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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시크릿마스터] 마케팅 콘텐츠 색을 입혀라!아름다운 꽃들이 벌과 나비를 유혹하기위해 온갖 빛의 옷을 입고 향기를 내뿜으며 고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바야흐르 봄이다. 비단 꽃뿐일까? 봄은 여심을 흔드는 빛의 계절이고 결혼의 계절이기도 하다. 한창 나이의 젊은 여성은 축복된 결혼을 꿈꾼다. 결혼은 인륜지대사라고 하듯 인생사 최대의 이벤트이기에 여성들은 멋진 남성의 선택을 받기위해 자신의 외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 결혼시장은 매우 큰 시장 중 하나이고 여성은 이 시장의 절대적 고객이다. 결혼 관련 시장에서 선택받는 관련 제품들 또한 선택을 받기위해 많은 공을 들인다. 품질은 물론이요 디자인과 포장, 광고, 마케팅까지 어느 것 하나 소홀해서는 선택받기 힘들기에 그만큼 치열할 수밖에 없다. '아름다워야 할 것' 이것은 선택받기위한 냉정한 자연의 이치요 유혹의 절대적 요소인 것이다. 꽃들도 사람도 제품도 저만의 색이 있다. 색은 아름다움의 필수요소며 즐거움이다. 꽃도 사람도 제품도 선택받기를 원한다면 나만의 색이 필요하다. 색은 빛으로부터 온다. 색은 빛이 사물의 표면에 반사되어 선택적으로 타인에게 전달하는 고유의 속성이다. 나만의 색을 가진다는 것은 독특한 개성으로 나만의 매력을 가진다는 뜻이며 매력을 가진다는 것은 그만큼 선택될 확률이 높다는 뜻이기도 하다. 색은 매력이며 유혹이다.마케팅을 위한 콘텐츠시장은 이전부터 있었다. 하지만 인터넷이라는 빠르고 전파성이 강한 매체를 만나면서 폭발적인 성장을 했고 그 전과는 다른 의미로 소비자에게 인지되고 있다. 이전의 콘텐츠가 단순한 광고의 영역에 머물렀었다면 이제는 즐길꺼리로서 하나의 독립된 영역으로 자리 잡기에 이르렀다. 보고 듣고 즐기는 사이 감정전이가 일어나 구매에 이르게 하는 것이 마케팅 콘텐츠 인데 이 시장은 그렇게 모르는 사이에 시나브로 성장해버렸고 너무도 많이 또 한꺼번에 노출되어 선택되기가 그만큼 어려운 것이 되기도 하였다. 이제 마케팅 콘텐츠가 자신만의 색을 가져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마케팅 콘텐츠가 색을 가지려면 일반 사고의 영역을 벗어난 신선한 컨셉과 상상력이 필요하다. 마케팅 기획자들의 상상력이 승패를 좌우한다는 뜻이다.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식상한 컨셉, 뻔한 콘텐츠로는 더 이상 유혹하는 '색'을 가질 수가 없다. 이제 더 이상 비지니스는 딱딱한 것이 되어서는 안된다. 마케팅과 문화, 콘텐츠는 비지니스의 동반자이며 이를 인지한 기업은 벌써 저 멀리 그들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것은 그 사업의 규모와 영역과는 상관없이 이루어지는 일이다. 이제 지금은 직,간접적으로 소비자에게 자신만의 '색'을 보여주지 못하면 안되는 소비자 밀착형 시대이기 때문에 살아남으려면 자신만의 '색'을 찾아내야만 하는 것이다.지금 책상앞에 앉아 고민하는 CEO, 마케팅 기획자들이여! 색을 찾아 떠나자 지금 자연은 온갖 색의 팔레트를 펼쳐놓고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카메라를 들고 책상을 벗어나 자연으로 부터 상상력을 자극받고 나만의 마케팅 콘텐츠에 색을 입혀보자. 이제 그것이 당신을 성공 비지니스로 이끌어줄 테니 말이다.글 / 김홍균 - 現 비지코스 대표, 상상CEO, 컨셉추얼리스트

비즈니스 | 임종태 기자 | 2011-03-16 10:46

[마케팅시크릿마스터] 마케팅 주도권은 누구에게 주어야할까?무슨 일에든 주체가 있기 마련이다. 마케팅도 마찬가지다. 마케팅을 수행할 때 누가 주도권을 가지냐에 따라 그 결과가 확연히 달라지기에 마케팅에 있어 진행 주도권은 매우 중요하다. 마케팅의 주체가 마케팅 할 대상을 가지고 있는 당사자에게 있는게 어찌보면 당연한 이야기 같지만 실상 그래서는 안 된다. 대기업 같이 모든 것이 갖추어진 전담부서에서 진행하는 마케팅을 제외하면 외부인력에 마케팅 업무 중 일부를 맡겨야 하는 대부분의 중소기업들은 항상 이러한 주도권 딜레마에 시달릴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얘기인 즉 이렇다. A라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C라는 물건이 있고 이것을 마케팅을 통해 판매신장을 꾀하고자 할 때 외부업체 B에 마케팅을 의뢰한다면 마케팅의 컨셉, 시기, 기간, 비용 등에 대한 주도적 결정권은 누가 가져야 할까? 또 그 성공여부에 대한 책임 혹은 보상은 누가 더 가져가야 할까? 라는 것이 바로 이 딜레마의 핵심이다. 우선 A가 어떻게든 C라는 물건을 성공시키려한다면 제대로 된 마케팅이 필요하고 이를 수행하려면 B에게 일정이상의 재량을 허락해야 하는데 A는 재량은 주지 않고 성공하기 원하고 B는 재량이 없으니 최선을 다하지 않고 성공에 대한 책임을 지지도 않는다는데 서로의 딜레마가 있는 것이다.다시 말하면 성공을 향해 같이 가야할 두 협력체 A와 B가 책임소재와 권한사이에서 어정쩡한 영역을 점하고 있어 최선을 다해도 성공하기 어려운 마당에 적당한 선(?)에서 무언가 하는 흉내만 내고 아무 결과도 얻지 못한채 마케팅을 끝내는 그런 일들을 무한 반복하고 있다는 것이다.그럼 어떻게 해야 이 딜레마를 해결할 수 있을까? 우선 소위 말하는 '갑'과 '을'의 패러다임을 깨야 해결이 가능하다. 서로 원하는 것을 분명히 하고 동반자적인 협력관계를 재정립해야 패착의 프레임을 걷어낼 수 있는 것이다. A는 반드시 마케팅을 성공시키기 위해 최선의 업체인 B를 선정하고 일단 정해졌으면 최소한의 간섭만으로 B의 작업을 도와야 한다. B는 단순히 시키는 일만 하는 수동적인 입장이 아니라 '성공'이란 포트폴리오 하나를 추가할 수 있는 기회에 대해 적극성을 가지고 모든 자원을 동원해 최선을 다해 성공을 이끌어 내야 한다.일하는 현장에서 보면 우리나라에는 전문가가 없는 것처럼 느껴진다. B를 전문가로 세워 맡겼음에도 불구하고 사사껀껀 B의 전문성을 의심하고 간섭하는 A를 심심찮게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부족한 전문성을 가진 이들이 전문가 행세를 하는 것도 이런 현상을 부추기기도 하지만 어쨌건 전문가는 전문가로 대접해 줄 때 자신의 최선을 다하게 되어있다. 처음부터 큰 회사는 없다. 작은 회사로 부터 출발하여 여러 도움을 받아 성장하게 된다. 사람도 그러한 것처럼 모든 것을 혼자 다 해내기는 어렵다. 협력하여 무엇을 하려면 나부터 바꿔야 한다. 내 프레임을 깨야 상대방이 들어올 수 있는 것이다. 상대방이 내 안에 들어와 진정한 하나가 될 때 마케팅뿐만 아니라 모든 '성공'은 가능한 그림으로 다가올 수 있다.글 / 스윗모멘터 윤재남 現 생생한의원 네트워크 대표

비즈니스 | 임종태 기자 | 2011-03-15 10:05

창업자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업종인 온라인쇼핑몰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면서 온라인마케팅도 쇼핑몰 성공을 위한 필수요소로 인식이 안착되고 있는 추세다. 그에 따라 초보 창업자들에게 필요한 마케팅세미나도 우후죽순처럼 여기 저기서 많이 열리고 있는데 내용이 부실한 강좌들이 적지 않아 수강생의 주의가 요구된다.부실한 강좌.세미나는 대부분 실무를 거치지 않고 몇개의 강좌.세미나에서 이것 저것 모아온 얇팍한 지식으로 내용을 채우는 전문성이 부족한 강사에게서 원인을 찾을 수 있는데 이번에 마케팅관련 전문 커뮤니티인 [마케팅시크릿마스터]에서 부실한 강좌를 피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다하여 충실한 마케팅 강좌를 필요로하는 창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듯하다.마케팅시크릿마스터(http://www.msecret.net)의 강의평가 시스템은 총10개의 항목을 평가기준으로 객관회된 평가가 가능하도록 구성되었으며 강의.세미나를 수강하려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선택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어서 주목된다.유료 강의.세미나를 수강하려는 사람이라면 [마케팅시크릿마스터]의 강의평가 시스템을 적절히 활용하여 유익하고 알찬 강의를 제대로 선택할 수 있고 또 이 사이트에는 무료 강의.세미나 정보도 많기 때문에 한 곳에서 필요한 세미나 정보를 모두 볼 수 있어 마케팅관련 세미나와 최신 정보를 원하는 쇼핑몰 창업자들에게 매우 유용하다.또한 능력있는 전문강사라면 [마케팅시크릿마스터]가 제공하는 객관적인 세미나 평가를 받은 후 무료 언론보도 뿐 아니라 세미나 정보를 제휴사이트 및 커뮤니티에 홍보하여 많은 이들이 강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하니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겠다.

비즈니스 | 임종태 기자 | 2011-03-10 15:24

중소기업 제조사를 위한 저비용 고효율 '블로슈머' 바이럴마케팅유통과학연구회에서 운영하는 블로슈머라는 체험단사이트에서 중소기업 제조업체를 위한 바이럴마케팅을 저렴한 비용으로 진행하며 좋은 성과를 내고 있어 화제다. 온라인에서 제품을 제대로 소비자에게 알리고 팔기위해선 나름의 마케팅이 필요한데 대부분의 중소기업 제조업체들은 인력과 비용의 문제로 이 부분이 매우 취약한 형편이다.유통과학연구회를 운영하고 있는 이 현만 대표는 '대다수의 중소제조업체 사장님들이 좋은 제품을 각고의 노력끝에 양산에 성공하였다고 하더라도 어떤 방법으로 마케팅을 해야하는지 막연하다고 호소합니다. 상담을 요청하는 분들 중 대다수가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 없죠.' 이런 이유가 블로슈머를 만들게 된 계기라고 하니 어려운 현실만 탓할게 하니라 해답을 찾아야만 한다는 간절함이 그를 이렇게 이끈 것이다.블로슈머의 운영 원칙은 매우 단순하다. 바로 '솔직한 리뷰'다. 웬만한 규모의 리뷰사이트는 적게는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 단위의 비용을 지불해야 제품의 리뷰를 진행할 수 있고 또 그렇다고 그런 전문집단에서 생산된 리뷰 콘텐츠가 효과적이라는 보장도 없는데 이것은 소비자가 솔직한 리뷰와 그렇지 않은 리뷰를 구분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그래서 해당 제품의 소비자에 의한 '솔직한 리뷰'를 부담스럽지 않은 비용으로 진행하는 '블로슈머'의 운영원칙은 매우 신선해 보인다. '솔직하지 않으면 외면받는 것이 바로 온라인 생태계의 생리입니다. 바로 앞에서 거짓을 만들어 임시로 속일 수는 있지만 그런 기업의 제품은 금새 시장에서 외면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연세(?)에 비해 조숙한 외모를 지닌 운영자 이현만 대표는 산전, 수전, 공중전을 다 치른 온라인 유통업계의 개척자다운 그의 철학을 거침없이 이야기한다. '유통은 좋은 파트너인 제조업체를 살려야 같이 상생할 수 있습니다. 그 원칙을 벗어나는 순간 모두 공멸하고 말 것입니다.' 실제 소비자인 블로거들을 통해 '솔직한 리뷰'로 좋은 제품을 발굴하고 시장에서 잘 자라도록 돕는 것이 이제 그에게 주어진 의미있는 사명일 것이다.블로슈머에는 현재 3,000여명의 '솔직리뷰' 블로거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홍보마케팅 전문가, 콘텐츠 전문가, 블로그마케팅 전문가가 전문가그룹으로 이런 중소기업을 돕고 있다.블로슈머 특유의 체험마케팅을 통해 중소기업 제품을 잘 알릴 수 있는 콘텐츠를 타겟 고객층에 전달하고 노출에 유리한 타겟 검색어를 개발하여 많은 중소기업들이 현재 효과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효과를 보고 있다. 아무리 좋은 아이템을 개발한다고 해도 체계적인 홍보가 없이는 경쟁력을 갖추기 힘든 것이 온라인 판매 사업이다. 좋은 제품을 가진 중소기업이라면 한번 도전해 볼만한 가치가 있을 것이다.유통과학연구회의 블로슈머 ( http://www.blosumer.co.kr )를 찾아 성공적인 온라인 판매를 시작해보자.

비즈니스 | 임종태 기자 | 2011-03-02 10:59

콘텐츠는 아직도 신기루의 세계다. 보일 듯 말 듯한 것이 콘텐츠의 개념과 정의인데 아직 콘텐츠가 익숙하게 다가오는 '대중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동영상' 하나로 쇼핑몰이 대박이 나고 '사진 한 장'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기도 하며 짤막한 '플래시' 애니메이션 하나로 한동안 네티즌들에게 화제가 되고 '트위터'에 올린 '140자'의 짧은 글이 수도 없이 Retweet되어 전파될 정도로 읽는 사람에게 많은 감동을 주어 유명인사가 되는 사건들도 이미 많은 이들이 경험한 '콘텐츠'의 위력이라 할 수 있겠다.이런 현상은 빠르게 전파되는 속성을 지닌 인터넷 매체(WEB/BLOG/SNS)의 특징이 잘 나타난 사례들인데 눈치 빠르고 앞서가는 사장님들은 이미 이렇게 은밀하고 오묘한 콘텐츠의 속성을 마케팅에 이용하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 사이에선 이미 공공연한 비밀이기도 하다. 하지만 아직도 대다수의 사람들이 이런 콘텐츠의 속성을 잘 알지 못하고 있다. 그러니 응용하여 무엇을 한다는 것은 더욱 엄두를 내기 어려운 일이다. 이렇게 유용한 콘텐츠, 막강한 마케팅 파급효과를 가진 콘텐츠가 왜 만들어지지도 활용되지도 못하는 것일까? 콘텐츠 시장은 디지탈매체의 특성상 복제라는 거대한 그물에 걸려 아직도 제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고 또한 무엇을 창작한다는 것이 그저 만들어진 것을 '즐길 줄'만 아는 대중들에게는 너무도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고 있기 때문이다.하지만 시대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고 그 파도를 이용하여 대박을 위해 집중적인 노력을 펼치는 사람들에게 콘텐츠는 하나의 희망이 된다. 이럴 때 이런 개척자들에게 콘텐츠를 알고 활용하기 위한 좋은 지침이 있다면 매우 반가울 것이다. 중소기업과 쇼핑몰 그리고 유통과학연구회 카페 회원들을 대상으로 콘텐츠의 역할과 상상력의 힘을 전파해 온 '비지코스'의 김홍균 대표는 이런 시장의 필요와 요구에 따라 본격적인 콘텐츠 컨셉 세미나를 시작하기로 하였다. [마케팅시크릿마스터]가 준비한 이 세미나는 풍부한 상상력과 기획력을 이미 검증받은 김홍균 대표만이 진행할 수 있느 독특함이 있다. 세미나 참석 후 수강생들의 반응이 '독특하다.', '신선하다.', '재미있고 깨닫는 바가 있다.'며 칭찬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듯하다.'콘텐츠'야말로 인터넷 이후에 새로운 혁명을 가져올 화두라고 각계의 전문가들은 여러 매체를 통해 다양한 가능성을 이야기한다. '지금은 고작(?) 온라인 마케팅에 콘텐츠를 응용하는 것이 현실적이고 가장 적합한 비지니스 모델이겠지만 앞으로 콘텐츠 시장은 인터넷혁명, 스마트폰 시장의 빅뱅보다 더 놀라운 변화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라고 김홍균 대표는 콘텐츠 시장을 기대에 찬 눈으로 내다보았다. '대박이 나려면? 먹히는 [컨셉]과 그에 따른 [콘텐츠]가 가장 중요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3월 9일에 서초동에서 열린다. 더 자세한 정보 및 참여신청은 홈페이지 http://www.msecret.net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 | 임종태 기자 | 2011-02-25 10:14

그저 초기 사업비가 크게 들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쇼핑몰을 시작한 초보 사업자들은 쇼핑몰 제작비 보다 더 많은 광고, 마케팅 비용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는 대부분 좌절감을 느끼게 된다. 광고나 마케팅 없이 물건을 파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현실을 마주하면 한숨만 나오는게 당연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런 어려움을 겪는 많은 쇼핑몰 사업주들 중에 정보가 밝은 일부 사업자들은 스스로 진행하면 거의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인터넷 마케팅, 그 중에서도 돈안드는 블로그 마케팅에 주목하게 되는데 이것은 거의 대부분의 쇼핑몰 운영자들이 밟는 일상적인 코스처럼 되었다.블로그가 중요한 마케팅 수단이 된다고 알게 된 인터넷 관련 사업자는 제대로 이 블로그 매체를 이용하기위해 전문적인 교육의 필요성을 느낀다. 꽤 많은 세미나와 교육 정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정보가 널리 알려져있지 않아 안타까울 때가 많다. 좀 더 양질의 교육을 원하는 중급 이상의 쇼핑몰 운영자들 겸 블로거들이 좋은 세미나를 만나는 것은 매출을 증대시키고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나는 것과 같다 할 수 있다.마케팅시크릿마스터는 오는 3월 8일(화요일)에 블로그 마케팅이 부족한 쇼핑몰운영자와 중소기업 대상으로 경쟁력 재고와 매출증대를 위한 목적으로 홍보에 필요한 '쇼핑몰 운영자에게 필요한 돈안드는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세미나를 기획하였다.세미나 강연을 맡은 블로그 아케데미 정의장 대표 블로그와 함께 살아온 인물이다. 그는 블로그의 A부터 Z까지를 섭렵한 국내 몇 안되는 실전 블로그 전문가로 그의 강의에 수강생이 몰리는 것은 탁월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전에 사용할 수 있는 교육내용을 수강생들에게 쉽게 전달한다는 것이 입소문을 내고 있기 때문이다.'더 이상 고객들을 광고에 반응하지 않습니다. 블로그의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기능은 마케팅에 가장 최적화된 도구입니다.' 정의장 대표는 이 한마디로 블로그의 유용성을 설명했다. 그리고 또 그는 '쇼핑몰은 광고비용을 줄여야 살아남습니다. 급속도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기능에 최적화 되어가고 있는 변화무쌍한 마케팅 환경에서 블로그는 쇼핑몰 운영자가 선택할 수 있는 거의 유일무이한 도구입니다.'라는 말로 쇼핑몰이 반드시 블로그와 함께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정의장 대표는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 블로그를 통해 많은 소규모 쇼핑몰 운영자들이 모두 잘 됐으면 좋겠다는 그의 소박한 소망을 밝혔다.자세한 세미나 내용 및 참여신청은 www.msecret.net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비즈니스 | 임종태 기자 | 2011-02-24 12:18

Advanced Program for Luxury Lifestyle Management국내에 VIP 마케팅이 도입된 지 벌써 10여 년. 고객들은 그들을 이해하고 감동을 주는 차별화된 서비스에 목말라 한다. 이러한 해답을 찾으려 하는 이들을 위해 오는 3월,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부유층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이해를 보다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Luxury Lifestyle Management] 교육과정을 오픈한다. 동국대학교 Luxury Lifestyle Management 최고위 과정은 하이엔드 마켓을 이해하기 위해 부유층의 라이프스타일을 의, 식, 주, 건강, 문화, 취미 등 6가지 주제로 구성하여 각 항목별로 구체적인 고객의 특성을 최고의 전문가가 분석하여 제공한다. 본 과정은 3월 23일부터 4개월간 매주 수요일 저녁 7:30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총 16강으로 구성되어 있다.Luxury Lifestyle Management라이프스타일을 한마디로 정의하기는 어렵지만 의, 식, 주, 건강, 문화, 취미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부유층이 선호하는 구체적인 브랜드(Brand)와 장소(Place)를 설명하고, 직접 현장에서 체험하면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다.또한 패션, 뷰티, 유통, 금융, 의료, 자동차, 문화 예술 등 다양한 산업의 종사자들이 본 과정을 통해 강력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공통의 타깃인 VIP고객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공동마케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The water flows from top to bottom!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이 부유층의 행동양식은 일반 대중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부유층의 문화는 시차를 두고 일반 대중에게 전달된다. 마치 첨단 제품이 프로토타입을 거쳐 대량 생산을 통해 가격을 낮추어 일반화 되듯이 부유층이 즐기는 다양한 행동 양식은 시간이 지나면서 일반 대중들에게 똑같이 적용된다. Luxury Lifestyle에 대한 스터디는 향후 매스마케팅(Mass marketing)을 위한 가장 확실한 투자가 될 것이다.

비즈니스 | 이슈&뉴스 | 2011-02-18 1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