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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가이 알렉스의 ‘되돌릴수있다면’이 발매 하루만에 차트 1위에 등극했다.8일 공개된 알렉스의 ‘되돌릴수있다면’은 음원사이트 공개와 동시에 빠른 상승세를 보이더니 발매 하루만에 다음뮤직과 벅스뮤직 일간차트 1위에 오르며 각 음원차트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알렉스의 차트 1위는 아이돌 음악과의 경합에서 얻어진 1위여서 대표 로맨틱가이 알렉스의 발라드 파워가 입증된 결과이다.일간차트 1위에 오른 ‘되돌리수있다면’은 현빈과 탕웨이의 만남만으로도 많은 기대와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의 OST로 알렉스의 매마른 듯하면서도 깊은 여운이 남겨진 보이스에 작곡가 겸 싱어송라이터로 활동중인 ‘제인’의 순수하고 가냘픈 감성이 더해져 만들어진 또 하나의 슬픈 영화 같은 곡이다.특히, 현빈과 탕웨이의 강렬한 사랑 이야기와 그리고 안개와 비의 도시 시애틀에서 담아낸 아름답고 감성적인 영상과 어울려 듣는이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길 곡으로 기억될 것이다.음악을 접한 팬들은 “오랜만에 들어보는 명품 발라드다.”, “음악만 들어도 눈물이 난다.”, “알렉스의 보이스에 현빈이 만나 일을냈다.”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최근 성시경, 김진표, 현빈 등 드라마 OST의 상승세를 잇고 있는 가운데 그간 연기자로 드라마에서만 볼 수 있었던 알렉스의 음악에 목말라했던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과 함께 계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가요계 솔로남풍을 몰고올 예정이다.한편, 알렉스는 KBS 1TV 일일드라마 에 고지식한 장남 ‘이태훈’으로 열연중이며, 솔로 음반준비도 한창이다.

영화 | 임종태 기자 | 2011-02-09 14:17