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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이 보다 능동적으로 직업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진로정보를 제공하는 청소년 직업체험 “청소년 Job.담(談)”을 9월 8일(일) 진행한다고 밝혔다.청소년 직업체험 “청소년 Job.담(談)”은 고양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안다미로”가 청소년의 입장에서 기획 및 운영 과정에 참여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다.프로그램은 평소 청소년들이 접하기 어려웠거나 독특한 직업의 전문가들과 함께 직업을 갖기까지의 준비과정, 직업의 비전 등 각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특강과 체험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또한 지역의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로봇제작, 컵타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참가자들의 꿈을 응원할 수 있는 이벤트가 무료로 실시될 예정이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은 참가 청소년들의 평가를 바탕으로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심도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회를 거듭할수록 높은 호응과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참가자 모집은 고양시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www.masl.or.kr)를 통해 27일부터 모집중에 있으며, 참가대상은 특강의 경우 중·고생, 청소년 재능기부는 초등학교 4~6학년까지 각각 가능하다.프로그램 문의 : 고양시청소년문화의집 ☎ 031-960-9695 / www.masl.or.kr

교육 | 오은정 기자 | 2013-08-30 15:45

SF영화를 감상한 후 전문가들과 함께 영화 속 과학원리와 직업세계를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풀어보는 고품격 가 국립과천과학관의 제4회 국제SF영상축제에서 메인행사로 개최된다.국립과천과학관은 오는 9월 24일 개막되는 '제4회 국립과천과학관 국제SF영상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SF영화를 상영한 직후 해당분야의 국내 최고 스타과학자와 관람객이 SF와 과학, 과학자의 뒷이야기를 심도 깊게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행사를 축제 기간 중 매일 1~2회씩 성대하게 개최한다고 밝혔다.는 SF영화와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미래 SF꿈나무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영상 속 과학의 원리와 첨단 특수영상 제작기법, SF영화 제작 비화, SF 영화와 관련된 직업세계, 산업현황, 과학자가 겪는 애로사항과 비전 등 평소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지 않은 재미있는 일화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을 수 있다.국립과천과학관은, SF영화인과 작가, 특수효과 전문가를 꿈꾸는 예비SF 꿈나무들을 비롯해 다양한 과학 관련 진로를 꿈꾸는 청소년들 사이에서 가 올해 SF축제 기간 중 반드시 관람해야 할 필수 코스로 손꼽히는 등, 벌써부터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설명했다.올해 는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끌어내기 위해 국내 최초의 이족보행로봇 ‘휴보’ 제작자 KAIST 오준호 부총장 등, 과학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 사이에 저명한 SF영화와 우주과학 분야의 국내 최고 스타과학자 10여명을 대거 초대해, 청소년들이 직접 열린 토크쇼에 참여할 수 있게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국립과천과학관은 이번 가 청소년들이 스타과학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피상적으로 다뤄져 온 영화 속 아이템으로 소개된 다양한 관련 기술과 산업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각 분야의 발전 가능성과 다양한 직업, 애로사항, 향후 비전 등 궁금한 점을 해소해 미래 SF과학인 저변을 확대할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치밀하게 준비했다고 밝혔다.올해 대표작은 美 던칸 존스 감독의 로, 24일 상영을 마친 후 국내 천문학계 권위자인 경북대 천문대기과학과 박명구 교수를 초대해 ‘타임슬립과 평행우주가 가능한가?’란 주제로, 공학으로 풀어보는 미스터리 이론과 천문학자로서의 삶과 비전, 뒷이야기, 천문학자가 되기를 원하는 학생들을 위한 충고 등에 대해 관람객과 함께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맥나마라 감독의 상영 후에는 로켓 발사의 대부인 전 항공우주연구원장 채연석 박사를 초대해 우리나라의 우주탐사기술 수준과, 우주 공학자로서의 삶과 비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또 싱가포르 과학센터 영상과학전문가인 앤드류가이거(Andrew Giger) ASPAC 대표이사도 참가해 ‘과학을 영상에 담다’란 주제로 강력한 메시지를 담은 과학-영상물 기획기법과 영상기획자의 삶에 대해 허심탄회한 정보를 나눈다.이밖에 TV애니메이션 냉장고나라 코코몽을 연출한 올리브 스튜디오 최광호 연출자와는 ‘미래의 애니메이터를 꿈꾼다면’이란 주제로, 휴보 제작자 KAIST 오준호 부총장과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현재와 미래’, 애니메트로닉스 제작 전문가인 위저드FX 장종규 대표는 ‘공룡을 살아 숨쉬게 하는 기술’, 로봇 ‘마루와 아라’ 제작자인 KIST 유범재 연구원과는 ‘사람 대신 작업하는 로봇’이란 주제로 다양한 SF영상 산업분야의 뒷이야기들을 함께 나누며 공감할 수 있다.국립과천과학관은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유명 비보이그룹을 초청한 공연과 매일 다양한 SF영화를 함께 마련해 를 개최할 예정으로 관람객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관람료는 성인 2천원, 어린이 1천원으로, 과학관 홈페이지(www.sciencecenter.go.kr)나 국제SF영상축제 홈페이지(www.gisf.org)를 통해 누구나 쉽게 행사일정과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관람권은 인터파크 예매사이트를 통해 미리 예약할 수 있다.한편, ‘제4회 국립과천과학관 국제SF영상축제’는 과학관을 대표하는 국가브랜드 과학문화축제로, '행복 : 토닥토닥, 세상을 위로하는 감동기술을 만나다'를 주제로 오는 9월 24일(화)~29일(일)까지 30여 가지의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제4회 국제SF영상축제’는 오는 9월 24일(화) 공식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본 행사 기간 중 과천과학관 전역에서 펼쳐질 SF체험행사는 과학영상과 퍼포먼스, 토크가 결합된 'SF시네마토크', 다양한 AR 기반 기술 체험이 가능한 '무한상상 IT체험존', 애니메이션 제작기술과 VFX기술을 현장에서 배워보는 'VFX워크숍'을 비롯해 SF비보이쇼, 로봇팔조종체험, SF피규어전시 등 30여종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우사임 국립과천과학관 과학문화진흥과장은 “그동안 단순 SF영화 상영에만 그쳤던 국제SF영화제를 과감히 수술해, SF영화와 과학 다큐멘터리, 영상과 공연, 토크콘서트가 결합된 신개념 프로그램 를 준비했다”면서 “특히 청소년들이 스타과학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SF영상의 배경기술과 해당 직업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 SF영상산업의 무한한 발전가능성 등을 이해하면서 자연스럽게 SF영상과 과학 산업계 진출을 꿈꿀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와 에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교육 | 오은정 기자 | 2013-08-28 14:42

한전은 금년도 여름철 전력수급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에너지절약 공감대 확산을 위해 전국 초·중·고등학생 대상 전기에너지 절약 아이디어 공모를 시행하였다.공모는 가정, 학교, 사무실, 상가 등 우리 주변에서 낭비되고 있는 전기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전 홈페이지와 전국 14개 본부와 177개 사업소에서 접수(우편·팩스·방문)를 받아 시행되었다.또한, 사내 우수 절전 아이디어 발굴 및 대국민 절전캠페인에 활용하기 위해 일상의 전기사용 분야에 적용 가능한 실용적 아이디어를 전 직원 대상으로 접수를 받았다.공모결과 총 2,059건이[초·중·고등학생(1,603건), 직원(996건)] 접수되었으며, 사내외 에너지 분야 교수, 박사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초·중·고 분야 18편(최우수 3편, 우수 6편, 장려 9편), 직원 분야 6편(최우수 1편, 우수 2편, 장려 3편)을 선정하였다.분야별 최우수 내용을 살펴보면, 초등분야는 여주 능서초교 6학년 김누리 학생의 ‘학교 모든 스위치에 1인 1스위치 에너지 지킴이 지정’, 중등분야는 원주 평원중 2학년 조인경 학생의 ‘전기 정액요금제 충전(2회/월)으로 부족 시 재충전’, 고등분야는 대구 경북예술고 1학년 김하은 학생의 ‘아파트 고지서 가정평균사용량 비교 1~5등급 표기’, 직원분야는 부산지역본부 영도지사 박선영 사우의 ‘전년 동월대비 당월 사용량 우수/보통/부족 고지서 표기’이다.포상은 초·중·고등학생분야 최우수 3편에 대해 한국전력공사 사장 표창 및 문화상품권 각 30만원이 수여되었으며, 우수 6편, 장려상 9편은 문화상품권 각각 20만원, 10만원이, 참가한 학생 중 30명에 대해서는 추첨을 통해 각 2만원의 문화상품권이 수여되었다. 시상은 학교별 여름방학이 끝나는 일정에 맞추어 시행되었다.또한, 선정된 의견들은 관련 부서에서 활용 방안과 문제점을 검토해 업무에 반영할 예정이다.이번 공모는 어린 학생들에게 전기에너지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전기에너지 절약의 공감대를 확대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

교육 | 오은정 기자 | 2013-08-27 13:55

“내 아들 영우는 청각장애 2급 판정을 받았지만, 인공와우 수술을 통해 보청기로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었고, 타고난 리듬감으로 교내외 학교 행사 무대에 오르면서 두각을 나타냈다.”청각장애를 극복한 전남 영광군의 해룡고등학교(3년) 장영우 학생이 1천만원의 장학금을 받아 화제다. 방송 예술 전문 교육기관인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前 한국방송예술진흥원, 이하 한예진)은 장애를 극복한 춤꾼 장영우 학생을 격려하는 특별한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지난 17일 한예진 방송스튜디오에서 열린 장학금 수여식에서 한예진 김학인 이사장이 전남 영광군 소재의 해룡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춤꾼 ‘장영우’ 학생에게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1천만원의 특별장학금 장학증서를 전달 한 것.이날 특별 장학금을 받은 장영우 학생은 어렸을 때 청각장애 2급 판정을 받은 후, 청각장애를 극복하기위해 꾸준한 노력을 하였고 타고난 리듬감으로 한예진 실용무용계 교수들의 극찬을 받으며 2014학년도 신입생으로 합격한 데 이어 특별 장학금까지 받아 기쁨이 더했다.17일 열린 장학금 수여식에는 장영우 학생 어머니도 참석해 기쁨을 함께 나눴다. 장영우 학생의 어머니이자 에어로빅 강사로 활동 중인 김옥자씨는 “영우를 임신했을 때도 에어로빅 강사로 활동 했던 것이 아들에게 많은 영향을 준 것 같다”며 “영우는 어렸을 때 청각장애 2급 판정을 받았지만, 인공와우 수술을 통해 보청기로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었고, 타고난 리듬감으로 교내외 학교 행사 무대에 오르면서 두각을 나타냈다”고 밝혔다.김옥자씨는 “청각장애를 갖고 자란 아들을 보면 항상 마음이 아팠지만, 장애라고 생각하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갖고 큰 무대로 나가길 바라면서 응원했다”며, “장애 때문에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특별장학금을 받으며 한예진에 입학하게 된 아들이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장영우 학생의 실기 테스트에 직접 참여한 한예진 실용무용예술학과 오윤지 교수는 “장영우 학생은 청각장애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것을 전혀 알아채지 못할 정도로 리듬감과 안무구성 능력이 뛰어나다”며, “추후 세계무대로 진출 할 수 있는 재능을 타고 났다고 생각하는 만큼, 입학 후 최고의 교육을 통해 장영우 학생이 지니고 있는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 내겠다”고 전했다.1천만원의 장학금을 받게된 장영우 학생은 “특별 장학생으로 선발된 것에 감사하며, 앞으로 한예진 실용무용예술학과에서 최고의 교수님들에게 열심히 배워 꿈을 이뤄나가겠다”고 당당하게 답했다.이번 특별 장학 수여는 한예진 김학인 이사장이 장영우 학생의 사정을 알고 도움을 주고자 직접 추진해온 일로, 지난 20여 년간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방송예술인의 꿈을 이루고자 노력해온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여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김 이사장이 후원하는 장학의 일환이다.장학금 수여식 후 한예진 김학인 이사장은 “청각장애를 딛고 일어서 세계를 무대삼아 활약하는 훌륭한 아티스트가 되길 바란다. 음악은 귀로 듣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듣는 것이란 베토벤의 명언처럼 장영우 학생도 더 열심히 노력하여 대한민국을 빛내는 자랑스런 춤꾼이 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며 앞으로도 재능 넘치는 학생들의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이번에 장영우 학생에게 특별장학금을 수여한 한예진 김학인 이사장은 지난 2005년 대안학교인 서울방송예술종합(고등)학교를 설립하고 학교에서 퇴출당하고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무상으로 7년간에 걸쳐 방송 무료 교육을 통한 재능기부를 실천하는 등 청소년 문제에 관심이 많다고 전해진다.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은 지난 5월에 서울 서대문경찰서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기도 했다.

교육 | 오은정 기자 | 2013-08-26 15:11

(사)한국직업연구진흥원은 2012년 서울시 여성발전기금 후원으로 ‘명품 패션컨설턴트 양성 및 창업 프로그램’을 성료하고 오는 9월 24일부터 신규 과정(6기)을 개강한다고 밝혔다.‘명품 패션컨설턴트 양성 및 취업 프로그램'은 여성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해 직업훈련에서 취업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기업맞춤형 여성취업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 6회 교육 과정을 준비 중이다.지난해 3회에 걸친 교육기간 동안 교육생들은 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79% 이상으로 높았으며, 교육생 중 70% 이상이 명품브랜드에 취업되어 명품 숍마스터로서의 첫 걸음을 시작하였다. 서울시 거주 여성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숍마스터, 패션스타일리스트, VMD, 컴퓨터패션디자인운용마스터 등의 패션 자격검정을 시행하는 (사)한국직업연구진흥원이 교육을 주관하고 서울시 여성발전기금 후원과 회원사 및 협력사의 협력으로 진행된다.2012년의 교육과정을 보강하여 실무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보강하였으며, 해외 명품브랜드에서 만족하는 교육을 목표로 전반적인 CS교육, 직업의식교육, 기본 코디네이션 교육, 현장실무교육 등 신규 취업 시 별도의 자사 교육이 필요 없도록 실전에서 바로 응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올해도 마찬가지로 교육 이수자들에게는 더욱 많은 회원사 및 협력사로 가입되어 있는 해외 명품브랜드 기업의 면접 기회가 주어지는 등 신입·정직원 및 경력직으로의 취업 연계 교육이 함께 제공되며, 교육 과정 이수 후 국가공인 샵마스터 자격 검정 기회 및 기업 면접, 매장 런칭 컨설팅의 기회도 마련된다.주 3회로 2013년 9월 24일부터 11월 1일까지 총 5주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선착순으로 총 40명을 모집하며, 교육생 부담 교육비는 10만원이다. 수강 신청은 9월 20일까지 한국직업연구진흥원 홈페이지(www.kivd.or.kr) 또는 이메일(ojh@kivd.or.kr)을 통해 가능하며, 전화나 방문접수도 가능하다.

교육 | 오은정 기자 | 2013-08-22 14:10

재)안산시청소년수련관(관장 백종찬)은 경기테크노파크, 한양대학교ERICA캠퍼스와 공동으로 9월 6일(금)부터 7일(토)까지 제2회 안산사이언스밸리(ASV)와 함께하는 청소년과학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012년 경기테크노파크와 공동 주관한 ‘안산사이언스밸리와 함께하는 청소년과학대축제’ 성공에 힘입어 올해는 한양대학교ERICA캠퍼스도 함께 주관하여 “상상의 날개를 달자”라는 테마로 더욱 멋진 축제를 만들어 낼 예정이다.각 기관은 안산사이언스밸리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청소년들이 융합적 창의체험활동을 하도록 하며, 기초과학 활성화를 통하여 청소년들의 이·공계로의 진출을 유도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자 한다.이번 행사에는 청소년들이 창의과학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청소년창의과학체험부스”, 과학기술원리이해와 로봇공연 등 다양한 과학체험을 할 수 있는 “과학탐구체험부스”, 청소년들의 융합적 사고향상을 위한 “진로문화체험부스”, 놀이공원 속에 다양한 과학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안산시생활과학교실 Neverland”를 운영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과학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과학연극공연 ,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연계한 , 가족이 함께 재미있는 도미노과학을 즐길 수 있는 등 다채로운 공연 및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안산사이언스밸리(ASV)의 시설 및 인력을 활용한 프로그램도 진행되는데, 안산사이언스밸리(ASV)의 각 기관의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과 안산사이언스밸리(ASV)의 연구원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과학기술이야기 가 진행된다. 축제 개막식과 더불어 청소년들의 감성적이고 파워풀한 끼와 재능을 선보일 무대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일부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을 받아 진행하므로 행사 관련한 사항은 안산시청소년수련관(http://ansanyouth.or.kr)과 청소년과학대축제 카페(http://cafe.daum.net/YSFwithASV)를 참고하면 된다.

교육 | 오은정 기자 | 2013-08-21 13:49

아동기 미술교육이 인지능력과 두뇌발달 및 창의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은 꾸준히 있어왔다. 이번에는 미국 대학의 연구진에 의해 그 내용이 증명되었다.무려 30년간의 연구와 관찰로 결론지어진 이번 보고의 핵심은 13세 이전에 공간 인지능력을 높이는 학습을 하는 것이 자녀를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공간 지각력은 수학이나 국어 시험문제처럼 질문과 답으로 이루어져 평가를 내리는 방식으로는 그 능력을 측정할 수 없기 때문에 유아기부터 다양한 2·3차원적 놀이와 체험활동, 입체적인 조형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습득될 수 있도록 유도해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유아 및 아동기 미술이 단순히 그리기에서 그치지 않고 다양한 재료와 주제를 가진 표현 활동, 또는 퍼포먼스나 관찰형식의 입체적 체험학습으로 그 영역이 확장되고 있는 것도 같은 이유라 할 수 있다. 일찍이 통합미술교육을 추구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아동기 잠재능력을 키워주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온 LAEI-필아트 미술학원은 ‘필 큐빅아트’를 통해 미술과 수학, 과학을 접목시킨 융합인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필 큐빅아트’는 공간 지각력은 물론 집중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면에 있어서 현재 시행되고 있는 미술교육 프로그램 중 가장 효과적인 최상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

교육 | 오은정 기자 | 2013-08-20 1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