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623건)

서울 대치동 신우성논술학원(www.shinwoosung.com)이 2014학년도 수능 전 수시 1차 모집에 앞서 수험생들이 궁금해 하는 연세대학교 자연계 논술의 모든 것을 알기 쉽게 정리해 공개했다.연세대는 10월 5일(토) 수시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이에 신우성논술학원에서는 8월과 9월에 주말 논술 특강을 운영하고 9월 14일부터 9일 연속으로 추석연휴 논술캠프를 진행하며, 시험 직전에는 저녁 6~10시에 날마다 파이널특강을 개설할 예정이다. 다음은 2014학년도 연세대 수시 자연계 논술 출제 경향.수학, 과학 각각 1문제...두세 개의 소논제 출제 가능성시험은 150분 동안 진행되며 문제는 두, 세 개의 소논제가 포함된 수리논술, 과학논술 문제가 각각 하나씩 나온다. 답안지 형식이 따로 없고(백지) 전체 답안 분량에도 제한이 없어 학생 재량에 따라 자유롭게 답안을 작성할 수 있다.수리논술 60%, 과학논술 40%의 비중으로 평가수리논술 문제는 수학ⅠⅡ · 적분과 통계 · 기하와 벡터에서 출제될 가능성이 높다. 과학 문제는 학생이 원서 접수 시 선택한 과목(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 과학 중 1과목)을 풀면 된다. 과학 논술은 과학Ⅱ 수준까지 출제될 수 있다. 과학Ⅱ 수준의 난해한 개념은 제시문에서 개념을 설명해 준다.과학 문제, 학생이 선택한 과목으로 시험 치러야연세대 자연계열 지원자는 원서접수 시 선택한 과학 과목에 응시하여야 한다. 과학 과목 선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과목 간 점수 차이는 보정할 예정이지만 원서접수 완료 후 타 과목으로 변경하거나 타 과목에 응시할 수 없으므로 선택과목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최저학력기준 언-수-외-탐 중 2개 과목 합 4 이내올해 처음 A형, B형으로 나누어 실시되는 수능시험이므로 연세대가 요구하는 수능 최저학력기준도 유념하여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의과·치과대학을 제외한 자연계열 논술 일반전형은 국어A, 수학B, 영어B, 과학탐구 영역 중 2개 영역 등급 합이 4이내여야 한다. 특히 수학이나 과학탐구 과목 중 반드시 1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일 것을 요구하고 있음에 주의해야 한다. 검정색 필기구를 사용해야 하며 흑색 볼펜 외에 연필도 허용돼 필기구의 자유도는 비교적 높다.

교육 | 오은정 기자 | 2013-08-13 13:57

경기도 다문화가정자녀, 외국인근로자자녀, 난민자녀 등을 위한 다문화대안학교가 문을 연다.경기도교육청은 일산다문화교육센터에서 운영하는 누리다문화학교를 경기도 다문화대안학교 3곳 중 한 곳으로 선정하여 협약식을 가졌다.다문화 대안학교는 위탁받은 다문화가정자녀들이 적응교육을 받은 후, 원적학교에 복귀할 수 있도록 정규교과교육과 대안교육을 하는 곳을 말한다. 다문화 대안학교에 다니면 검정고시를 볼 필요가 없이 경기도교육청 위탁대안학교이기 때문에 학력이 인정되므로 수업만 대안학교에서 받고 졸업장은 원적 학교에서 받는다.올해 8월20일 시작되는 누리다문화학교는 중등과정으로 19명이 정원이다. 입학대상은 경기도소재 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으로서 학교장이 교육목적상 위탁교육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학생이나, 다문화가정 학생, 중도입국학생, 외국학교에서 돌아와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여 위탁교육을 희망하는 학생, 난민가정학생등 일반학교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다. 일반학교에 재학중인 다문화가정 학생이 누리다문화학교에 다니게 되려면 현재 다니고 있는 학교 담임선생님과 상담한 후 학교장추천서를 받으면 되고 수업료는 무료이다.누리다문화학교 김선영 교장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우리사회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 것 같아 아주 좋다. 보통교과를 잘 지도해 원적학교에 돌아가 학습능력이 뒤떨어지지 않도록 가르칠 것이며, 자신의 정체성과 자아존중감을 높여주는 대안교육을 통해 진로를 탐색하고 자신의 적성과 꿈을 펼칠 기회를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누리다문화학교는 일산다문화교육센터가 운영하는 학교이며 031-919-4025로 문의하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교육 | 오은정 기자 | 2013-07-29 20:23

국내 최초 제1회 대한민국 재능평가 인증시스템 ‘TOT(Test Of Talent, 이하 토트)’ 오디션이 7월 27일 삼성동에 위치한 서울종합예술학교에서 열렸다. 론칭을 기념하여 기자간담회와 토크콘서트, “토트” 오디션을 한번에 진행하며 화려한 신고식을 치렀다.이날 제1회 대한민국 재능평가 인증시스템 ‘TOT(Test Of Talent, 이하 토트)’ 오디션에는 가수 박완규, 기타의 전설 김도균, 뮤지컬 “아이다” 더블캐스팅의 주인공 문혜영, 소녀시대 Gee의 작곡, 작사가인 이트라이브 등 현업에 종사하는 아티스트는 물론이고 교수, 업계 관계자 등 ‘보컬’, ‘연기’, ‘댄스’ 부분의 심사위원이 참여해 응시생들의 기초 재능 평가에 나섰다.참여한 100명의 응시생들은 보컬, 연기, 댄스 분야에서 1인당 주어진 10분이라는 시간 동안 자신의 재능과 끼를 열정적으로 쏟아 부었다. 심사위원 또한 응시생들의 재능을 예리하게 평가하며 부족한 부분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을 하며 오디션의 긴장감을 높였다.또한 ㈜오디션월드네트워크는 “토트” 오디션 론칭을 기념하여 AUDIITION WAR!-“오디션으로 살아남기” 토크콘서트를 동시에 진행했다. 토트에 응시하는 응시생뿐 아니라 관계자, 및 학부모들에게 연예인을 준비하는 정석을 소개하는 토크콘서트에서는 오디션 스타의 체험담과 성공노하우를 통해 연예계로 들어가는 첫걸음을 정확한 정보로 전달했다. 토크콘서트에는 안예슬 이미쉘을 비롯 실제 오디션을 통해 배출된 연예인과 기획사 교수 등이 참여해 관객석의 뜨거운 질문 공세를 받기도 했다.총 3부로 구성된 토크콘서트에서는 대중 문화의 중심을 꿈꾸는 진정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3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풀어나가고, 이어 오디션출신 가수 이미쉘(K-POP 스타), 안예슬(슈퍼스타 K)과 보컬리스트 박완규의 열정적인 무대가 이어졌다.“토트”는 BM 특허 출원된 AWN의 재능평가인증 브랜드로써 수 만 명의 오디션 지망생과 많은 오디션에 참가했으나 한 번도 제대로 된 평가를 받아보지 못한 지원자들이 본인의 재능을 객관적으로 평가 받을 수 있는 오직 ‘기초 재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데 목적이 있다. 300여명이 넘는 전문 심사위원들로 확보해 구축해 놓았으며, 매회 제휴 기획사 관계자 및 소속 연예인(아티스트), 교수 등 각 분야별 전문 심사위원이 직접 현장에서 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월드오디션네트워크 박은정 이사는 “토트는 학계, 엔터테인먼트계의 전문가에게 본인의 부족한 점과 잘하는 점을 정확하게 평가 받을 수 있으며, 각 파트에서 보는 정확한 평가지표의 결과를 알 수 있다”며 “전체 응시생 중 분석된 그래프도 함께 받아볼 수 있어 본인의 실력과 개성을 분석할 수 있는 지표가 될 수 있다”고 소개했다.또한 처음 “토트”을 기획한 의도에 맞게 재능을 가진 모든 사람들이 부담 없이 자신의 재능을 전문 심사위원들에게 평가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토트는 응시료 무료에 2만원의 재능지원금을 모두 응시생들을 후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돌려주는 체재로 제1회 오디션 시험을 오픈했다.응시생들이 내는 재능지원금 전액은 공연, 합주실 이용, 멘토링 서비스 등 응시생들의 니즈를 반영해 개발되는 ‘재능지원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청자에 한해 공정한 심사를 거쳐 응시생과 엔터테인먼트를 준비하는 지원자 모두를 위해 사용되며, 재능지원 프로그램 또한 응시생들의 설문을 통해 소비자 위주의 지원 프로그램으로 개발할 예정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제1회 대한민국 재능평가 인증시스템 ‘TOT(Test Of Talent, 이하 토트)’ 오디션는 7월 27일(토) 본격적인 첫 스타트을 알렸으며 앞으로도 매회 홈페이지(www.testoftalent.com)를 통해 접수를 받아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 오은정 기자 | 2013-07-29 19:48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며 (사)밝은미소운동본부가 주관하는 2013 이야기가 있는 문화생태탐방로 “외국인과 청소년들이 함께 걷는 공정여행”이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통영 ‘토영 이야~길’로 떠난다. ‘토영 이야~길’은 주민들의 입에 익은 토영에다 누이를 이르는 “이야”를 합성한 뜻으로 친한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걷는 길을 의미한다,서울, 부산, 대구 등의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외국인, 선생님, 부모님이 함께 팀을 구성, 기발한 여행 기획을 짜서 여행중에 소셜캠, 4행시, 예술과 자연 등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담긴 자신의 기획 작품을 페이스북 등에 업로드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토영 이야~길’ 테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은 공정여행이 무엇이고, 나 자신이 누구이며, 나의 가족, 나의 이웃의 소중함을 깨달아 가는 힐링 여행이 될 것으로 보이며, 또한 걷고, 듣고, 체험하며 통영에 대해 아직 낯선 외국인들에게 아름다운 한국의 길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다.프로그램은 도보여행을 위한 워크숍, 체험학습, 실제로 청소년들이 그룹활동을 통해 그 지역을 직접 알릴 수 있는 “나도 리포터다” 등 공정여행의 중요성과 그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게 구성돼 있다.이번 여행을 통하여 잃어 버린 웃음, 잃어 버린 효심, 잃어버린 예술의 향기, 잃어버린 자신을 찾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청소년 여행학교 개요는 아래와 같다.일 정: 2013년 7/25-26(목,금-1박2일)여 행 지: 청소년여행학교 충무 통영 (코스명: 토영 이야~길)참 가 비: 2만원 (여행자보험, 숙박, 식대, 간식, 체험비, 기념품, 셔츠, 봉사인증시간부여)인 원: 외국인/대학생10명, 청소년 30명 (미성년자는 부모동의서 작성 및 제출 필)신청방법: 이메일 신청 globalbsm@naver.com(이름/학교/생년월일/연락처/성별/입금자명)입금계좌: 신청 접수 후 추후공지문 의: globalbsm@naver.com, 02) 883-5630(사무국)다음 공정여행지는 8월 8일~9일 경주 해파랑길로 떠난다. 벽화 체험, 원자력발전소 견학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교육 | 오은정 기자 | 2013-07-25 14:52

장마가 38일째 이어지고 있다. 장마철 무더위 속에서도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들의 열기는 뜨겁다.특히 취업을 앞두고 있는 많은 취업준비생들은 대기업 공채에 필수로 자리 잡은 토익스피킹 등 공인어학성적, 취업영어대비에 한창이다. 영어면접을 위한 공부방법도 독학, 온라인강의는 기본 전화영어, 취업영어학원 등 매우 다양하다.대기업을 비롯 공기업에서도 말하기 위주의 영어 실력을 기본으로 필요로 하며, 면접에서도 영어면접 비중이 중요시되면서 토익 스피킹이나 오픽(OPIc) 등 영어말하기능력에 대한 기준치가 높아지고 있다.강남GCS영어학원(gcs1to1.co.kr) 관계자는 “영어말하기는 최근 취업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대기업들이 공채 서류전형에 있어서 토익스피, OPIC과 같은 영어 말하기 시험에 대한 비중을 늘리고, 면접에 있어서도 영어면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 속 사람들은 유창한 영어 말하기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가장 효과적인 공부방법은 바로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고 그에 알맞은 프로그램을 적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즉, 입이 트이고 귀가 열리는 영어구술능력이 중요한 것이다. 영어말하기 능력은 개인에 따라 각기 다른데, 예를 들어, 어휘가 부족한 이들이 있는가 하면, 영어구사 시 문법적인 조합에 힘들어 하는 이들도 많다. 말하기능력에 비해 쓰기 능력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이는 실전과 같은 영어말하기 훈련이 부족한 결과이며, 충분한 연습과 함께 강사로부터 직접적으로 실시간 발음, 정확한 문법사용, 적절한 단어선택, 실질적으로 사용되는 상황별 표현법을 얼마나 제대로 연습했는지, 강사로부터 실시간 교정과 함께 충분한 피드백을 즉각적으로 받을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이를 위해서는 최소의 그룹인원 (소그룹-6인 이하) 일 때 제대로 된 훈련과 피드백이 가능하다. 10명을 넘어가는 수업인원은 강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이 잘 이루어지기 힘들기 때문이다.

교육 | 오은정 기자 | 2013-07-24 14:43

우리아이가 여름방학캠프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다녀올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여름방학을 앞둔 학부모들의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런 학부모들의 고민을 덜어줄 ‘안전하고 효과적인 여름방학캠프 선택방법’을 소개한다.국가에서 설립한 최초의 자연권 청소년종합체험활동 시설인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의 김용대 활동운영부장은 “우리아이 여름방학캠프를 선택함에 있어 학부모들은 그 누구보다도 신중해야 하며 다음의 사항만은 꼭 사전에 점검하고 캠프를 신청하셔야 한다”고 말했다.활동프로그램 활동프로그램을 점검함에 있어 해당 캠프의 프로그램이 청소년기인 우리아이의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지, 발달특성을 반영하고 있는지를 점검해야 한다.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이라 할지라도 우리아이의 욕구를 충족하지 못하고 발달특성을 반영하고 있지 않다면 흥미도가 떨어져 캠프 내내 지루함을 느끼게 되고 캠프 효과를 기대하기가 어렵다.활동지도능력 활동지도능력을 점검함에 있어 활동지도자가 청소년지도사 자격이 있는지, 해당분야의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지, 배치된 지도자의 수가 캠프 참가인원을 충분히 커버할 수 있는지를 점검해야 한다. 지도자 대 청소년의 적정기준은 지도자 1명 대 청소년 15명 이내이다.활동환경활동환경을 점검함에 있어 공간 및 설비, 영양관리, 위생관리 등의 사항을 점검해야 한다.주관단체 및 기관 주관단체 및 기관 점검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를 통해 활동프로그램, 활동지도능력, 활동환경 등을 포괄적으로 점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점검함에 있어 ‘청소년활동 진흥법’및 동법 시행규칙[별표2] 수련시설의 시설기준을 참고하면 보다 꼼꼼하게 주관단체 및 기관, 활동환경 등을 점검할 수 있다.환불규정 및 보험이 또한 여름방학캠프를 선택함에 있어 매우 중요한 점검항목이다. 사정에 의해 캠프에 참가하지 못하게 되었을 때 환불을 받을 수 있는지, 캠프활동 중 우리아이가 다쳤을 때 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 등을 사전에 꼭 점검하시고 캠프를 신청해야 한다.위와 같이 우리아이 여름방학캠프를 선택함에 있어 학부모들이 점검해야할 항목들만 해도 만만치 않다. 그렇다면 국립청소년수련원에서 운영하는 캠프와 국가에서 캠프와 관련한 필수 요소들을 사전에 점검하고 인증한 ‘인증수련활동’을 선택하는 것도 현명한 선택이 될 것이다. ‘인증수련활동’과 ‘인증수련활동 운영기관’에 대한 정보는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정보시스템(yap.youth.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국립청소년수련원 및 체험센터는 총 다섯 곳으로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www.pnyc.or.kr),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www.nyc.or.kr), 국립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www.nysc.or.kr), 국립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www.nyac.or.kr), 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www.nymc.or.kr)가 있다. 이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www.kywa.or.kr)을 방문하면 위의 모든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이 2013년 여름방학 중 운영하는 눈여겨볼 만한 몇 가지 캠프를 소개한다.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은 여름방학을 맞아 ‘건강한 청소년, 행복한 가족, 즐거운 활동’이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캠프를 운영한다. 먼저 가장 눈여겨볼 캠프로는 ‘2013 평창아웃도어페스티벌’이 있다. ‘2013 평창아웃도어페스티벌’은 청소년 아웃도어 활동의 저변확대를 통한 청소년의 균형 잡힌 성장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우리가족 여름캠프 어디가?”라는 부제로 8월 2일 금요일부터 8월 4일 일요일까지 3일간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된다. 당일 참가형·숙박형 참가 모두가 가능하며 참가 청소년 및 가족은 캠핑, 짚라인, 스포츠클라이밍, 챌린지로프코스, 열기구, 승마, 래프팅, 패러글라이딩, 견지낚시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 등을 체험할 수 있다. ‘2013 평창아웃도어페스티벌’의 세부 안내는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www.pnyc.or.kr)에서 제공 받을 수 있으며, 참가 신청 또한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2013 평창 아웃도어페스티벌’처럼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캠프 외에도 청소년들만 참가하는 캠프 또한 마련되어 있다.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이 준비한 청소년 여름방학 캠프는 총 2종으로 인증수련활동 아웃도어 모험활동인 ‘미스터리 탐험단’과 ‘챌린지 어드벤처캠프’가 있다. 캠프의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과 중·고등학교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동장단계의 탐험활동 캠프로 진행된다.‘인증수련활동 참가’, ‘국립청소년수련원 운영캠프 참가’, ‘활동환경 점검, 주관단체 및 기관 점검’ 등 부모들이 다소 번거롭고 힘들더라도 우리 아이에게 소중한 추억이 될 2013년 여름방학 캠프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만들어보자. 또한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캠프에 참가하여 가족 간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보는 것도 뜻깊은 여름방학을 나는 지혜일 것이다.

교육 | 오은정 기자 | 2013-07-23 1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