언니 미워하지 말아주세요!”, “어서 빨리 두분 화해하시길…” 라며 두 모녀의 화해를 독려하고 있다. 한편 배우 신소율은 “이일화 선배님은 ‘정글피쉬2’, ‘못난이 주의보’에서 모두 엄마로 출연하신 인연이 있다. 이젠 가족이나 다름 없고 또한 현장에서도 물심양면으로 저를 서포트해 주시고 계셔서 항상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 라며 선배 이일화배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두 사람의 앙숙연기가 극에 치닫고 있는 SBS 일일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는 매일 저녁 7시 15분 SBS를 통해 방송되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11-06 11:11

지난 10월 30일 현역 제대한 정준일이 오는 19일 신곡 ‘새겨울’을 발표한다.정준일의 소속사 엠와이뮤직 관계자는 ‘11월 14일에 있을 콘서트 전까지 신곡을 발표할 계획으로 앨범 녹음을 강행했지만, 연주자들 스케줄과 정준일의 건강상의 문제로 19일로 발매 일정을 연기하고 막바지 앨범 녹음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 전했다.이번에 공개될 ‘새겨울’은 내년 초에 발매될 정규2집의 선 공개 곡으로, 지난 시간을 돌이켜보고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심정을 담아낸 곡이다. 20인조 오케스트라에 기타리스트 홍준호, 베이시스트 서영도 등 국내 최고의 연주자들로 구성된 이번 신곡은 많은 가요 관계자들로부터 벌써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밴드 메이트의 보컬이자 건반 연주자인 정준일은 ‘하늘을 날아’, ‘안아줘’, ‘난너를사랑해’ 등등의 감성적인 곡들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제2의 유희열이라 불릴 만큼 화려한 입담으로 KBS DMB ‘메이트의 라디오플래닛’ DJ로도 활동해 왔었다. 오는 11월 14일부터 12월 15일까지 합정동 아르떼홀에서 총 19회 공연을 갖는 정준일은 군 전역 후 쉴틈없이 공연준비와 앨범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11월 7일 저녁 7시에 오픈된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3-11-06 11:10

대한민국 대표 로맨티스트 알렉스가 12월 세 번째 단독콘서트를 연다.2년 만에 열리는 알렉스의 세 번째 단독콘서트 ‘2013 알렉스 콘서트 [GENTLE & BEAUTY]’가 12월 15일(일) 오후5시 유니버셜아트센터에서 열린다.최근, MBC 수목드라마 ‘메디컬 탑팀’에서 맛깔 나는 밉상 연기를 보여주며 호평을 받고 있는 알렉스는 올해 초 소속그룹 클래지콰이 프로젝트로 3년 6개월만의 앨범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었다. 그룹활동과 더불어 연기자, 방송 진행자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는 가운데 오랜만의 단독 콘서트 ‘2013 알렉스 콘서트 [GENTLE & BEAUTY]’를 준비 중이다.행사를 주최하는 SI엔터테인먼트 '김승현' 대표는 이번 콘서트가 '알렉스의 달콤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감미로운 노래로 겨울의 매서운 추위를 녹여줄 따사한 콘서트가 될 것'이라며, '알렉스의 부드러운 이미지 외에도, 남성스러움과 진솔함 등 방송에서 보여지지 않은 모습 또한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2년 전 자신의 단독 콘서트에서 프러포즈 이벤트에 당첨된 커플이 결혼한다면 직접 축가를 부르겠다고 약속 했던 알렉스. 실제로 결혼식에 골인한 커플을 위해 직접 축가를 부르며 팬들과의 약속을 지켜 화제가 된 바 있다.그런 알렉스가 이번 연말 콘서트에서는 커플들을 위한 연인석을 마련했다. 유니버셜아트센터에서만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좌석이다. 1층과 2층 중간 발코니 층에 위치한 연인석은 2인용 박스석으로, 다른 좌석과 떨어져 있어 다른 관객들에게 방해 받지 않고 둘만의 특별하고 로맨틱한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12월 15일(일) 오후5시 유니버셜아트센터에서 열리는 ‘2013 알렉스 콘서트 [GENTLE & BEAUTY]’는 단 하루, 단 한번의 공연으로 추운 겨울 얼어붙은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콘서트가 될 것이다. 연말, 기대 그 이상의 후회 없는 선택이 될 ‘2013 알렉스 콘서트 [GENTLE & BEAUTY]’는 인터파크, 옥션을 통해 11월 6일 오전 11시 티켓이 오픈 될 예정이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3-11-06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