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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극 ‘대풍수’에서 ‘어린 반야’로 출연중인 배우 박민지의 연기력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기라성 같은 선배들 사이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200억 대작 프로젝트 ‘대풍수’는 8회까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휩싸이는 주인공들의 어린시절과 조선 건국의 시초를 다룬다. 초반 방대한 스토리 때문인지 아직까지 시청률은 아쉬운 상황이지만 아역들의 연기력이 호평을 받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특히, 2005년 영화 ‘제니, 주노’에서 15살 풋풋한 중학생의 모습에서 어느덧 폭풍성장한 박민지는 최근 성숙한 여인의 미를 드러내며 브라운관에 돌아왔다. 더불어 첫 사극연기에 도전하는 만큼 몸을 사리지 않는 과감한 연기로 이미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이런 그녀가 지난 방송에서는 몸을 내던지는 혹독한 씬들을 소화해내는 동시에 슬픔, 시련, 독기를 두루 품은 눈빛 연기를 해내면서 찬사를 받고 있다. 10월 25일 방송된 ‘대풍수’에서 반야는 우연한 기회에 자신을 살려준 ‘종대’(이문식)에 속아 일흔 노인의 첩으로 팔려간다. 사실을 알게 된 반야는 탈출을 시도하던 중 대감의 집에 잡혀 다시 유곽으로 팔려가는 고초를 겪게 된다. 반야는 대감댁 하인들에게 잡히고, 대감 부인에게 따귀를 맞고, 입에 재갈을 물린 채 포대자루에 보쌈 되어 유곽에 넘겨지는 등 온갖 험한 일을 당한다. 박민지는 “마당을 달리고 옷이 벗겨지고 곶간과 산속에 밀쳐지는 등 체력적으로 힘든 씬들의 연속이었다. 다른 아역들은 대사도 많은데 심지어 나는 대사의 대부분이 ‘잘못했어요’ ‘네?’ ‘아니에요’ ‘왜 이러세요’의 반복이었다. 멍도 심하게 들었는데 집에 돌아가서 알 정도로 현장은 리얼했고 진지했다. 그만큼 어색함 없는 연기에 집중했다. 매일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엎어질 수 있을까?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며 촬영 당시의 상황을 회상했다. 또한 박민지는 “감독님과 촬영감독님께서 ‘여기서 반야가 넘어지면 작위적이지 않을까?’ 라며 고민하실 때 넘어지는 연기를 보였더니 ‘정말 넘어진거냐 연기인거냐. 민지가 넘어지는걸 보니 그냥 여기는 무조건 넘어지는 길이 되는 것 같다. 길도 연기하게 배우다.’는 농담 섞인 말씀을 하셨다. 순간 지끈대던 내 몸은 날개를 달아 날아가듯 가벼워지더라.”는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청순한 외모와 강렬한 눈빛 연기, 그리고 맡은 배역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는 열정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배우 박민지는 청초한 얼굴로 첫사랑인 ‘지상’(이다윗)을 그리워하는 모습도 잠시, 독기 어린 눈빛과 시련에 좌절하며 오열하는 연기로 앞으로 반야에 닥칠 고난을 예고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10-26 17:17

배우 문채원이 고통스런 기억의 편린으로 인해 극한의 감정 변화를 겪으며 힘들어 하는 고난도의 연기로 드라마의 흡입력과 긴장감을 최고조로 달하게 만들며 의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끌고 있다. 수요일 방송된 13회가 17.1%를 찍은 데에 이어 14회는 16.7%로 20% 고지에 바짝 다가서게 되었다.수목드라마 1위를 달리며 연일 화제를 몰고 있는 드라마 는 이번 주 방송된 13, 14회에서 뇌손상을 입은 서은기의 상태를 의심하며 이를 압박해 오는 한재희(박시연 분)와 안변호사(김태훈 분), 그리고 사랑하는 마루(송중기 분)와의 추억을 되찾을 일념으로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으려 애쓰는 서은기의 이야기가 그려졌다.무엇보다 이번 13, 14회에서 문채원은 한재희로 인해 마루에 대한 고통스런 기억들이 하나 둘 떠오르면서 혼란과 분노, 공포가 뒤섞인 격한 감정들을 폭발하며 소름 돋는 연기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지난 목요일 방송된 14회에서는 기억의 조각을 또다시 잃어버려 혼란과 공포에 휩싸인 은기가 식사용으로 가져온 주스를 집어던지고 유리파편에 상처를 입고 자신을 치료해 주는 마루에게 안겨 고통스럽게 울부짖는 등 속으로 삭여내기만 했던 분노를 조금씩 분출해 내는 과정이 문채원의 흡입력 있는 연기와 함께 그려지며 의 시청자들을 안타까움 속으로 밀어 넣었다. 가슴 속 고통과 울분을 모두 토해내고 쓰러진 은기는 다음날 깊은 잠에서 깨어난 듯 다시 따뜻함을 되찾지만 마음 한 켠으로는 불완전한 자신을 감추고 당차게 서은기로 홀로서기 하려 애쓰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워했던 시청자들이 모두 은기의 홀로서기에 한마음으로 응원하게 만들었다.특히 이번 14회에서 문채원은 공포, 분노 슬픔을 오가는 연기에서부터 한재희의 마수에 걸려 절망하고, 자신을 변함없이 지켜주는 마루에 대한 애틋함과 알 수 없는 불안함이 교차하는 감정들, 그리고 일에 있어서 서은기 특유의 끈기와 당찬 모습까지, 자칫 물과 기름처럼 섞이지 않아 어색하게 될 수 있는 극단의 변화된 감정과 상황들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연기로 극의 긴장감은 물론 몰입도를 높이는데 중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이 같은 문채원의 열연에 방송이 끝난 직후 시청자 게시판과 SNS에서는 “문채원의 집중력이 살아 있는 연기는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완벽에 가까웠다” “문채원은 극 안에 ‘리얼’을 불어넣고 있었다” “’당신 누구세요’라는 대사 하나로 앞으로가 너무 궁금해지는 강렬한 5초를 선사하는 배우” “문채원 오열 장면에서는 같이 울었어요” “문채원 서은기의 환경변화에 따른 다면적 모습을 너무나 잘 표현해 주고 있네요” 등 그녀의 눈부신 연기에 대한 찬사가 이어졌다. 한편, 14회에서는 마루가 한재희의 약점인 한재식을 끌어 들여 금치산자로 내몰릴뻔한 서은기를 구하고 태산의 공동대표이사가 되도록 만드는 장면이 그려지며 앞으로 서은기와 한재희의 경영권 다툼, 그리고 서은기, 강마루의 위태위태한 눈꽃사랑이 어떤 국면을 맞이하게 될 지에 팬들의 궁금증을 더욱더 자극시키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10-26 10:04

MBC뮤직 에 출연 중인 ‘서지석’과 ‘이청아’가 촬영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실제 연인을 방불케하는 다정한 모습으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토) 방송되는 에서는 로맨틱한 아이스 링크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과 ‘서지석’이 손수 준비한 ‘이청아’의 깜짝 생일 이벤트 현장을 공개한다. ‘서지석’과 ‘이청아’는 직접 작사,작곡한 OST의 최종 녹음 작업을 마치고 음악 작업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아이스링크를 찾아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 특히, ‘서지석’은 SBS 를 통해 배운 수준급 스케이트 실력으로 ‘이청아’와 손을 마주 잡은 채 데이트를 주도하며 각종 피겨 동작을 뽐내 스케이트장을 찾은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데이트를 즐기던 도중 ‘서지석’은 ‘이청아’를 위한 깜짝 이벤트로 방송실을 직접 찾아가 “우리가 만든 노래를 틀어 달라”고 부탁해서 ‘이청아’에게 감동을 안기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서지석’은 데이트 초반부터 ‘이청아’를 위해 스케이트 끈을 묶어주는 등 매너 있는 모습을 보이며 ‘로맨틱남’으로 자리매김했다.이날 ‘이청아’는 속마음 인터뷰를 통해 “스케이트타면서 지석오빠가 손을 잡아줄 때, 너무 떨려서 넘어질 뻔 했다”며 수줍은 속마음을 깜짝 공개하기도 했다.한편, ‘서지석’은 ‘이청아’를 위한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해 또 한번 무한 감동을 안겨주었다. ‘서지석’과 ‘이청아’는 최근 마지막 촬영을 선상 레스토랑을 찾았고, ‘서지석’은 마지막 촬영 며칠 뒤인 10월 29일 ‘이청아’의 생일을 미리 축하하기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특히, 제작진에게도 사전에 알리지 않고 직접 ‘이청아’의 생일 이벤트를 준비한 것. 촬영을 통해 ‘이청아’가 떡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안 ‘서지석’은 생일케이크로 떡 케이크를 준비하고 대형 하트 모양으로 촛길을 꾸미는 등 세세한 부분까지 준비하며 ‘이청아’를 위한 마음을 표현했다. ‘서지석’의 생일 이벤트를 받은 ‘이청아’가 “나에게 이런 일이 있다니 믿어지지 않는다”라고 감동한 모습을 보이자, “난생 처음 준비한 생일 이벤트”라며 “네 생일이 며칠 남지 않아 기쁘기도 하지만, 이별이라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고 말해 촬영장 분위기를 숙연하게 만들기도 했다.이어 두 사람은 첫 만남 때 교환했던 곰인형에 서로에 대한 고마움과 애틋한 속마음을 담아 전달하기도 했다.‘서지석’이 ‘이청아’를 위해 직접 준비한 로맨틱 생일 이벤트와 그동안 감춰왔던 두 사람의 솔직한 속마음은 오는 27일 토요일 오전 11시와 오후 11시 MBC뮤직의 를 통해서 공개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10-26 09:58

오는 10월 30일 입대를 앞두고 있는 ‘이특’이 군 입대 심경 밝히며 눈물을 보여 화제다. 26일(금) 방송되는 MBC뮤직의 은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신동’이 출연하여 ‘이특 군 입대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근 MBC플러스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녹화 현장에서 ‘이특’은 평상시 친분이 두터운 MC '붐‘의 군 입대 소감 질문에 “군 생활 무사히 잘 마치고 남자가 돼서 돌아오겠다”라고 군 입대 심경을 밝히다가 순간 북받쳐 오른 감정 때문에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그러나 ’이특’은 자신의 눈물로 다소 무거워진 스튜디오 분위기를 타고난 예능감으로 반전시키며 이내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고 한다.한편, 이날 에는 2명의 신인 여자 아이돌 멤버가 서열 걸을 맡아 함께 출연했다. 그들은 MC ‘붐’이 제작진에게 따로 섭외 요청을 해서 출연하게 되었는데, '붐‘은 ‘이특’이 그 멤버를 평상 시 마음에 두고 있었다며 꼭 함께 출연하고 싶다고 자신에게 요청을 했다고 제작진에게 제보했고, 제작진이 그 요청을 흔쾌히 받아들여 섭외가 성사된 것.‘이특’은 신인 여자 아이돌 멤버가 서열 걸로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실제로 얼굴까지 빨개지며 부끄러워하면서도 그녀에게 눈을 떼지 못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특’이 ‘붐’ 역시 서열 걸 중 1명을 이상형으로 생각하며 특별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밝히며, “‘붐’이 에이핑크 이후로 꼭 챙겨주고 싶은 걸그룹라고 말했다”라고 폭로했다. 알고 보니 ‘붐’과 ‘이특’을 사로 잡은 신인 여자 아이돌이 동일 인물이었던 것. 이에 당황한 ‘붐’은 얼굴이 빨개지며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후 녹화 내내 ‘이특’과 삼각 관계 구도를 형성하며 치열한 기싸움을 벌였다고 한다. 이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신동’이 여자 친구와의 결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두 가지 질문에 대해서 무조건 한 가지를 골라 대답해야 하는 양자택일 코너에서 ‘신동’은 “핸드폰 속 여자친구 얼굴을 공개해주세요”와 “여자 친구에게 프로포즈 해주세요”라는 두 가지 질문을 받았다. 여자친구의 얼굴을 방송에서 공개할 수는 없다는 ‘신동’은 후자를 선택한 뒤에 “여자 친구와 결혼까지 하게 될지는 잘 모르겠다”라며 폭탄 발언을 했다. 몇 년 동안 연인으로 지내오며 아이돌 대표 순정남으로 알려진 ‘신동’의 발언에 스튜디오는 또 한번 술렁였다고. 이어 ‘신동’은 “여자친구와 결혼하고 싶은 마음은 당연히 있지만, 아직 나이가 둘 다 어리기 때문에 언제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른다.”라고 말하며, “결혼에 대해서는 시간을 더 가지고 고민해봐야 할 것 같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군 입대를 앞둔 ‘이특’의 빵 터지는 예능감과 ‘신동’의 솔직 발언은 26일(금) 오늘 밤 11시에 MBC뮤직의 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10-26 09:55

‘틴탑’의 리더 ‘C.A.P’이 주체할 수 없는 힘을 발산하며, 엉덩이 파워 종결자로 등극했다. ‘틴탑’과 ‘백퍼센트’가 최고의 상남자 자리를 꿰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리얼 남자 검증 버라이어티 MBC뮤직의 첫 방송에서는, 첫 번째 남자 검증 주제인 ‘힘’에 대한 미션과 경쟁이 펼쳐졌다. ‘힘’ 대결 중 엉덩이로 나무젓가락을 부러뜨리는 엉덩이 파워 대결에서 ‘틴탑’의 ‘C.A.P'은 폭발적인 엉덩이 힘을 과시하며 압도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엉덩이 힘 대결 미션에 모두 당황스러워한 가운데, ‘C.A.P’ 만은 당황한 기색 없이 탄탄한 엉덩이와 강력한 파워를 선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했고, 경기가 끝난 직후 멤버들과 제작진 모두 엄청난 ‘C.A.P’의 엉덩이 힘에 놀라 한 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 ‘C.A.P’의 힘의 독주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뒤이어 진행된 기왓장 격파에서도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며 지치지 않는 남자의 파워를 보여주었다. 괴력 수준의 힘을 자랑하던 ‘C.A.P'는 “‘힘’에 있어서는 나를 따라올 자가 없다”며 모두의 자존심을 건드려, 이후 대결에서 멤버들의 과열 경쟁에 불을 붙이게 되었다고. 엉덩이 파워 종결자로 등극한 ‘틴탑’의 리더 ‘C.A.P’의 모습은 26일 금요일 저녁 6시 MBC뮤직의 에서 확인할 수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10-25 10:17

국민 언니 ‘이영자’가 IT업계의 선두주자 ‘이스트소프트’의 최강 훈남에게 적극 애정 공세를 받았다.24일 방송되는 MBC뮤직 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IT업체 ‘이스트소프트’ 100인의 대결이 이어진다.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치열한 노래 대결을 펼친 가운데 ‘이스트소프트’의 최후 16인이 가려졌고, 그 중에는 ‘이영자’를 만나기 위해 출연한 100번이 단연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어릴 때부터 ‘이영자’의 팬이었다는 100번 참가자는 ‘이영자’와의 포옹이 자신의 소원이라고 밝혔고, 부끄러운 듯 당황한 ‘이영자’는 “이런 기분좋은 상황은 처음”이라며 100번 도전자가 5인의 대결에 진출할 시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화답했다. ‘이영자’의 보이지 않는(?) 응원에 힘입어 치열한 대결 끝에 100번 도전자는 5인의 대결에 진출했고, 바로 이루어진 두 사람의 화끈한 포옹은 녹화장을 그 어느 때보다 훈훈하게 만들었다고. ‘이영자’와 도전자의 적극적인 핑크빛 액션을 지켜보던 MC '이수근‘은 100번 도전자가 최후의 1인이 되어 우승을 하게 되면 ‘이영자’에게 뽀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고 선언했고, 짖궂은 장난에 ‘이영자’와 도전자 모두 긴장한 모습이 역력해 진짜 스캔들이 나는 것이 아니냐는 주변의 의혹을 샀다.100번 훈남 도전자가 최후의 우승자가 되어 ‘이영자’와의 뽀뽀에 성공했는지 여부는 24일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핑크빛 스캔들로 훈훈했던 ‘이스트소프트’에 이어 최고의 재치와 노래 실력을 뽐낸 억대 연봉의 ‘동양생명’ 100인도 만나볼 수 있다. 어디에서도 공개된 적 없는 ‘동양생명’ 100인의 상상초월 억대 연봉과 그 비법, 그리고 녹화 현장을 초토화시킨 댄스 타임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이영자’와 '이수근‘이 진행하는 는 24일(수) 오늘 오전 11시와 밤 11시에 MBC뮤직을 통해서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10-24 10:41

MBC 주말특별기획 ‘메이퀸’(극본 손영목, 연출 백호민/이성준)에서 민폐작렬 사고뭉치 천상태로 활약 중인 문지윤이 천적 강대평(고인범 분)을 만나 악전 고투 하고 있는 가운데 문지윤과 고인범의 사진한장이 게시되며 친분을 과시했다. 강산(김재원)의 소개로 강대평의 밑에서 일을 하게된 천상태. 해주(한지혜 분)가 자신의 친동생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된 상태는 결국 강대평의 회사마저 그만두겠다고 소리친다. 이에 문지윤은 이를 지켜본 달순(금보라 분)과 해주(한지혜 분)는 이런 상태에게 아무말을 할 수 없었다. 천상태 개과천선 프로그램에 적신호가 켜진 것이다. 이에 앙숙관계에 있는 문지윤과 고인범이 다정한 커플샷을 올리며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인간적이고 친근한 모습이 시청자들에게도 전해지며 깨알 같은 웃음을 주고 있는 문지윤은 인간미 넘치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형성, 이번주엔 해주가 친동생이 아닌 것을 알고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의 상태를 잘 표현해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문지윤은 안정된 연기톤으로 메이퀸의 또 다른 관전포인트로 작용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메이퀸’은 주말드라마 1위를 고수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10-23 10:41

MBC 월화드라마 '마의'(극본 김이영/연출 이병훈 최정규)에서 숙휘공주(김소은 분)의 든든한 호위무사 마도흠역의 이관훈이 드디어 입을 열었다. 극 중에서 묵묵한 호위무사 마도흠역인 이관훈이 항상 숙휘공주(김소은 분) 뒤에서 대사 없이 부리부리한 눈과 잘생긴 외모로 표정연기만 담당해오다가 드디어 첫 대사를 받았다. 숙휘공주(김소은 분)는 자신의 고양이를 고친 광현(조승우 분)에게 큰 선물을 주고자 하사할 비단을 직접 골랐다. 하지만 숙휘공주(김소은 분)는 신하들이 자신에게 보내 준 비단의 질이 마음에 성에 차지 않았던 것.이에 숙휘공주(김소은 분)는 광현(조승우 분)의 모습을 떠올리며 그에게 잘 어울릴 비단을 직접 고르며, "작은 얼굴에 피부가 희니 이런 비단이 잘 어울릴 것 같다"는 말과 함께 그녀의 호위무사 마도흠에게 비단을 비교하며 "같은 사내인에 어쩜 이렇게 다를꼬" 등의 말로 광현에 대한 호감을 숨기지 않았다.또한, 충성스러운 그녀의 호위무사인 마도흠은 “예. 마마” “송구합니다” 라는 대사로 드디어 첫 입을 열었다. 항상 그녀의 뒤에서 대사없이 부리부리한 눈과 잘생긴 외모로 표정연기만 담당해오다가 첫 대사로 감격을 했다는 후문. 비록 짧은 대사였지만, 강렬한 느낌을 남긴 호위무사역에 이관훈은 “앞으로 공주님(김소은 분)뒤에서 얼마나 많은 대사를 할지 모르지만, 묵묵히 그녀를 그림자처럼 지켜줄 호위무사 마도흠을 지켜봐주세요” 라는 말을 남기며 자신의 역할에 대한 애착을 나타냈다. 싱글벙글 광현(조승우 분)의 선물을 고르며 광현(조승우 분)에 대한 호감을 아낌없이 들어낸 숙휘공주(김소은 분)와 그 둘의 러브라인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MBC 월화드라마 마의는 매주 월화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10-23 10:39

‘To You', ’나랑 사귈래?‘ 등을 히트시키며 대세돌로 거듭난 ’틴탑‘과 최근 ‘나쁜 놈’으로 데뷔한 슈퍼 신예 ’백퍼센트‘의 국내 최초 남자 검증 버라이어티가 MBC뮤직 채널에서 탄생한다. MBC뮤직은 오는 26일 금요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6시에 를 방송한다고 밝혔다.는 ‘진짜 남자의 조건’을 주제로, ‘틴탑’과 ‘백퍼센트’가 남자임을 검증하기 위한 다양한 미션에 도전, 대한민국 최고의 상남자가 되기 위한 거침없는 리얼 도전기를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매회 ‘틴탑’과 ‘백퍼센트’는 진정한 남자라면 갖추어야 할 조건에 맞는 주제를 놓고 예측 불가한 검증에 도전해서, 검증에 성공할 시 주제에 부응하는 '남자 검증서'를 받게 되고 실패할 시에는 굴욕적인 벌칙을 받게 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첫 회의 남자 검증 주제는 남자의 ‘힘’으로, ‘틴탑’과 ‘백퍼센트’는 '힘'과 관련된 기상천외한 미션에 도전하여 최고의 '파워맨'의 자리에 오르기 위한 다양한 도전을 펼친다.특히 ‘디스코 팡팡’에서 이뤄진 메인 검증 코너에서는 전투 앞에선 선후배도 동료도 필요 없다는 듯 치열한 경쟁이 벌어져,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흥미진진한 경합이 벌어졌다는 후문이다.MBC뮤직의 제작진은 “촬영하는 내내 과연 이들이 아이돌이 맞는지 의심이 갈 정도로 화끈하고 거침없는 모습에 제작진도 깜짝 놀라곤 한다. ‘틴탑’과 ‘백퍼센트’의 숨겨진 야성미를 제대로 보실 수 있을 것이다”라고 촬영 후기를 밝히기도 했다. 또한, 는 ‘틴탑’, ‘백퍼센트’와 더불어 개그맨 ‘김태현’이 MC로 발탁되어 더욱 강력해진 예능 팀워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첫 방송은 10월 26일 금요일 저녁 6시 MBC뮤직을 통해 만날 수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10-23 10:02

놀 줄 아는 오빠들의 리얼 19금 토크쇼 이 슈퍼 히어로 특집을 마련했다. 22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은 “하벤져스”편으로, ‘하하’를 비롯한 하극상 멤버들이 슈퍼맨, 스파이더맨, 헐크 등 슈퍼 히어로로 완벽 분장하여 영웅들의 애환과 19금 이야기를 들려준다. 특히, ‘하로로’로 불리우며 특유의 귀여운 캐릭터를 자랑하던 ‘하하’는 이번 “하벤져스”편을 통해 희대의 악당 조커로 변신, 충격적인 극강의 비쥬얼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하극상 멤버들은 ‘박근식’이 최근 거리에서 ‘묻지마 폭행’을 당할 뻔한 충격적인 사연을 듣고, 우리 나라의 무서운 현실에서 국민들을 지켜줄 수 있는 영웅이 있었으면 좋겠다며 이번 “하벤져스” 특집을 마련하게 되었다. 장장 두 시간의 분장 시간을 거쳐 각각 조커, 스파이더맨, 아이언맨, 헐크, 슈퍼맨으로 변신한 하극상 멤버들은, 자신이 분장한 캐릭터에 완벽 빙의하여 슈퍼 히어로들의 애환과 숨겨진 사랑이야기 등 다양한 19금 토크를 풀어놓았다. 또한, 19금 애로 사항을 털어놓는 코너에서 ‘아이언맨’(송준근)은 “쇠독이 있어서 너무 힘들다.”라고 말했고, ‘조커’(하하)는 “입이 너무 커서 키스를 해본 적이 없다. 키스를 하려고 하면 마치 추파춥스처럼 여자 머리가 입안에 들어가 있어 키스가 불가능하다”라고 말해 마치 진짜 빙의한 듯한 멤버들의 멘트에 스튜디오가 웃음으로 초토화 되었다. 한편, 4차원 방송인 ‘사유리’가 이번 “하벤져스”편에 게스트로 출연하여 깜찍한 4차원 구미호로 분장, 에 웃음 폭탄을 안겼다. 슈퍼히어로로 분장한 하극상 멤버들과 깜작 소개팅을 하게 된 구미호 ‘사유리’는 “치마도 입지 못하게 할 정도의 보수적인 남자가 좋다”, “오늘 소개팅 대결에서 우승한 사람과 키스를 하면 2년만에 키스하는 것이다” 등 솔직한 자신의 연애 취향과 스토리를 들려주기도 했다. 하극상 멤버들은 ‘사유리’의 마음을 얻기 위해 갖가지 비방과 자화자찬 등은 물론 각자 준비해온 러브송을 진지하게 부르며 뜨거운 구애를 펼쳤고, 그 중 ‘박근식’은 기타 연주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구슬픈 ‘별빛달빛’을 불러 큰 웃음을 선사했다. 충격적인 분장과 19금 웃음 폭탄으로 중무장한 “하벤져스” 편은 22일(월) 오늘 밤 11시 MBC뮤직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10-22 11:41

MBC 월화드라마 '마의'(극본 김이영/연출 이병훈 최정규)에서 혜민서 의녀 홍미금역으로 캐스팅된 배우 오은호가 지난 6회 방송 분부터 모습을 드러냈다. 배우 오은호가 맡은 홍미금역은 노비출신으로 천신만고 끝에 혜민서 의녀가 된 인물로, 높은 신분의 강지녕(이요원 분)을 시기하고 배척하다가 결국 그녀의 수호천사가 되는 역할이다. 혜민서의 끊이지 않는 사건사고에서 빠질 수 없는 의녀역할이다 보니 앞으로 어떠한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또한, 오은호는 MBC인기드라마 ‘동이’(극본 김이영/연출 이병훈 김상협)에서 감찰궁녀 역할로 활약한 바 있으며, 이번 ‘마의’의 연출인 이병훈 감독의 부름으로 두 번째 호흡을 맞추고 있다. 최근 종영된 KBS 드라마 ‘각시탈’에서 클럽 엔젤의 댄스걸 수지역으로, 경성 최고의 댄서로 춤 외엔 무엇에도 관심 없는 밝고 순진한 아가씨로 멋진 춤 솜씨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 잡았다. 이에, 배우 오은호는 “감독님과는 두번째 호흡을 맞추는 작품이라 더 애착을 가지고 열심히 하고 있으니, 혜민서 의녀 홍미금으로 활약할 오은호 많이 지켜봐주시고, 앞으로 열심히 좋은 연기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남겼다.5회부터 본격적으로 성인연기자들의 등장으로 진짜 제대로 된 ‘마의’가 시작되었다. 말, 소, 돼지뿐 아니라 개까지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을 아끼는 마의로 자란 백광현(조승우 분)이 어의가 되기까지 성장기가 어떻게 그려질지, 그 가운데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으며, 그 외에 이요원, 김소은, 이상우 등 주연연기자들의 연기력도 기대가 되고 있다. 이에 배우 오은호의 소속사 이완희 실장은 “오은호의 활약이 ‘마의’의 새로운 볼거리가 될것이다.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며 후일담을 전하기도 하였다.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인기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마의는 매주 월화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10-22 10:47

MBC 주말특별기획 ‘메이퀸’(극본 손영목, 연출 백호민/이성준)에서 민폐작렬 사고뭉치 천상태로 활약 중인 문지윤의 연기력이 안방극장에 탄성을 자아냈다.한지혜가 문지윤으로부터 따귀를 맞았다. 자신이 친동생이 아니라는 이유 때문이었다.2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메이퀸'(극본 손영목, 연출 백호민) 20회에서는 해주(한지혜)가 영주(정혜원)를 혼내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해주가 영주에게 소리치며 야단을 치자 옆에서 밥을 먹고 있던 오빠 상태(문지윤)는 "야이 가시나야, 밥 좀 먹더라고"라며 화를 냈다. 해주가 빨리 아침 먹고 회사나 가라고 소리쳤지만, 오히려 상태는 더욱 성을 내며 해주를 노려봤다.해주가 몸을 밀치며 어서 출근하라고 재촉하자, 상태는 결국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해주의 뺨을 때렸다. 그리고는 "네가 뭔데 날 때려? 내 동생도 아니잖아"라며 폭언을 내뿜으며 분노를 표출했다. 이에 동생 영주와 진주(윤정은)은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자신의 말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라며 화를 내는 상태에게 해주와 달순(금보라) 모두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회한의 눈물과 분노, 괴로움과 미안함에 눈물 흘리는 문지윤의 연기는 안방극장에 탄성을 자아내며 문지윤의 탄탄한 연기력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이에 ‘메이퀸’은 주말드라마 1위를 고수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10-22 10:43

‘허영생’이 절친인 ‘서지석’을 위해 의 가창자로 참여한다. 가수 ‘허영생’은 평소 취미활동으로 연예인 축구단에서 함께 활동하며 친분을 쌓은 절친 ‘서지석’을 위해 MBC뮤직의 에 출연하여, ‘서지석’과 ‘이청아’가 함께 만든 OST를 직접 부르기로 하며 두 사람 사이의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특히 ‘허영생’은 지난 2009년 드라마 의 OST ‘내 머리가 나빠서’를 직접 불러 큰 인기를 얻었으며, 드라마 , , 등 유명작품을 통해 다수의 OST를 히트시키며 감성 보이스를 입증한 바 있어 이번 OST 작업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또한 올해 발매한 자신의 두 번째 미니앨범 ‘크라잉(Crying)’과 ‘SS501’ 앨범에 수록된 본인의 솔로곡 ‘사랑인거죠’를 직접 작곡ㆍ작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자질을 뽐내기도 했다. ‘허영생’은 이 같은 음악적 작업을 바탕으로 에서 ‘서지석’과 ‘이청아’에게 직접 작곡ㆍ작사 작업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으며, 처음 음악작업을 하는 두 사람에게 세세한 부분까지 도움을 주었다. 를 통해 공개될 드라마 의 OST는 ‘서지석’ 작곡, ‘이청아’ 작사에, ‘허영생’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어우러져 듣는 이의 풍부한 감성을 자극할 예정으로,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서인국’의 테마송으로 사용하게 될 예정이다. 한편, 이들이 함께 작업한 음악이 실제로 의 OST로 사용될 수 있을지의 여부는 오는 27일 토요일 오전 11시와 밤 11시에 방송되는 MBC뮤직 를 통해 공개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10-22 10:33

질펀한 가사와 달콤한 멜로디로 우리들을 사로잡은 인디밴드 듀오 ‘10cm’가 2집 발매를 기념하여 2013년 2월 23일(토) [Fine thank you and you?] 라는 타이틀로 인디밴드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2009년 홍대의 클럽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보인 10cm는 그 해 4월 발매된 첫 번째 가내 수공업 EP앨범과 컴필레이션 앨범 수록 곡 ‘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을 통하여 어쿠스틱 음악신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그 이후 발매된 디지털싱글 ‘ 아메리카노’로 남녀노소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10cm라는 이름을 확실히 각인 시켰다. 1집 ‘1.0’은 3만장이라는 앨범 판매고를 올렸으며 올림픽홀, 블루스퀘어, 전국투어 등의 라이브 공연을 매회마다 매진시켰고 각종 싱글 및 피처링 곡으로 온라인 음원차트에서 아이돌그룹을 제치고 상위권에 오르는 등 활발한 음악활동으로 더욱 다양하고 폭넓은 사람들과 공감할 수 있게 되었다. ‘10cm’는 2012년 10월 10일에 발매된 정규 2집 [2.0]이 공개됨과 동시에 음악사이트의 음원차트를 올킬시키며 그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정규 2집 [2.0]은 음원 공개 당일, 모든 온라인 음원사이트의 차트 1위를 기록하고, 수록곡의 전곡이 top 10에 들어가는 등 역시 음악계의 흥행보증수표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1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규 2집 [2.0]에서는 '10cm'의 트레이드 마크인 어쿠스틱 기타와 젬베 사운드를 벗어나 좀 더 깊은 사운드를 담아내려는 욕심과 열정이 엿보인다. 독특하고 생활적인 컨셉의 가사는 여전하지만 힘을 뺀 듯 편안한 느낌이고, 악기 편성 역시 소규모 메리트에 집착하지 않고 필요한 악기는 아끼지 않고 사용하였다. 기타와 젬베로 대표되던 10cm 스타일의 음악이 아님에도 음악관계자와 음악 팬들은 ‘역시 10cm’, ‘1.0과는 다른, 시간의 흐름에 따른 10cm의 관록이 묻어나는 앨범’ 등의 찬사를 보내고 있다.앨범 발매일 기자 간담회와 네이버뮤직 온에어에서 진행된 인터뷰 중 “상상하지 못할 아주 큰 규모의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의 활동계획을 밝힌 10cm는 2013년 체조경기장에서 펼쳐지는 공연에 대해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국내 최고의 아이돌 가수와 해외 유명 팝 가수들의 내한공연 장소로 유명한 국내 최고 규모의 공연장인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꾸며지게 될 ‘10cm’의 2집 발매 기념 콘서트 [Fine thank you and you?]는 11월 1일 목요일 낮 12시부터 인터파크에서 판매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10-19 10:03

배우 박민지가 SBS 수목극 ‘대풍수’에서의 첫 등장부터 리얼한 몽골어를 구사함과 동시에 물오른 연기력을 선보이며 호연해 생애 첫 사극에서의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렀다.지난 17일 방송된 ‘대풍수’에서 주인공들의 아역이 본격적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십여 년의 시간이 흘러 아역 이다윗, 박민지, 노영학 등이 처음으로 등장한 가운데 이들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훗날 최고의 명리학자 지상과 국무 반야의 운명적인 첫 만남이 그려졌다. 어린 나이지만 영민한 두뇌와 운세를 보는 능력을 가진 지상(이다윗)은 우연히 어린 반야(박민지)를 만나 종대(이문식)의 부탁으로 그녀의 봇짐에 밀수품을 숨기게 된다. 어머니의 유골을 등에 메고 가던 반야를 찾아낸 지상과 종대가 밀수품을 꺼내기 위해 반야의 짐을 뒤지던 중 반야는 병사에게 공녀라는 사실이 발각되어 끌려가게 된다. ‘엄마’를 외치며 병사에게 끌려가는 반야를 바라보던 지상은 차마 발길을 돌리지 못하고 반야 어머니의 유골을 거두며 안타까워한다. 이날 방송에 등장한 주연배우들의 아역은 그야말로 ‘아역’이라는 명칭을 뛰어넘는 연기를 선보여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기대하게 했다. 이날 적은 비중이었지만 완벽한 몽골어를 구사하며 원나라에서 탈출한 공녀의 모습을 표현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박민지는 실제 현장에 있던 제작진의 찬사를 한 몸에 받기도 했다고. 박민지는 “대본에는 ‘몽골어로’라는 지문만 있을 뿐 실제 발음이 쓰여있지는 않았다. 또한 몽골어대사도 짧았다. 엄마라는 뜻의 몽골어 “에제” 같은 단어 몇 개가 전부였지만 어색함 없는 연기를 위해 몽골어 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꾸준히 연습했다. 강세를 신경 쓰며 현지인 같은 발음을 구현하려 노력했다.”는 말을 전했다. 또한, 박민지는 남장여자 못지 않은 허름한 차림과 얼굴 전체에 표현한 찌든 때 등으로도 감출 수 없는 미모를 선보여 네티즌 사이에서 ‘여신급 미모’ ‘고려시대 베이글녀’ 등의 애칭을 얻으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첫 사극에서 합격점을 받으며 앞으로의 연기가 더욱 기대되는 박민지는 ‘대풍수’에서 이다윗과 풋풋한 ‘러브라인’을 선보일 예정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10-18 16:13

대작드라마 ‘도시정벌’ 여주인공 정유미가 V자를 그린 깜찍한 포즈의 ‘직찍’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이번 사진 속 정유미는 일본 촬영 중 팬티만 입고 있는 우락부락한 ‘야한 도깨비’ 동상 옆에서 무섭지도 않은지 상큼 발랄한 웃음과 함께 깜찍한 V자 포즈를 취하며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특히 정유미는 하늘하늘한 롱 원피스 위에 ‘야상’ 재킷과 워커를 매치해 캐주얼 하면서도 여성미를 잃지 않는 개성 있는 룩을 완성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냈다.이에 네티즌들은 ”하핫! 도깨비 매너손 가려줘 고마워^^”, “푸하핫~도깨비랑 얼굴크기 완전비교 된당~큭큭”, “어머~야한도깨비 방망이 휘둘를라 조심하세용~“, “청순미 폴폴~!!”, “완전 깜찍하당 미모가 빛이나네”, , ”얼굴도V라인~미소포텐!!”, ”역시 귀여운 반짝반짝 눈웃음 종결자”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도시정벌’은 국내 촬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한류스타 김현중, 정유미에 이어 남궁민, 김승우, 최철호, 박효준, 김영호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며 방영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10-18 10:03

KBS 수목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이하 ‘착한 남자’)’에서 한재희 역을 맡아 자신만의 팜므파탈 캐릭터를 탄생시킨 박시연이 더욱 지독한 모습으로, 더욱 치열한 세상과 맞서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박시연은 우여곡절 끝에 차지하게 된 태산의 대표이사 자리를 지키기 위해 벼랑 끝에 서서 물러설 수 없는 외로운 싸움을 벌이며 세밀하고 복합적인 내면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다. 어제(17일) 방송된 ‘착한 남자’ 11회에서 박시연은 1년 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은기(문채원 분)가 언제 돌아올까 노심초사 마음을 졸이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재희의 단 한 명뿐인 혈육 재식(양익준 분)은 끊임없이 재희를 위협하며 재희와 마루 사이를 모함해 두 사람의 사이를 더욱 멀게만 만든다. 11회 방송의 말미에서 재희는 마루를 잊지 못하고 그의 집을 찾아가지만 이미 이사를 가버린 마루의 집을 보고 허탈한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재희의 태산그룹 대표이사 취임식에 은기의 약혼자라며 함께 나타난 마루와 재회하며 앞으로 재희가 이들과 맞서 더욱 외롭고 고독한 싸움을 벌일 것으로 예상돼 시청자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방송이 끝난 후 네티즌들은 ‘궁지에 몰린 재희가 너무 안타깝다. 빨리 재희도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회장님 포스의 박시연 소름끼쳤다’ ‘세 사람의 운명이 너무 불쌍하다’ ‘내일 방송도 빨리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늘(18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되는 ‘착한 남자’ 12회에서는 엇갈린 인연으로 재회하게 된 재희-마루-은기 세 사람의 팽팽한 대립이 또 다시 시작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10-18 0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