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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여행사 ㈜트래블러스맵은 서울시 시민청 이벤트홀에서 08월 02일 오후 4시에 ‘2014 청소년 지구별 여행자 7기’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청소년 지구별 여행자’는 트래블러스맵의 7번째 청소년 장기 여행 프로젝트 중 하나이다. 청소년들이 여행을 스스로 계획해 다녀온 후, 여행을 통해 미래의 꿈과 희망을 꿈꾸는 새로운 여행법을 배운다.이번 7기에 참여하게 될 청소년들은 9월에 입학하여, 6개월 동안 여행인문학, 여행의 기술, 여행지 탐색, 여행기획, 국내여행 3번과 해외 본격여행-스페인(14박 15일)을 여행하는 프로젝트이다. 부모님을 따라 수동적으로 움직였던 청소년들이 스스로 여행을 기획하고, 여행지를 찾아감으로써, 자발성과 독립성을 키운다.작년 청소년 지구별 여행학교를 참여한 소하연(17) 양은 "부모님을 따라가는 여행에 익숙하다 보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나 막막하더라고요. 하지만 사전 국내 여행을 통해 처음 혼자 시외버스를 타고 지리산에도 가보고 서울 시장 투어도 스스로 계획해보면서 자신감이 생겼어요” 라며 소감을 전했다.청소년 지구별 여행학교 선생님은 “이번 친구들은 장기 스페인 여행을 통해, 유럽 문화를 현지인과 소통하며 배우게 될 것이며, 청소년기의 여행 경험은 더 큰 희망과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자세한 내용은 다가오는 8월 02일 토요일 서울 시민청 지하 이벤트홀에서 4시부터 시작된다. 그 외에도 국내외 ‘공정여행’을 알리는 홍보와 이벤트가 마련해 있다고 하니 주말에 시간을 내서 가 보아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교육 | 오은정 기자 | 2014-07-24 22:41

삼성출판사가 만든 초등 전과목 학습업체인 와이즈캠프(www.wisecamp.com, 대표 이대성)는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초등학생들이 가장 가고 싶은 휴가장소에 대해 설문을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7월 17일부터 7월 23일까지 7일간 초등학생 2,8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설문결과 76%의 초등학생들이 워터파크 수영장이라고 답했다. 이는 설문 응답자의 4명중 3명꼴로 워터파크 수영장을 가고 싶어한다는 의미이다.설문응답자 결과를 보면 워터파크 수영장이라고 답한 학생이 2,193명, 캠핑장이라고 답한 학생이 251명, 시원한 계곡이라고 답한 학생이 184명, 바닷가 해수욕장이라고 답한 학생이 114명, 친척집이라고 답한 학생이 71명, 체험학습장이라고 답한 학생이 67명이었다.설문에 달린 댓글을 살펴보면 ‘슬라이딩 탈 때가 최고!’, ‘바다는 짜고 습하고 모래 때문에 싫고 워터파크는 슬라이드 때문에 굿!’, ‘시원한 워터파크 수영장이 좋아~’ 등 초등학생들은 물놀이와 함께 다양한 즐길 거리까지 많다는 이유로 워터파크를 좋아하고 있었다. 와이즈캠프에서는 초등학생의 워터파크 이용에 대한 혜택을 주고자 캐리비안베이와 제휴를 맺고 파격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인 소인 구분 없이 최저가로 캐리비안베이를 이용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동반가족 모두 다 동일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무료체험 신청자를 포함한 와이즈캠프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 할 수 있으며 최저가 이용방법 및 날짜별 할인가격은 와이즈캠프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교육 | 오은정 기자 | 2014-07-24 22:20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는 발명교육의 대중화와 발명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7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2014 청소년 발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Think CHANGE? Make CHANCE!'의 슬로건 아래 펼쳐지는 이 행사는 우수 학생 발명품을 전시하는 ’대한민국 학생발명전시회‘와 창의력 경진대회인 ’대한민국 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발명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한편, 발명교육 학술대회가 한 데 어우러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발명 행사이다.우선 올해로 제27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학생발명전시회’에서 높은 경쟁률을 뚫고 수상작으로 선정된 170여점의 발명품이 전시되어 청소년 특유의 기발하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다양한 발명품들이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14년 대한민국 학생발명전시회 출품작 : 8,466건국무총리상에 장주연(인천과학고 3년), 박나영(미래산업과학고 2년) 학생,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 사무총장상은 김연수(인천 안남중 3년) 학생, 조선일보사장상에는 우성욱(대구과학고 2년) 학생이 선정되었다.시상식은 청소년 발명 페스티벌 개막일인 7월 24일 진행되며 윤종용 국가지식재산위원장, 이준석 특허청 차장, 김광림 한국발명진흥회장 및 수상 학생과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대한민국 학생발명전시회’와 더불어 200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대한민국 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 본선대회도 24일부터 26일까지 동시에 개최되어 행사장에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예선을 거쳐 선발된 전국의 초·중·고학생 100팀이 서로의 창의력을 겨루는 이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은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상, 특허청장상 등의 상장과 부상을 받게 된다.* ‘14년 대한민국 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 신청팀 : 1,132팀(7,312명)또한, 25일에는 ‘새로운 세상으로의 비상, 희망의 창의발명교육’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가 개최된다. 한국영재교육학회, 한국직업교육학회 등 6개 학회에서 참가하며 발명(영재)교육에 관한 ‘교육정책 포럼’ 형태로 운영한다.* 참가학회 : 한국영재교육학회, 한국직업교육학회, 한국기술교육학회,한국상담학회, 한국영재학회, 한국실과교육학회그리고 페스티벌 기간 동안 공식행사 외에도 스마트 체험관(로봇체험, 무빙라이더), 사이언스 체험관(안개 도넛 등), 빛 터널, 트릭아트 등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하여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특허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보다 발명에 친숙해지고 국민 모두의 아이디어가 발명으로 연결되는 환경이 조성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청소년 발명 페스티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www.kipa.org) 또는 전화(02-3459-2748, 275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교육 | 오은정 기자 | 2014-07-23 21:53

‘나무그늘’의 ‘초등 논술 트레이닝’(1, 2, 3, 4, 5학년)은 각각의 장마다 ‘읽기’, ‘분석하기’, ‘생각하기’, ‘말하기’, ‘글쓰기’의 5단계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5단계 과정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논술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각 장의 에는 이솝 우화나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들 중에서 ‘논리적인 사고훈련’에 적합한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이 이야기들을 읽는 동안, 읽기 능력 향상은 물론, 이솝 우화와 탈무드 속에 숨겨진 삶의 지혜도 배울 수 있다.각 장의 에서는 에서 제시된 이야기에 대한 정리 및 부연 설명을 통해, 지문을 분석하는 능력을 키워주고 다양한 질문 등을 통해 깊이 있는 생각을 유도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보다 주의 깊게 책을 읽는 습관은 물론, 모든 과목의 공부에 필수적인 ‘지문 이해 및 분석 능력’을 키울 수 있다.각 장의 에서는 앞 부분에서 소개된 이야기의 원인과 결과에 대한 질문 등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논리적인 사고 훈련’을 할 수 있다. 이러한 ‘논리적인 사고 훈련’을 통하여 논술 실력의 기초를 튼튼하게 다질 수 있다.각 장의 에서 앞 부분에 제시된 내용과 연관된 ‘생각할 거리’나 어린이의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통한 ‘생각할 거리’ 등을 제시함으로써 보다 쉽고 재미있게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표현할 수 있도록 하였다.각 장의 에서는 앞부분의 , , , 에서 이미 친숙해진 내용과 연관된 글쓰기 주제 등이 제시되어 있다.특히,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초등학생들이 직접 글을 써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각 장의 에는 글쓰기 주제 등과 함께 와 이 제시되어 있다. 와 을 참고하여 꾸준히 글을 써보는 동안, 논술에 대한 자신감과 글쓰기 실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교육 | 오은정 기자 | 2014-07-22 19:26

국립 한국방송통신대(총장 조남철, 이하 방송대)가 7월 17일부터 24일까지 2014학년도 2학기 시간제등록생을 모집한다.시간제등록제란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대학에 개설된 교과목을 수강해 성적을 취득하고,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점을 인정 받도록 해주는 제도다.이에 방송대는 2006년부터 매년 1만명 이상의 규모로 시간제등록생을 모집해 성인학습자들에게 열린교육을 제공해 오고 있다. 또한 시간제등록제를 통해 84학점 이상을 취득하고 학점은행제 관련 규정 및 학칙에 규정된 졸업요건(140학점)을 갖출 경우 방송대 총장 명의로 학위를 수여하고 있다.모집 규모는 전체 20개 학과에서 1만1000명을 모집하며,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나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일한 학력이 인정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지원 방법은 지원과 동시에 수강신청을 한 후 방송대 홈페이지(www.knou.ac.kr) 모집요강에 기재된 필요 서류(고등학교 졸업 증명서, 검정고시 합격 증명서 등)를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24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단, 지원학과의 수강과목은 1과목 이상, 최대 4개 과목(12학점)까지 신청할 수 있다.합격자 발표는 8월 4일에 있을 예정이고, 등록금은 과목(3학점 기준)당 인문계는 20만 2580원, 자연계는 21만6330원이며, 8월 7일부터 11일까지 납부하면 된다.

교육 | 오은정 기자 | 2014-07-17 19:41

서울문화재단은 경찰공무원들의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와 각종 범죄로 인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 PTSD)를 예방하기 위한 음악치료 프로그램 를 오는 8월 말까지 서울시 경찰서 13개팀에서 진행한다.는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예술치유 창작공간인 성북예술창작센터에서 현재 ‘시민과 사회 공동체의 치유’를 주제로 진행중인 음악치료사가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운영하는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이 프로그램은 서울지방경찰청을 비롯해 강남경찰서, 강서경찰서, 동작경찰서, 광진경찰서, 제3기동단, 제4기동단 등 서울시내 경찰서 13개팀에서 진행된다. 행사를 진행하는 성북예술창작센터 음악치료사 엄보미(30·여)씨는 “이 프로그램은 경찰관이 스트레스와 부정적 정서에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있다”며 “참여 경찰관들은 자기표현력 증가와 성취경험 획득, 긍정적 신념의 확장 등 정서적 효과와 신경심리학적 작용을 통해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내적인 힘을 강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한편, 지난 2010년 서울대 대학원생 이옥정씨가 서울을 포함한 8개시 경찰서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한 ‘경찰관의 외상성 사건 경험이 PTSD 증상에 미치는 영향’에 의하면, 전체 대상자 중 40%가 부분 PTSD 이상 증상을 보였으며, 이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 및 훈련 지원이 요구된다고 발표한 바 있다.현재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강남경찰서 역삼지구대 박미소(29·여) 순경은 “경찰이라는 직업이 다양한 상황의 민원인을 직접 만나다보니 스트레스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스스로 여러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고 마음의 안정을 찾고 싶다” 고 참여 소감을 말했다.서울문화재단 조선희 대표이사는 “이번 세월호 사건을 통해 보듯이 사건·사고로 겪는 스트레스나 정신적 손상을 치유하는 장치가 필요하다”며 “재단은 앞으로 다양한 예술치유 프로그램을 통해서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문제를 지속적으로 해결할 것이며, 연중 시민을 대상으로 이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옛 성북보건소를 리모델링한 성북예술창작센터는 예술치유와 힐링을 위해 특성화한 서울시창작공간이다. 예술을 통해 개인과 사회를 치유하는 문화예술보건소로서, 예술가와 전문 예술치료사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음악치료사 5명, 미술치료사 6명, 예술가단체 6개팀이 센터에 입주해 예술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본 프로그램과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www.sfac.or.kr) 또는 성북예술창작센터 운영사무실(02-943-9300)로 문의하면 된다.

교육 | 오은정 기자 | 2014-07-16 19:55

학생부종합전형(입학사정관전형)의 핵심은 학생부이다. 이 학생부에 기재된 내용이 당락을 결정짓기 때문에 한 치의 소홀함이 있어서는 안 된다. 수능성적을 기준으로 하는 정량적평가의 개념이 아니기 때문에 지원한 학생들 중에서 상대적으로 우수하다면 실제로 4~5등급의 학생들도 합격을 할 수가 있기에 학생 본인이 세심하게 챙겨야 한다..학생부종합전형(입학사정관전형)을 준비하는 고3 학생들은 올해부터 달라진 기록사항을 점검하고 준비를 하여야 할 것이다. 작년(2014학년도)과 달리 올해 20015학년도에는 1, 2학년까지만 기재되었던 진로희망 사항과 독서활동 사항이 3학년 1학기까지 기재가 된다.그러므로 시간이 부족한 고3 수험생이지만 평소에 읽은 책을 적은 수라도 빠짐없이 기록하고 자신의 진로진학에 맞추어 진로희망사항을 기재하여야 한다.학생부종합전형(입학사정관전형)은 말 그대로 종합적으로 학생부를 중심으로 자기소개서와 교사추천서를 가지고 판단하기에 부족한 부분을 완성하는데 신경을 써야한다. 특히 대학에서 학업 능력을 판단할 수 있기에 많이 참고하는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에 더 세심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프리미엄 매니지먼트 입시컨설팅으로 유명한 알찬교육컨설팅(02-1544-3813, rafjeon.blog.me) 대표인 전관우 수시전문 대입컨설턴트는 “마감일은 8월 31일이지만 현장에서는 8월 초에 대부분 작성을 하고 있으므로 기말고사 후에 미리 대비를 하여야 하고 8월 15일 전, 후에는 꼭 국민교육정보시스템인 나이스(www.neis.go.kr)를 통해 누락이나 잘못된 기재부분은 없는지 확인을 해야 한다. 8월 31일이 학생부작성 기재마감일이므로 이 이후로는 수정이 절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또한 전 대표는 “학생부종합전형(입학사정관전형)을 준비하는 고1, 고2도 다음 해 2월의 학생부작성 기재 시에 누락이 없도록 평상시에 기록을 빠짐없이 잘 해 두었다가 자신이 한 활동이 꼭 기재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교육 | 오은정 기자 | 2014-07-16 18:42

튼튼영어의 유치원, 어학원 전문 영어 프로그램인 문화예술 프리미엄 브랜드 ‘라트주니어’는 약 한 달간 ‘스토리텔링 쇼’라는 새로운 형태의 공연으로 아이들을 찾아갔다.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라트주니어 스토리텔링 쇼’는 현재 라트주니어를 학습하고 있는 유치원과 어학원으로 라트어린이극장이 직접 찾아가는 행사를 말한다.책으로만 배웠던 내용이 살아서 공연이 된다는 새로운 방식이기에 이 공연에 대해서 많은 원과 학부모들이 관심을 가졌다. 그동안 원아들이 공연을 보려면, 공연장으로 직접 찾아가야 했지만 라트주니어를 학습하고 있는 원에서는 이동하지 않고 직접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원으로 찾아가는 ‘라트주니어 스토리텔링 쇼’에는 전국 방방곡곡으로 원어민 배우와 한국인 뮤지컬 배우는 물론, 라트주니어의 교재를 잘 담아낸 무대와 소품도 함께 소개됐다.아이들은 공연장보다 훨씬 가까운 거리에서 공연을 관람했으며, 1회 최대 관객을 100명으로 제한하여 배우와 보다 더 호흡할 수 있는, 진정한 라트주니어의 ‘프리미엄’ 공연을 원에서 직접 경험하였다.또한 아이들은 현재 배우고 있는 교재를 ‘스토리텔링 쇼’라는 새로운 형태로 접하면서, 교재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는 것은 물론, 기존 영어 수업 시간에도 더 흥미를 갖게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더불어 7월 16일부터 8월 10일까지 유치원에서 진행하였던 “스토리텔링 쇼”를, 서울 도곡동의 라트어린이극장에서 “상상주머니가 커지는 여름축제”로 만날 수 있다.

교육 | 오은정 기자 | 2014-07-15 19:37

문화체육관광부 특수법인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은 오는 7월 21일부터 9월 30일까지 ‘동학농민혁명 기념공원 조성을 위한 설계 공모’를 실시한다.동학농민혁명 기념공원 조성 사업은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등의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2004. 3. 5. 제정 시행)에 따라 문체부가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에 국고를 보조해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전라북도 정읍시 덕천면 동학로 742번지 일원(황토현 전적지 일대)에 기념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이번 설계 공모는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이 구현되고 전파되는 공간적 거점을 만들기 위한 최적의 설계안을 찾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모를 통해 대상지가 지닌 장소의 가치를 회복하고,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창의적인 설계안을 도출할 계획이다.공모에 참여하려면, 동학농민혁명 기념공원 설계 공모 홈페이지(http://www.1894.co.kr)에서 참가 신청(7. 21. ~ 29.)을 한 후, 현장 설명회(7. 31.)에 참여해 구비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작품은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에서 구비 서류와 함께 접수(9. 29. ~ 30.)한다.당선작은 10월 6일에 발표할 예정이며, 최우수상을 받은 1팀에게는 동학농민혁명 기념공원 기본 및 실시 설계권을 부여한다. 이와 함께 우수상 1점, 장려상 1점, 입선 1점을 각각 선정하고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교육 | 오은정 기자 | 2014-07-15 19:03

7월 15일(화) 열린 국무회의에서 ‘청소년활동 진흥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되어 7월 22일(화)부터 ‘청소년활동 진흥법’이 전면 시행된다.지난해 7월 발생한 태안 사설해병대 체험캠프 사고를 계기로 마련된 동 개정법은 청소년의 안전한 수련활동을 위하여 수련활동과 시설 관리 전반에 대한 안전 기준 강화를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청소년수련활동 안전 관리를 위해 신고 대상을 ‘이동·숙박형 활동’에서 ‘숙박형 수련활동’ 일체와 ‘비숙박형 활동’ 중 ‘참가 인원이 일정 규모 이상이거나 위험도가 높은 수련활동’으로 확대하였다.또한 법률상 신고, 등록·인가·허가를 받지 않은 개인이나 임의단체는 신고 대상이 되는 수련활동을 주최할 수 없도록 제한했으며, 수련활동 위탁 시 법률상으로 신고, 등록, 인가, 허가를 받은 법인, 단체 및 개인에게만 하도록 하고, 위탁하는 경우에도 수련활동의 전부 또는 중요 프로그램을 위탁할 수 없게 하였다.그동안 개인, 법인, 단체 등이 자율적으로 수련활동 인증을 신청했으나, 앞으로 일정 규모 이상의 인원이 참가하거나 위험도가 높은 수련활동을 주최하는 경우 사전 인증을 의무적으로 받도록 하고, 인증 신청 시 응급처치 교육이나 안전 관련 전문 자격을 보유한 전문 인력을 배치하도록 하였다.청소년수련시설의 안전 강화를 위해 종합 안전 점검과 평가를 2년마다 1회 이상 의무적으로 실시하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평가 결과를 모두 공개하도록 하였다.아울러 수련시설 운영 또는 활동 진행 중 시설 붕괴 우려가 있거나 인명 사고, 성폭력 범죄, 아동 학대행위 등이 발생한 경우 지자체가 시설 운영 또는 활동 중지를 명령할 수 있게 된다.특히, 유스호스텔의 경우 허가 받은 시설, 설비 내에서만 수련 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다.여성가족부는 올해 상반기에 청소년수련원, 유스호스텔, 야영장 287개소를 대상으로 종합평가 및 안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그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종합평가와 안전점검 의무화 시행 이전임에도 불구하고, 종합평가 참여율은 75.3%(‘11년 41.3%), 안전점검 참여율은 95.8%(’11년 68.9%)로 참여율이 증가하였으나, 다만, 일부 시설은 시설물 안전관리가 부실한 것으로 나타나 해당 지자체로 하여금 빠른 기간 내에 시정조치하고, 수련활동시 위험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조치완료시까지 휴지나 운영 중지를 요구하였다.* (종합평가 참여율) ’11년 41.3%→’14년 75.3%, (안전점검 참여율) ’11년 68.9%→ ‘14년 95.8%또한, 지방자치단체, 교육부 등 관계기관에 종합평가 및 안전 점검 결과를 통보하여 수련활동 계획 시 활용토록 하고, 여성가족부 홈페이지(www.mogef.go.kr)와 청소년활동정보서비스(www.youth.go.kr)에 공개하여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한편, 여성가족부는 청소년 수련활동 안전 관련 제도의 효과적 추진을 위해 법 시행과 함께 여러 가지 대책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법 개정으로 수련활동 신고 및 인증 수요 증가, 수련시설 평가 의무화 등에 따른 안전 관련 업무를 전담하기 위해 ‘청소년활동안전팀’을 설치하였고, 17개 시·도에서 운영 중인 ‘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 활동신고 지원 인력을 추가로 배치해 시·군·구의 신고 업무를 지원하고, 수련활동 현장의 신고·인증 업무를 컨설팅 하도록 하였다.7월 중에는 청소년수련시설 및 수련활동의 안전 관리를 위하여 종합매뉴얼을 개발·보급하고, 현장에서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청소년지도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활용 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여성가족부 권용현 청소년가족정책실장은 “개정된 ‘청소년활동진흥법’이 현장에서 차질없이 시행되어,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안전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교육 | 오은정 기자 | 2014-07-15 19:02

이달 20일을 앞뒤로 전국 초, 중, 고교 여름방학이 시작된다. 학생들은 학업으로 쌓였던 긴장에서 벗어나 ‘이얏!~’하며 환호하겠지만, 학부모들은 길게는 1달 이상 자녀들과 맞부딪히며 보낼 시간을 생각하며 ‘아~’하는 한숨을 내쉰다. 이렇듯 뚜렷하게 대조를 이루는 여름방학, 모두에게 행복할 수는 없을까. 이럴 때는 집 근처 공공도서관 문을 두드려보자.공공도서관 31개관은 이번 여름방학 중 ‘2014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주제는 역사와 문학, 철학, 건축 등 다양하다. 참가자들은 주제와 관련된 책을 읽고 강연을 들은 뒤 현장을 탐방하면서 인문 지식을 쉽고 생생하게 배울 수 있다. 더욱이 여름방학을 맞아 자녀들이 엄마, 아빠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참가 대상을 가족으로 확대해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사랑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못한 가족 참가자들을 위해 여름방학이 끝난 9월 이후에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공공도서관이 많아 편한 시간대에 이용 가능하다.9월 이후 프로그램 운영 공공도서관강남도서관, 관악문화관도서관, 금천구립 가산도서관, 남산도서관, 송파글마루도서관, 은평구립도서관, 종로도서관, 부산시립 구포도서관, 부산시립 부전도서관, 부산 수영구도서관, 인천시립 수봉도서관, 인천 학나래도서관, 울산 울주도서관, 구리시 토평도서관, 수원시 대추골도서관, 동두천시립도서관, 서수원지식정보도서관, 성남 중원어린이도서관, 평택시립 장당도서관, 평택시립 지산초록도서관, 춘천교육문화관, 정읍시립중앙도서관, 고흥평생학습관, 광양시립중앙도서관, 나주공공도서관. (이상 25곳)프로그램은 역사, 문학, 건축, 예술, 문화, 자연생태, 철학 등 생활과 관련한 거의 모든 주제를 망라해 진행된다. 역사 관련 프로그램은 강남도서관, 광주 신가도서관, 울산 남구 도산도서관, 수원 대추골도서관, 춘천교육문화관, 전북교육문화회관 등 16곳에서 운영된다. 문학은 금천구립 가산도서관, 부산시립 구포도서관, 인천시립 학나래도서관, 성남 중원어린이도서관 등 7곳에서, 건축, 예술·문화는 상계문화정보도서관, 구리토평도서관, 평택시립장당도서관 등 7곳에서 준비됐다. 자연생태는 부산 수영구도서관, 광주시립 무등도서관, 평택시립지산초록도서관, 광양시립중앙도서관 등 4곳이다.송파글마루도서관은 같은 여성으로서 유사한 인생을 살고 있는 엄마와 딸의 관계를 소재로 한 ‘길 위에서 만나는 엄마와 딸의 인생기행’을 9월 16일부터 11월 7까지 진행한다. 또 경기도립 발안도서관과 나주공공도서관, 인천심곡도서관은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한국의 전통과 역사·문화를 소개하고, 동두천시립도서관은 인간특유의 감정인 사랑을 문학과 역사라는 인문학적 관점에서 분석하는 ‘길 위에서 만나는 사랑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한편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지역 인문학 거점인 공공도서관을 매개로 책과 사람, 현장이 만나는 ‘독서문화의 장’을 구축하고, 국민의 인문학적 상상력 증진과 인문정신 함양을 목표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회장 윤희윤)가 주관하고 있다. 금년에는 전국 공공도서관 180개관이 참여한 가운데 자율적으로 마련한 프로그램을 오는 11월까지 진행된다.

교육 | 오은정 기자 | 2014-07-14 22:30

제주의 청소년들에게 21세기 신 성장산업인 로봇산업에 대한 이해를 통해 과학적 탐구능력과 창의력 향상 도모로 미래 지향적 비전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14년 제주로봇 EXPO 행사가 개최 된다.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사)대한창작지능로봇협회 제주지회에서 주관으로 초, 중, 고등부 및 창작부로 구성된 140개팀이 참여하에 7월 20일 제주항공우주박물관에서 성대하게 치러질 예정이다.이번 2014년 제주 로봇 EXPO는 11년째 이어지는 행사로써 금년 11월 러시아에서 개최되는 WRO (World Robot Olympiad) 세계 대회 참여를 위한 제주지역 예선전 경기로 초, 중, 고등부 학생들의 팀별로 두세 명 한팀을 이루어 특정과제를 완수하기 위해 로봇을 설계, 조립, 프로그래밍하며 주어진 주제를 중심으로 로봇을 만들어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되며, 분야별 우수한 성적을 거둔 각 4팀을 선정 후 8월 수원에서 열리는 본선대회에 참여하게 된다.특히, 이번 행사는 경기대회 외에 가족과 같이 참여할 수 있는 알파트랙 프로그램을 활용한 자동차 경주대회, 로봇디자인 사생대회, 가족끼리 참여하는 레고브릭으로 만든 미래로봇도시건축대회, 로봇전시관, 로봇교실 부스운영을 통해 신기하고 재미있게 운영할 계획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교육 | 오은정 기자 | 2014-07-14 22:28

광주광역시는 학교 내 상담인력이 생명지킴이로서 자살 위험에 처한 학생들을 도울 수 있게 자살예방전문가 교육을 실시한다.교육은 광주자살예방센터가 맡아 오는 11일부터 이틀간 자살예방센터 2층 교육실에서 관내 초·중·고교 상담교사와 보건교사, Wee클래스 상담사 등 학교 내 상담인력 30명을 대상으로 ASIST 프로그램을 진행한다.ASIST 프로그램은 지난 1983년 캐나다에서 개발돼 22개국에서 100만명 이상이 교육받은 전 세계적으로 공인된 자살예방전문가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살 위험에 처한 사람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참가자들은 총 14시간 동안 한국자살예방협회 전문강사로부터 자살위험인지, 상호작용 배양능력, 자살중재 모델 이해 등을 익히게 된다. 특히, 첫째 날 자살위험자 중재를 위한 전문 지식과 기술을 학습한 후 둘째 날에는 그룹별 역할극을 통해 다양한 자살위험 상황에 대처하는 기술을 반복 훈련한다.이어, 17일부터 이틀간은 학교 보건교사 300명을 대상으로 생명사랑지킴이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광주자살예방센터는 청소년 자살예방을 위해 지난해 교감, 학생부장, 교사 등 1100명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연수교육을 4회 실시했으며, 지난 5월에는 교감, 교육복지사, 상담교사, Wee클래스 상담사 287명을 대상으로 자살위험군의 조기발견과 치료연계를 위한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임형택 시 건강정책과장은 “민선6기 광주시정 철학이 ‘사람을 존중하고 생명을 중시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광주’인만큼, 자살위험과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 모든 시민을 자살예방전문가로 만든다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생명지킴이 교육과 자살예방전문가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교육 | 오은정 기자 | 2014-07-11 22:11

문화재청은 궁중 문화를 활용한 인문학 확산을 위해 ‘인문학으로 배우는 궁궐’ 강좌를 오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창경궁 경춘전(景春殿)에서 운영한다.‘인문학으로 배우는 궁궐’은 전통적 정신문화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진흥하기 위해, 궁궐과 조선 왕실의 역사 전반을 다양한 주제로 풀어보는 강좌이다. 올해는 ‘오늘, 조선 왕을 듣다’를 주제로 조선 시대 국왕의 인생역정과 조선 왕실의 주요 인물, 사건 등을 중심으로 강좌를 진행한다.올해 강좌는 세부적으로 단국대학교 김문식 교수의 ‘조선의 국왕 즉위식(7월 30일)’, ‘조선의 국왕 교육(8월 6일)’, 건국대학교 신병주 교수의 ‘인조와 소현세자(8월 13일)’, ‘영조와 사도세자(8월 20일)’, 동국대학교 노대환 교수의 ‘두 여인의 치마폭에 가려진 숙종 대의 정치사(8월 27일)’, ‘정조와 그의 시대(9월 3일)’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올해는 총 6회 강좌 중 문화가 있는 날(7월 30일, 8월 27일)에 2회 개최된다. 아울러 강좌 시작 시각을 종전(오후 6시 30분)보다 30분 뒤인 오후 7시로 조정하여, 시작 시각으로 인해 참석이 어려웠던 직장인과 학생 등에게 더 많은 강좌 수강 기회를 제공한다.이 강좌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나, 경춘전의 규모를 고려하여 매회 50명으로 참가자 수를 제한한다. 참가비는 무료(창경궁 입장료 무료)이며, 오는 16일 오후 1시부터 인터넷 예약시스템(http://cgg.cha-res.net)을 통하여 선착순으로 사전 예약을 받는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재청 누리집(www.cha.go.kr, 공지사항)과 창경궁관리소 누리집(http://cgg.cha.go.kr,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문화재청은 올해 하반기에 창경궁 인문학 강좌 외에도 경복궁 ‘목요특강(10월)’, 덕수궁 ‘정관헌 명사와 함께(9~10월)’, 창덕궁 ‘후원에서 한 권의 책을(9~10월)’ 등 다양한 인문학 교육,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각계 명사와 함께 소통과 성찰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정신문화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교육 | 오은정 기자 | 2014-07-10 21:00

계속되는 취업난에 대학 3, 4학년들의 고민이었던 취업이 대학 전 학년을 넘어 이젠 고등학생들에게까지 내려왔다. 이에 수험생들의 대학선택 시 ‘취업전망’은 빠질 수 없는 필수요소가 되고 있다.이러한 상황 속, 대학들이 미래유망 분야에 대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기업이나 기관 등과 손잡고 개설하고 있는 특성화학과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특성화학과들은 정부의 대학 특성화사업까지 맞물리면서 더욱 각광받고 있는데, 기숙사 제공, 장학금 지원, 취업 보장 등 다양한 조건들까지 내세우고 있어 수험생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택 안이 되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조건과 전망이라 할지라도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고려하지 않은 선택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우선, 주요 특성화학과들을 소개하자면 사이버보안 전문장교 양성을 목적으로 4년 전액 장학금과 임관을 약속하고 있는 고려대 사이버국방학과가 있다. 일반적으로 IT보안 업종은 업무 특성상 야근이 많고 시간대와 상관없이 발생하는 사고에 대처해야 하는 일들이 많다. 때문에 이 학과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이러한 직업환경과 군대라는 특수 상황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성균관대에는 바이오의학 분야의 고급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하는 글로벌바이오메디컬엔지니어링학과가 2015학년도부터 신설된다. 이 학과는 삼성그룹이 후원하는 만큼 4년 전액 장학금, 연구비 지원, 국제학회참가, 일정조건 충족 시 삼성그룹 취업보장 등 다양한 혜택들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 학과에는 과학적으로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좋아하는 적성의 학생들에게 적합하며, 많은 실험들이 이뤄질 환경 속에 잘 적응하고 꼼꼼한 성격을 가진 이들에게 추천된다.대부분 이공계열로 이뤄져 있는 특성화학과 중 한국외대 LD학부(Language&Diplomacy)는 외교관, 국제기구진출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인문계열을 위한 학과다. 외무고시 폐지 이후 지난해 첫 입학생을 선발한 LD학부는 화려한 교수진과 졸업 후 동(同)대 통번역대학원이나 국제지역대학원 진학 시 2년간 장학금과 입학시험도 일부 면제되는 혜택이 있다. 이 학과를 고려하는 학생들은 대학원까지 오랜 기간 공부를 준비할 수 있는가와 글로벌 마인드, 시사에 대한 관심, 대처능력과 순발력, 대인관계 등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진로적성교육 전문연구소 와이즈멘토 조진표 대표는 “아직 자신의 진로를 정하지 못한 학생들의 경우 특성화학과들의 전망과 좋은 조건들만 보고 선택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본인의 적성과 흥미를 고려하지 않은 선택은 전공공부 시와 추후 직업에 있어서도 적응하지 못하는 사태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며 “학과 선택 시, 배우게 될 전공과목들과 추후 진출하게 될 직업과 그 직업 환경들에 대해서도 고려해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교육 | 오은정 기자 | 2014-07-09 23:42

기말고사가 끝나고 학기말이 다가올 때면 학교폭력 신고와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이하 ‘학교폭력위원회’) 대비를 위하여 변호사 사무실을 찾는 학부모들이 증가한다. 청소년 학교폭력이 SNS 등을 이용하는 등 그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져서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며 학교폭력 신고를 원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그런데 학교폭력예방및대책에관한법률(이하 ‘학교폭력법’)에 대한 이해가 높지 않은 학부모들에게 있어 학교폭력 신고와 가해학생 처벌, 학교폭력위원회 절차 및 재심, 행정심판 청구까지의 전과정을 홀로 진행하기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교사 경력 및 학교폭력 상담으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보람 변호사(http://thecounsel.tistory.com/39)가 제시하는 대처법을 알아보자. 1. 학교폭력 신고 및 사안조사는 어떻게?피해 학생측은 학교폭력을 당한 사실에 관해 선생님이나 117에 신고할 수 있다. 이 때에는 구체적인 경위와 피해 사항을 알리고 필요한 경우 가해학생 우선 출석정지 요청, 긴급보호 요청을 할 수 있는데, 이는 학교폭력위원회가 개최되기 전에도 신청할 수 있는 것이므로 피해학생 보호를 위하여 활용할 만하다. 또한 적극적으로 의사의 진료를 받고 청소년들이 처할 수 있는 심리적인 상처를 고려하여 심리상담 등을 받아보는 것도 방법이 된다.가해 학생측은 가해 학생이 실제 한 행위가 학교폭력에 해당하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학교폭력”이란 학교 내외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발생한 상해, 폭행, 감금, 협박, 약취·유인, 명예훼손·모욕, 공갈, 강요·강제적인 심부름 및 성폭력, 따돌림, 사이버 따돌림,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음란·폭력 정보 등에 의하여 신체·정신 또는 재산상의 피해를 수반하는 행위를 말하며, “따돌림”이란 학교 내외에서 2명 이상의 학생들이 특정인이나 특정집단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이거나 반복적으로 신체적 또는 심리적 공격을 가하여 상대방이 고통을 느끼도록 하는 일체의 행위를 말한다. “사이버 따돌림”이란 인터넷, 휴대전화 등 정보통신기기를 이용하여 학생들이 특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속적, 반복적으로 심리적 공격을 가하거나, 특정 학생과 관련된 개인정보 또는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상대방이 고통을 느끼도록 하는 일체의 행위를 말한다. 이에 해당하는 행위를 한 것이 사실이라면, 실제 가담한 정도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단순히 방조했는데 주동한 학생으로 몰리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학생과의 대화나 명시적인 증거( 문자나 채팅창, SNS) 등을 통해 미리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이에 관하여 이보람 변호사는 “학교폭력 사안조사의 경우 학교폭력전담기구 선생님들이 진행하는 만큼 피해 학생이나 가해 학생 입장에서 모두 교육적 측면을 고려하여 진행될 수 있도록 보호자가 적절히 참여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2. 학교폭력위원회(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개최 및 심의에 대처하는 법피해 학생 측은 진단서, 심리상담 내역, 진료비 내역, 상해 부위 사진, 문자나 SNS 캡처 내역 등을 제출하고 학교폭력위원회에 참석하여 피해 상황과 원하는 사항에 대한 의견을 진술할 수 있다.가해 학생 측은 유리한 사실 및 화해 여부 등에 대한 의견 진술을 할 수 있다. 실제 학교폭력 행위를 한 바가 없다면 그에 따른 자료를 제출하고, 경미한 가담이라면 가담경위와 정도를 명백히 소명하는 것이 좋다. 또한 학교폭력 가해 사실이 명백할 경우 반성 정도가 심의결과에 영향을 미치므로 이 부분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이러한 학교폭력위원회 조치사항과 관련하여 이보람 변호사는 “학교폭력위원회는 미성년인 청소년들에 대한 불이익한 조치를 결정할 수 있으므로 보호자는 의견을 진술할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3. 학교폭력위원회 조치사항(학교폭력 처벌 등)에 대한 불복 - 학교폭력 재심, 행정심판 청구학교폭력 피해 학생은 피해학생에 대한 조치는 물론 가해 학생에 대한 조치에 대하여도 이의가 있을 경우 재심청구를 할 수 있다. 피해 학생 또는 그 보호자는 그 조치를 받은 날부터 15일 이내, 그 조치가 있음을 안 날부터 10일 이내에 지역위원회에 재심을 청구할 수 있다. 지역위원회 재심결과에 대해서는 행정심판을 청구할 수 있다.학교폭력 가해 학생은 처벌사항(가해학생에 대한 조치 사항) 중 강제 전학과 퇴학 조치에 대하여는 재심청구의 방식으로 이의할 수 있다. 가해 학생 또는 그 보호자는 그 조치를 받은 날부터 15일 이내, 그 조치가 있음을 안 날로부터 10일 이내에 ‘초·중등교육법’ 제18조의3에 따른 시·도학생징계조정위원회에 재심을 청구할 수 있다. 다른 조치에 대하여는 원칙적으로 행정심판을 청구할 수 있고, 강제 전학과 퇴학에 대하여도 행정심판을 청구할 수 있다. 징계조정위원회 재심결과에 대해서도 행정심판을 청구할 수 있다.4. 학교폭력 고소, 경찰조사, 소년보호사건 송치, 가정법원 소년부 재판(심리)상해가 발생하였거나 학교폭력 행위가 심각하고 지속적인 경우에 피해 학생 입장에서 학교폭력 사건으로 경찰서에 고소를 하는 경우도 많다. 피해 학생측 고소는 6개월 내에 하는 것이 원칙이며 그 이후에는 고소권이 없다. 고소장 작성 시에는 학교폭력의 경위와 피해 정도 등을 명확히 기재하며 근거 자료가 있을 경우 이를 첨부한다. 참고인(피해자) 조사 시에는 고소장에 기재된 내용과 함께 구체적인 피해 사실과 가해학생에 대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 표시를 하게 된다. 가해 학생이 소년보호사건송치 등으로 재판을 받게 되면 그 때 피해 학생으로서 재판에 출석하여 강한 처벌을 할 것에 관한 의견을 진술할 수 있다.가해 학생 입장에서 학교폭력으로 신고는 물론 고소를 당한 경우에는 경찰조사를 받게 된다. 미성년인 학생들은 보호자가 동석하여 조사를 받게 되며, 이 때 유리한 사실을 진술할 수 있다. 또한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하여 경찰 조사 시에 동석할 수 있다. 경찰 조사가 끝나면 검찰로 송치되어 조사를 받게 되거나 바로 가정법원 소년부 등에 소년보호사건송치가 되어 법정에서 재판(심리)을 받게 될 수 있다. 소년보호사건의 경우 소년보호처분 결정 전이라도 서울소년분류심사원 등에 임시위탁을 결정할 수 있는데, 조사와 재판을 받는 약 3주 가량을 강제로 집에 가지 못하고 숙식하며 지내게 되는 것이다.이러한 소년재판 시에는 소년보호처분이 결정되게 되는데, 보호자에게 감호위탁을 하는 것부터 수강명령, 봉사명령, 보호관찰 등 비교적 가벼운 소년보호처분부터 소년보호시설 위탁, 소년원 송치 등 무거운 처분을 받을 수 있다.이러한 학교폭력 사건에 관하여 이보람 변호사는 “학교폭력 고소 및 경찰조사, 소년보호사건송치의 경우에 있어 형법 및 형사소송법이 적용되므로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를 활용할 필요가 있으므로 당황스러운 사건에 있어 적절히 도움을 받는 것이 낫다”고 설명했다.5. 학교폭력 변호사의 상담 및 조력을 원한다면?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학교폭력 문제는 다양하고 복잡한 국면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전문가인 변호사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많지만 선뜻 법률사무소를 찾기가 어려울 수 있다. 이보람 변호사는 이러한 학교폭력 문제에 관하여 이메일 무료상담(http://thecounsel.tistory.com/3)을 진행하고 있으므로 학교폭력 문제에 직면한 학부모들이 활용할 만하다.

교육 | 오은정 기자 | 2014-07-09 23:39

7월 3일 제 3회 세계청소년부장관포럼을 위한 Tomorrow Global Leaders’ Camp(이하 TGLC)가 열리고 있는 경희대 국제캠퍼스 중앙도서관 르네상스 홀에서 이규혁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의 강연이 있었다. 특히 다채로운 경험을 한 리더들의 강연이 TGLC의 백미이다. TGLC 정신의 첫 번째 모토인 도전에 관해 이규혁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의 강연이 있었다. 24개국 대학생들이 이규혁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의 도전 스토리에 환호하고 그가 겪었던 올림픽에 관한 여러 질의응답이 쏟아졌다.“올림픽에서 유독 여섯 번의 메달을 얻지 못한 실패를 맛보면서 제가 스케이트를 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이번 캠프에서 꿈을 향한 목표에 도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중에 뒤돌아봤을 때 그 과정 또한 정직하고 행복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이규혁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의 올림픽 스토리를 경청한 24개국 대학생들은 TGLC의 첫 번째 모토인 challenge의 정신을 깊이 새길 수 있었다.황현수(숭실대 영어영문학 2) 씨는 “이규혁 선수처럼 꿈을 향해 도전하고 안주하지 않는 삶을 살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이어진 강연에서 Mahanaim English Village(마하나임 영어마을)의 국제 마인드 전문가이자 기획자인 테리 핸더슨은 “삶 속의 어려움을 겪을 때 다른 사람의 사고를 받아들일 때 희망을 가질 수 있다”며 긍정적이고 희망을 가지고 사는 법에 대해 말했다.이날 오후 24개국 대학생들은 서울 명소인 서울 시청, 인사동 쌈지길, 운현궁 등 서울의 어제 오늘의 모습이 담긴 전통과 역동성 체험할 수 있는 미션을 수행하고 시티투어를 다녀왔다.니키(인도 나그푸르대 3) 씨는 “팀원들과 함께 서울의 거리를 다니며 의논하고 재미있는 활동을 하는 것이 즐거웠다.”며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한마음이 되어 협동하고 리더십을 배우는 것이 뜻깊다”라고 기쁨을 표현했다.제3회 세계청소년부장관포럼을 위한 투머로우글로벌리더스캠프는 7월 2일부터 11일까지 9박 10일 동안 경희대 국제캠퍼스와 부산 BEXCO에서 연이어 열린다. 이번 캠프는 대학생 교양지 월간 Tomorrow와 코리아헤럴드 신문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외교부와 서울특별시, 부산시, 헤럴드경제가 후원한다.7월 3일, 그룹 SG워너비의 김진호 뮤직&토크쇼가 열린다. 또한 대형 강연 기획자 한동헌 대표의 강연에서 20대 젊은이들이 가져야 할 창의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교육 | 오은정 기자 | 2014-07-04 22:16

서울문화재단 서울연극센터가 지난 4월부터 실시해 젊은 연극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연극인 재교육 프로그램 ‘2014 PLAY-UP 아카데미’(이하 )의 네 번째 정규과정이 7월 11일(금)부터 8월 1일(금)까지 약 한 달간 대학로연습실에서 진행된다.연출가 강량원이 강사로 나오는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행동으로 설계하는 연기기술 2-인물과 캐릭터 설계기술’이 주제로, 활동경력 3년 이상의 배우 및 연출가 15명을 대상으로 총 10회 진행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서울문화재단(http://www.sfac.or) 및 서울연극센터 홈페이지(http://www.e-stc.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여 이메일(syhwang@sfac.or.kr)로 신청하면 된다.는 2013년부터 서울연극센터가 연중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는 교육 아카데미로, ‘전문성 · 현장성 · 활용성’을 키워드로 젊은 배우들이 연극계가 주목하는 현장 예술가와 소통하고 동시대 연기 기술들을 습득하여 이를 무대에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에서는 4월부터 윤한솔 연출가의 , 김소희 배우의 , 조만수 평론가의 등을 진행해 호평을 받아왔다.신체 움직임에 천착해온 연출가 강량원, 직접 연구한 신체행동연기 노하우 푼다7월 정규과정인 은 ‘극단 동’의 대표이자 연출가인 강량원(51)이 스스로 구축한 ‘신체행동연기’메소드로 진행된다. 그 동안 배우의 신체 움직임에 천착해 온 연출가로 알려진 강량원은 연극의 요소인 언어, 신체, 사물 등을 조합하여 자신만의 독특한‘신체행동연기’를 개발, 실험해왔다. 지난해 이미 를 진행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 온 만큼 올해는 지난해에 선보인 ‘신체행동으로 설계하는 연기기술’의 심화과정으로서 인물과 캐릭터 설계기술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강량원 연출가가 그간 연구해온 내용들과 노하우가 공유되는 자리가 될 것이다.건축가가 설계도를 그리듯 무대 위 연기도 설계해 갈 수 있어‘현장의 젊은 배우들이 실전무대에서 활동하면서 필연적으로 마주하게 되는 연기에 대한 한계와 고민, 의문들을 스스로 발견하고 해소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는 강량원 연출가는 이번 강의를 연기기술의 이론적 배경보다는 철저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참여자들은 ‘신체행동’과 ‘장면설계방법’두 영역으로 나누어 신체행동으로 상황이나 인물을 관객이 이해할 수 있도록 장면과 인물을 설계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게 된다. 배우의 감정으로부터 자연스럽게 표출되는 연기가 아니라 건축가가 설계도를 그리듯 사전에 상세하게 연기를 설계하고, 설계도대로 실제 무대에서 연기하기 위해서는 경험 많은 배우라 해도 훈련과 연습이 필요하다고. 주어진 희곡의 한 장면에 대해 신체행동을 연구하고 발표하면 피드백 과정에서 연출가는 집약적으로 구체적인 연기 활용법들을 제시한다. 막연했던 연기 고민들이 구체화되고, 짧은 시간 안에 연기 방법과 기술을 체득할 수 있다는 것이 이번 강의의 특징이다.“10회인데 10년은 한 것 같다. 그 힘으로 일 년을 가게 될 것 같다.(배우 이윤재)”“배우들과 구체적으로 이야기 할 수 있는 통로를 찾은 것 같다.(연출가 이경성)“머리로 구상하고 계획하고 실행할 때, 자연스럽고 자유롭다는 생각까지 하게 되는 시간이었다.(배우 권택기)” - 2013년 프로그램 참여 소감연극창작인력 육성의 허브 - 서울연극센터 서울연극센터의 는 2012년 ‘체홉연기워크숍’을 첫 시작으로 지난 2년간 11개 과정 운영, 170여명의 연극인들이 참여하여 연극계의 배우 재교육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데 일조해 왔다. 서울연극센터 관계자는 “현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연출가가 젊은 연극인들과 만나 연극에 대한 체험적 방법들을 공유하고 함께 배워가는 기회라는 점에서 차별성을 지닌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7월 강량원의 ‘신체행동으로 설계하는 연기기술2’에 이어 8월에는 ‘경제적인 움직임과 신체극’(윤종연, 연출가·극단 몸꼴 대표)과 연출가메소드워크숍, 10월에는 해외연출가워크숍이 진행되며, 문의는 서울연극센터(02-743-9331)로 하면 되고, 관련 정보는 서울문화재단(http://www.sfac.or)및 서울연극센터 홈페이지(http://www.e-stc.or.kr)를 참고하면 된다.

교육 | 오은정 기자 | 2014-07-01 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