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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장애인종합복지관과 (사)한국관광음식문화협회는 지적·자폐성 장애인의 바리스타 직무에 대한 전문성을 향상하고 직업에 대한 동기부여를 위해 12월 5일(목) 복지관 다온바리스타교육장에서 ‘2013년 2차 스페셜바리스타 자격검정 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현재 많은 장애인들이 바리스타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으나, 장애인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과정으로 인해 교육 이수 후 자격증 취득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두 기관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6월 25일(화) 지적·자폐성 장애인 맞춤형 스페셜바리스타 자격증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지난 9월에는 1차 스페셜바리스타 자격검정을 실시한 바 있다.이번 2차 스페셜바리스타 자격검정은 지적·자폐성 장애인 중 바리스타 훈련기관 네트워크 참여기관에서 바리스타 교육(48시간)을 이수한 자라면 누구든지 신청 가능하며, 오는 11월 29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이와 관련하여 (사)한국관광음식문화협회 강란기 이사장은 “지적·자폐성 장애인들이 자신의 특성에 맞게 맞춤형으로 개설된 바리스타 자격검정을 통해 보다 쉽게 바리스타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라며 “자격검정에 응시하는 장애인들이 이번 계기를 통해 개인적인 역량을 점검할 수 있는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경기도장애인종합복지관 김철홍 관장은 “지적·자폐성 장애인들의 직업에 대한 동기 부여가 되고, 이런 계기를 토대로 타 지역의 더 많은 장애인들에게도 이런 기회가 주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스페셜바리스타 자격검정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사)한국관광음식문화협회 홈페이지(www.kofa.co.kr)를 참고하거나, 경기도장애인종합복지관(031-299-5071)으로 문의하면 된다.

교육 | 오은정 기자 | 2013-11-28 18:46

겨울방학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방학기간 동안 우리 아이들에게 해외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주고 싶은 것은 모든 부모님들의 마음일 것이다. 하지만 내 아이의 안전 문제와 현지 적응생활이 걱정스러워 4주 이상 떠나는 ‘캠프신청’의 문을 두들이기가 쉽지는 않다. 또한 해외연수는 적지 않은 참가 비용을 부담해야 하기에 학부모들은 안전과 기회비용 등을 꼼꼼하게 살펴봐야 한다.안전성과 교육을 동시에 고려하는 부모님들에게 ‘괌 영어캠프’가 주목을 받고 있다. 참여하는 학생들은 한국에서 경험할 수 없는 미국 교육시스템과 그 속에서 창의적 사고력을 가진 현지 학생들과 함께 수업에 참여한다. 더불어 모든 수업과 액티비티 레슨 등이 영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영어가 공부가 아닌 실생활에 필요한 부분인 것을 깨닫게 되며 학습 동기부여가 높아지게 된다.괌 현지 대입만족도 1위 종합학원인 ‘린든아카데미아’는 이러한 부모님의 걱정과 아이들의 동기부여를 위해 명문학교와 제휴를 맺어 오전에는 학교 정규수업을, 오후에는 ESL 수업과 다양한 레포츠 레슨을 진행하는 ‘괌브릿지잉글리쉬캠프’를 개최한다.매일 명문사립학교에서 현지 학생들과 함께 정규수업에 참여하며, 방과 후에는 학원에서 전문적인 ESL수업과 레포츠 레슨(테니스, 수영, 하이킹)이 진행된다. 주말에는 액티비티(워터파크, 스토클링, 비취, 코코스섬) 등을 체험한다. 영어 경험이 적은 학생도 현지 학생들과 함께 수업 받으면서 소통하고 어울리면서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지며 다양한 액티비티를 원어민 강사와 함께 즐기기 때문에 영어의 흥미도를 유발시켜준다.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겨울캠프는 ‘엄마와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내 아이와의 알찬 방학을 함께 보낼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아이와 함께 머물며 취사가 가능한 독채를 제공하기 때문에 아이는 공부를, 엄마는 전 지역이 면세인 괌에서 쇼핑과 여가를 즐길 수 있다.

교육 | 오은정 기자 | 2013-11-26 19:35

초등학생들의 스마트폰 중독이 심각하다. 최근 많은 문제점들이 발생되고 있기 때문에 사회 전반적으로 초등학생들의 스마트폰 사용을 강하게 제재하는 분위기다. 하지만 학부모들은 그렇지 않다. 스마트폰 중독의 심각성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지만, 스마트폰이 없어 자녀가 따돌림이라도 당할까봐 혹은 교육용 애플리케이션(이하 ‘어플) 활용, 자녀 안전을 위한 위치 확인 등을 위해 학부모들은 어쩔 수 없이 자녀들의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있다.이에 체험학습 포털 커뮤니티 ‘위크온’은 지난 20일부터 6일간 전국 초등학생 824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사용 실태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조사자 중 62%(511명)가 스마트폰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6일 발표했다.최근 초등학생들에게 스마트폰은 필수품으로 인식되고 있다. 스마트폰을 갖고 있지 않으면 따돌림을 당하기도 하고, 아이들 사이에서는 다운로드 어플 수와 스마트폰 게임 순위가 인기를 얻는 기준이 되고 있을 정도다.스마트폰을 갖고 있다고 응답한 511명에게 ‘스마트폰이 없으면 불안한가’를 물은 결과, 83%(424명)가 ‘그렇다’고 응답해 초등학생들의 스마트폰 중독이 이미 생활 속 깊이 정착된 것으로 드러났다.더욱 놀라운 것은 ‘스마트폰에 다운로드 받은 어플 수’를 묻는 질문에서 76%(388명)가 ‘50개 이상’이라고 대답했다. 그에 반해 10개 미만이라고 응답한 학생은 11%(56명)에 그쳐 초등학생들의 스마트폰 활용 범위가 매우 넓고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파악됐다.‘스마트폰에서 주로 사용하는 기능(복수응답)’으로는 ‘게임’(58%)을 가장 많이 꼽았고 ‘메신저’(46%), ‘인터넷검색’(35%), ‘공부’(21%), ‘전화’(18%)가 그 뒤를 이었다. 게임 중독과 함께 최근에는 스마트폰 메신저의 문제점이 불거지고 있다. 스마트폰 메신저 채팅방이 친목과 동시에 왕따를 만드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 것. 최근 한 교육 기관에서는 초등학생들이 ‘그룹 채팅방’으로 친구를 불러와 욕설을 퍼붓거나 거짓 소문 퍼뜨리기, 다같이 무댓글로 대응하기 등의 방법으로 왕따를 시킨다는 충격적인 조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한편 ‘스마트폰 어플로 배우는 공부’에 대해 물어본 결과 37%(189명)가 '재미있다’고 답변한 반면, 47%(240명)가 ‘재미있지만 집중할 수 없다’고 답변했다. ‘스마트폰 어플로 공부하는 과목(중복응답)’에 대한 질문에서는 영어가 68%(347명)로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한자가 51%(261명), 수학이 31%(158명)로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또한, ‘전과’라는 대답도 20%(102명) 있었다.체험학습 포털 커뮤니티 ‘위크온’의 황성국 본부장은 “초등학생의 경우 자제력이 부족해 스마트폰 중독으로 인한 부작용이 심하다”며 “‘스마트 보안관’과 같은 안전 어플을 통해 자녀의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시키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자녀가 스마트폰의 장점을 적절히 활용할 수 있도록 부모가 이끌어 주는 것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그 동안 자극적인 게임이나 동영상에 많이 노출돼 뇌의 불균형과 심리적인 불안감이 심해진 아이들에게는 등산과 여행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을 통해 심신의 밸런스를 찾아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교육 | 오은정 기자 | 2013-11-26 19:10

대학생 10명 중 4명은 대외활동을 경험한 적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1인 평균 2.17회의 프로그램에 참여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0월 4일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전국 4년제 대학 남녀 대학생 800명을 대상으로 ‘2013년 대학생 대외활동/공모전 경험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다.지난 1월부터 10월까지 모집 진행된 대학생 대외활동/공모전을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직접 취합/분석한 결과, 2013년 한 해 동안 아래와 같이 대외활동은 무려 1,464개, 공모전은 1,083개가 운영된 것으로 나타났다.작년에 비해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대외활동과 공모전 모두 증가하였으나, 활동 유형의 비율은 다소 상이한 차이를 보였다. 특히 서포터즈(26.0%) 유형의 경우 전년도 대비 눈에 띄게 증가한 반면, 마케터(6.7%) 유형은 절반 정도 하락한 감소세를 나타냈다. 공모전 역시 마케팅/아이디어 공모전(17.5%) 유형의 감소세가 두드러졌다는 점에서 대학생 대외활동/공모전 영역에서 ‘마케팅’ 유형의 인기가 다소 약해진 것으로 보인다. 대외활동을 주관한 운영기관의 경우 민간 복지단체(25.1%)>정부/공공기관(11.2%)>지방자치단체(7.4%)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공모전 주관 운영기관의 경우 정부/공공기관(27.1%)>교육/연구기관(10.3%)>지방자치단체(6.6%)등의 순으로 조사되었다.한편 대학생들의 대외활동 경험비율(41.4%)은 2012년(45.5%)에 비해 소폭 감소했으나, 대학생 1인당 평균 대외활동 참여횟수는 2.17회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즉, 학생 한 명이 여러 대외활동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얘기다. 이러한 결과는 대외활동 유 경험자의 반복 참여 비중이 높아졌기 때문인 것으로 볼 수 있다. 또한 전공별로 살펴보면, 인문/상경계열 학생들의 대외활동 경험비율(45.6%)이 이공/자연계열(38.6%) 보다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대외활동과 달리 공모전의 경우 공모전 경험비율(26.6%)과 1인 평균 공모전 참여횟수(1.74회) 모두 작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또한 전체 응답자의 절반 이상(52.9%)이 올해 자신이 경험한 대외활동에 만족한다고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대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대외활동 유형으로 해외탐방(29.1%)이 1순위를 차지하였으며, 이어서 봉사활동(27.9%), 서포터즈(13.0%), 교육/강연(10.9%)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대학생들이 대외활동에 참여하고 싶은 주요 이유가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고 싶어서(26.9%), 취업할 때 필요한 스펙을 쌓고 싶어서(24.1%)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대외활동에 참여하기 위해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능력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44.3%가 활동에 대한 열정과 노력하는 자세를 꼽았으며, 의사소통능력(19.0%), 넓은 대인관계(11.1%), 콘텐츠 확산 능력(4.1%) 등과 같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중시하는 비율도 34.2%로 적지 않게 조사되었다.대외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이유로 학업이 우선이기 때문(29.6%)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시간(25.8%)과 능력(10.2%) 부족 등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학년별로 살펴보면, 1학년(39.4%)이 학업을 가장 우선시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저학년일수록 대외활동보다 학업에 중시하는 경향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더불어 공모전에 참여하지 않은 가장 큰 이유는 관심 있는 주제의 공모전이 없어서(27.8%), 공모전에 투자 해야 하는 시간이 부담스러워서(27.1%), 공모전에 참여할 만큼 능력이 되지 않는 것 같아서(24.5%)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이번 조사를 진행한 대학내일20대연구소의 송혜윤 연구원은 “대외활동 즉, ‘아웃캠퍼스(Out Campus)’ 활동은 본격적인 진로 탐색과 더불어 적성과 흥미를 발현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학교 수업, 아르바이트와 더불어 대학생들에게 매우 중요한 일상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며 “조사결과를 참고하여 올 한해 20대를 사로잡은 아웃캠퍼스 브랜드에 대한 분석 자료와 2014년 20대 트렌드를 예측하는 도서를 12월 내 출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위 조사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학내일 20대연구소 홈페이지(www.20slab.org)를 통해 알 수 있다.

교육 | 오은정 기자 | 2013-11-26 18:19

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는 11월 25일(월)부터 28일(목)까지 4일간 포항 센터본부에서 세계적인 이론물리학자이자 비운의 천재 과학자로 불린 故 이휘소 박사(Prof. Benjamin W. Lee, 1935~1977)의 학술 업적을 기념하고 아태지역 물리학계 발전을 위해 세계적인 석학을 초빙하여 국내외 연구자들과 공동연구를 수행하는 연례 학술프로그램을 개최한다.이번 ‘벤자민리 석좌교수(Benjamin Lee Professorship)’ 프로그램의 초청자인 버클리 캘리포니아대의 에릭 린더(Eric Linder) 교수는 버클리 대학교의 핵 및 입자천체물리연구소 부소장과 버클리 우주물리센터 부단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또한 이화여대 석학교수로도 임용되어 초기우주과학기술연구소의 일원으로 천체물리와 우주론 분야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이고 있다.프로그램 기간 동안 에릭 린더 교수는 국제학회 50회, 콜로키움(Colloquium) 100회 이상의 초빙연사 활동경험을 토대로 초기 우주의 암흑에너지, 중력, 중성미자, 우주가속팽창*과 우주배경복사**(CMB: Cosmic microwave background radiation) 등 우주론을 주제로 한 심도 깊은 고급강연과 함께 센터 과학자 및 포스텍 교수 그리고 다양한 분야의 학생들과 연구토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우주가속팽창(Inflation): 우주 탄생 직후의 가속 팽창. 우주의 팽창이 점차 가속되는 것을 나타내는 용어**우주배경복사(CBM): 빅뱅우주론의 증거, 우주공간 배경을 이루며 전 방향에서 같은 강도로 들어오는 전파아태이론물리센터 김승환 소장은 “센터의 벤자민리 석좌교수 프로그램은 세계적인 석학을 모셔 국내외 관련 물리학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 공동연구 및 소통의 장을 열어주는 것으로, 세계적인 연구방향 파악과 더불어 인적교류를 활성화할 뿐 아니라 故 이휘소 박사의 기념비적인 업적을 기릴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아태이론물리센터의 벤자민리 석좌교수 프로그램은 이휘소 박사의 이름을 딴 유일한 학술기념행사로 이론물리학 발전에 획기적인 공헌을 한 故 이휘소 박사를 추모하기 위해 2012년부터 시작되었다. 초청학자를 중심으로 구성된 국내외 물리학자, 신진연구자, 관련 분야학생 등 다양한 수혜자들은 워크숍, 세미나와 대중강연, 집중 렉처 등 활발한 토론과 강연을 통해 연구역량 강화의 좋은 기회가 된다.

교육 | 오은정 기자 | 2013-11-25 18:57

대한민국 각 시도를 관할하는 경찰청과 교육청에서는 4대 사회악 근절 중 하나인 ‘학교 폭력 근절’을 위해 다양한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학교폭력에는 구타, 강제적인 심부름, 금품갈취 등이 있지만 가장 심각한 문제는 집단 따돌림(왕따)이다. 이런 현상을 근절하기 위해 대표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홍보물을 활용한 캠페인인데, 독특하게도 학창시절 집단 따돌림을 경험했던 청년이 직접 제작하는 학교폭력 예방 홍보물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형은 너의 광팬이야’ , ‘이제 안심하고 자’ , ‘친구자리117’ 등 한눈에 보아도 그 동안의 홍보물과는 다른 느낌이다. 어떻게 이런 홍보물이 만들어지게 되었을까?기념품 제작 전문기업 가치메이커의 안치영 대표는 초등학교 시절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가정환경에 큰 변화가 생겼다. 친구들에게 그 모습을 들키지 않기 위해 과장된 행동과 거짓말을 시작했는데, 결국 그 행동으로 인해 함께 어울리던 친구들의 집단 따돌림이 시작됐다.시간이 흐르고 대학 졸업 이후에도 여전히 끊이지 않는 학교폭력 문제에 가슴 아파하고 고민하던 안 대표는, 자신의 아픔과 경험을 살려 학생들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홍보물 아이디어를 구상해 낸 것이다.안치영 대표가 만든 학교폭력 예방 홍보물은 현재 전국 경찰청에 제안된 상태이며, 지속적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애쓰고 있는 관공서와 NGO에 홍보물 제작비용을 제외한 모든 디자인과 아이디어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기념품 광고 연구소 홈페이지(http://www.gachilab.com)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교육 | 오은정 기자 | 2013-11-22 1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