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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 글래머’ 신세경이 “문근영은 하나부터 열까지 배울 점 밖에 없는 좋은 선배”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문명과 자연이 함께 숨쉬는 하와이에서 ‘스타 신세경’이 아닌 ‘스무 살 신세경’의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QTV 스페셜 프로그램 ‘I’m Real 신세경’의 촬영 도중 이 같이 밝혔다.이어 그는 “엄마한테 혼날 때도 근영언니 반만 닮으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라고 덧붙였다. 어린 시절부터 같은 소속사 식구로서 문근영과 가까이 지내왔던 신세경은 2004년, 영화 ‘어린신부’에서 문근영의 단짝 친구로 출연하면서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문근영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게 무엇이냐는 질문에 그는 “더 뛰어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하나도 없다”며 “굳이 꼽으라면 초등학교를 갓 졸업했음에도 고등학교 1학년 역할을 맡을 정도로 성숙했던 외모인 것 같다”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신세경의 이외에도 드라마 ‘거침없이 하이킥’ 종영 이후의 후유증, 세상의 다양한 삶을 연기하고 싶다는 배우로서의 포부 등을 진솔하게 밝혔다. 또 외동딸로 자라 외로움을 많이 느끼고 컸던 탓에 자식은 1남 2녀로 3명은 낳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연예계의 핫 아이콘’ 신세경이 바쁜 일상을 떠나 ‘떠남’이라는 두근거리는 시간을 통해 자신의 열정과 꿈을 찾아가는 ‘I’m Real 신세경’은 오는 9일과 16일(금) 밤 10시, Q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0-07-09 15:17

'떠오르는 예능돌'로 각광받고 있는 앰블랙의 이준이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인기 프로그램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의 새로운 MC로 발탁됐다.이로써 이준은 기존 MC 이휘재와 함께 매주 싱글 여자 연예인 10명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지난 6월 30일 첫 녹화에 참여한 이준은 "미녀 10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다"며 소감을 밝힌 후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여 순정녀들은 물론 모든 제작진의 큰 환호를 받았다. 아이돌의 출연에 열광한 순정녀들이 "가장 마음에 드는 순정녀가 누구냐"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자, 기존 MC인 이휘재가 서운해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이날 녹화장에는 이준의 MC 발탁과 발맞춰 새롭게 기획된 코너 '순위 정하는 준이'가 녹화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순위 정하는 준이'는 이준이 순정녀에게 매회 새로운 미션을 주고, 직접 순위를 정하는 코너로 이번 주 미션은 '이준에게 어필하는 섹시 댄스'로 준비됐다. 현영의 도발적인 의자 댄스를 비롯해 이지현과 이지혜의 섹시 댄스에 땀땀 뻘뻘 흘리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던 이준은 정주리의 파격적인 구애 댄스에 결국 녹화장을 뛰쳐나갔다는 후문.과연, 이준이 직접 뽑은 최고의 섹시 댄스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그리고 이준을 경악케한 정주리의 댄스는 어떤 모습이었을지 오는 8일(목) 밤 11시, QTV '순정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순정녀'는 현영, 이인혜, 김새롬, 김나영 등 스타 싱글녀들의 발칙하고도 솔직한 모습과 토크로 연일 화제를 낳고 있는 QTV의 이미지 랭크쇼다.

TV | 임종태 기자 | 2010-07-06 16:11

성공적인 연기자 변신에 나선 가수 호란이 오랜만에 라디오 DJ로 복귀한다.호란은 휴가를 떠나는 홍진경을 대신해 5일부터 1주일간 KBS 쿨FM '홍진경의 가요광장' 대타 DJ를 맡게 됐다.앞서 호란은 2007년 MBC FM4U 심야 라디오 프로그램인 '뮤직스트리트'의 DJ로 활약하며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진행 실력으로 좋은 평가를 얻은 바 있다. 당시 호란은 신인 가수임에도 불구하고 흡입력 있는 목소리와 재치있는 말솜씨로 오랜 경력의 DJ 못지 않은 인기를 누렸다.호란이 대타 DJ로 나섬에 따라 팬들은 약 3년여 만에 라디오 DJ로 복귀한 호란을 만날 수 있게 됐다.최근 종영한 KBS 2TV '국가가 부른다'를 통해 엄친딸 국정원 요원 역할로 열연하기도 했던 호란은 '홍진경의 가요광장'을 통해 녹슬지 않은 진행실력을 과시할 예정이다.호란 소속사 플럭서스 뮤직 관계자는 "'뮤직스트리트' 진행 당시 호란은 라디오 진행에 대한 강한 애착을 보이며 열의를 갖고 진행했었다"며 "1주일 간의 임시 DJ이지만 홍진경이 마음 놓고 휴가를 다녀올 수 있도록 경험을 살려 최선을 다해 진행할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한편 호란은 최근 종영한 KBS 2TV '국가가 부른다'에서 엄친딸 국정원 요원 역을 맡아 연기자 명함을 추가했다. 이에 호란은 가수, MC, 작가, 라디오 DJ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재능을 인정받아온 데 이어 연기자까지 영역을 넓히며 눈코 뜰 새 없는 스케줄을 소화해내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0-07-05 14:41

이승환의 10집 타이틀 곡 의 티져영상이 공개되었다.이번에 공개된 티져영상은 이승환의 10집 에 수록된 타이틀 곡 영상으로 이승환의 팬들이 100% 직접 만들어 준 UCC로 만들어진 영상이다. 이승환의 팬들은 10집이 발매되며, 재미난 아이디어가 담긴 영상으로 팬들은 각자 자신만의 이승환으로 분장하고 을 패러디한 UCC를 제작, 유투브에 올리며, 이승환 씽크로율 100%라는 찬사와 함께 이승환을 사랑하는 마음을 전했다. 이에 이승환은 팬들의 사랑에 화답하고자 팬들의 UCC를 모아서 티져영상으로 제작하게 된 것,이미 이승환의 팬들은 지난해 이승환의 음악인생 20주년을 맞이하여, 축하메세지와 함께 이승환의 그동안의 모습을 담아 전광판 광고를 내보내기도 했으며, 이번 10집에서도 이승환에 대한 무한 사랑과 애정을 보여주게 되었다.플럭서스측에서는 “이승환 만큼 기발하고 창의적이고, 유머러스한 영상들이 많아 티져영상을 만들기 힘들었다.”며 “영상들을 하나하나 보면서 팬들의 이승환을 사랑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며 영상에 대한 소감을 전하였다.이승환의 티져영상은 오는 6일 온라인 포털과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이승환의 파격적인 모습을 담고 있는 뮤직비디오는 오는 6일 풀버젼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0-07-05 14:37

최근 '사랑의 초인종'을 발표한 섹시 걸그룹 LPG가 멤버 5명 전원이 비키니를 입고 등장하는 CF를 촬영해 눈길을 끈다. LPG는 최근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에 위치한 초대형 종합레저파크 '웅진플레이도시'의 CF 모델로 발탁돼 촬영 일체를 끝냈다. '웅진플레이도시'는 국내에서 유일무이하게 워터파크&스파와 스키&보드, 골프 등을 종합적으로 즐기는 대규모 레저파크다. 여름철을 비롯해 4계절 내내 스키와 보드를 즐길 수 있는 장소로도 잘 알려져있다. LPG의 모델 발탁은 싱글 '바다의 공주'로 여름철 가요시장을, '스키장 가는 길'로 겨울철 가요시장을 한차례 점령한 바 있는 전천후 그룹이라는 데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최근 '사랑의 초인종'으로 파격적인 섹시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다는 점도 몸매가 드러나는 수영장신을 잘 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을 거들었다. CF는 수영 스키 골프 등 여러 레저활동을 하는 장면이 종합적으로 촬영됐다. 이중 멤버 5명이 전부 비키니복으로 갈아입은 채 카메라앞에 선 장면도 압권이다. 멤버 전원이 170cm 이상의 S라인 미녀들인 만큼 수영장 신은 단연 화제를 불러 모은다. 특히 멤버 수연의 경우에는 차분한 정장차림의 직장여성에서 갑자기 옷을 벗고 수영복 장면으로 복도를 걸어가는 장면을 멋지게 소화해냈다. 수영을 하다가도 보드를 타고 공중 점프신을 펼치는 이색적인 장면도 이어진다. CF는 TV를 통해, 그리고 각종 사진 광고컷은 지하철, 신문, 인터넷 등지에서 대대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LPG 측은 "한영이 있었던 LPG 1기 시절에는 많은 CF를 찍었지만 새롭게 개편한 LPG2기가 CF 모델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면서 "최근 조영수 작곡가가 써준 '사랑의 초인종'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들어온 CF 러브콜이어서 멤버는 물론 스태프 모두가 앞으로의 활동에 더 큰 기대감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LPG는 지난 1일 Mnet 을 시작으로 MBC , SBS 생방송 등에 연달아 출연하며 중독성 강한 '사랑의 초인종'을 널리 알려가고 있는 가운데 멋진 무대로 이틀 연속 실시간 1위를 하는 기쁨도 함께하고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0-07-05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